[W.C] 데뜸노트2 - "대뜸 하고 싶어졌다"
저는 이 기능이 없으면,
(조금 과하게 이야기 해서)죽어버릴지도 모르겠어요.
블로거 생명은 끝이랄까,..
어떤 소통하는 기능인거죠.
댓글이 달려있지 않음은 소통하고자 함이 없다,. 랄까요?
이제는 나아가서,
댓글로써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하고, 공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보신분은 댓글은 꼭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굽신굽신)
이번 오랫만의 웹컷은 지난번의
[W.C] 데뜸노트 - 부제 : 데뜸하고 싶어졌다. 의 2편입니다.
(좀 허무맹랑했던 웹컷인데다가, 데스노트OST를 넣고싶었던 마음은 저멀리로,.
위에서 말한 댓글 링크도 이 웹컷에 달려 있습니다만,.)
데스노트를 안 보신 분들은 이 체계에 대해서 잘 모르실지도 모르겠는데,
최대한 쉽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며칠전에 버스를 탔는데, 문득 생각난 아이디어를 적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될 것 같더라구요.
몇줄 되지는 않지만, 이것을 포스팅하겠다는 일념으로 끄적끄적 노트에 적게 되었습니다.
손바닥만한 노트이지만, 포스팅 할 것을 생각하며 적으니 시간도 빨리가더군요.
은근히 데뜸노트의 규칙처럼,
대뜸 무언가 하고싶게 만드는게 블로그인것 같아요.
며칠동안 포스팅이 하고 싶은데, 키보드 앞에 앉을 시간이 없다던가,.
용량제한이 적은 티스토리에 사진을 올리려면,
조금은 보기좋게 편집해서 올려야 하는 번거로움때문에라는 이유로 포스팅을 덜하긴 했지만;;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른 관계로 며칠동안은 웹컷이 계속 올라갈 것 같습니다.
PeoST님 자꾸 출연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PeoST님 댓글,. 이라고 적은건
PeoST님이 이글루스 사용자인데,
댓글을 모두 확인하고, 답글까지 달아주고계시길레,
어떤 방법으로 확인하고 계신가 물어보려고 적었던겁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드린다는 말은 많이 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시더라구요^^;;
어찌되었든,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티스토리 블로거이신데,
이글루스에서 오신분이 댓글을 달아주시니, 이국에서 놀러온 친구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다음 웹컷도 기대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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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른 아침. 대뜸, 데뜸 노트를 생각하다..
Tracked from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2007/10/05 06:51 삭제나는 원래, 원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졌다. 어린 시절(여기서 말하는 어린 시절이란... 당시 국민학교를 들어가기 전을 말한다), 나는 가끔 우리 집에서도 제일 먼저 일어나곤 했다. 물론, 가끔이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정말 새벽같이 일을 나가시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나는 요즘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 아니, 너무 깊은 잠을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자는 건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이다. 왜냐하면.. 10시에 잠들어도, 11시에 잠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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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5. 어랏 데뜸 포스팅 하고싶네??? ;;;;;
Tracked from PeoST의 무한삽질 공사현장 2007/10/05 14:34 삭제무서운 데뜸 노트 -_- ;;;; 이렇게 귀차니즘을 신봉하는 저마저 움직이는 마력을 갖고 있다니요 ;;;; ㅎㅎ 그래도 소재거리가 없어서 오늘은 카스테라님도 아마 아실듯한 예기를 하려고 합니다 ^.^ ;;; 일단 이 수식을 주목해 주시겠습니까??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거 맞나요 카스테라님?] 이 수식이 뭐냐면; 얼마전 우리과에서 체육 제전을 했습니다. 일명........... Never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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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데뜸노트에 제 이름을 적어넣으셨군요;;
정확한 상황과 시간마저... 저를 일찍 깨우고 싶으셨..;
그렇지 않고서야 이 시간에 이런 글을 남길리가!
있습니다; ㅋ
저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을 어떻게 그리시는지가 궁금하네요.
하늘치는 미술에 다소 젬병인지라, 말이죠; ^^'; 하하하;
비밀인데, 많은 것을 아시고 계시군요.
데뜸노트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했는데,
하늘치님께서 그것을 해주셔서
저로썬 꽤나 만족하고 있답니다ㅋㅋㅋ
그림 그리는 방법에대한 내용도 준비중이니
후속편을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댓글에 대한 웹컷 재밌게 잘 보구 갑니다~*^_^*
댓글로써 서로 소통한다는 말 공감 백배 합니다...
저도 궁금하네요...기찬님이 그리시는 그림 너무 신기해요~>.<
깔끔하면서도 귀엽고 ㅋㅋ
아옹~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참 1주일이 빨리 갑니다.
다음 웹컷도 기대하겠숨니당 ㅋㅋ
훗, 긍정의힘님 반갑습니다.
웹컷을 기대해주시는 분이 두분 생겼습니다ㅋㅋ
다른 부분(그림 그리는 부분에 대해서도,.)도 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웹컷에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주가 정말빠르네요 ㅠ_ㅠ;
이제 대문에서도 내려오게 되겠군요 ㅠ_ㅠ;;;
그래도 열심히 해서, 또 오르자구요! ㅋㅋ
처음에 처음 방문 했을때 둘러보고
기차니스트님이 웹컷웹컷 하시길레
그게 어떤걸까? 하면서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보다보니
맛 들 렸 어 요
재미있는 포스트 기다릴게용~ ^^
^^
ps. 확실한 웹컷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웹컷의 정의는,
웹페이지의 내용을 잘라 붙여 만드는 걸 의미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고,
만들게 된것이 웹컷이라는 것이었는데,
반응도 좋고, 제 나름데로 재미도 있어서
심심할때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노트에 정리해서;;;
자세한건 데뜸노트 내용중에 나올거에요^^;
아하 그렇군요.
나중에 저도 도전해볼까나요 ㅎㅎ
허헛 제 이름도 적혔군요 -_- ;
[어쩐지 공강시간동안 대뜸 컴퓨터가 하고 싶더라고요;]
뭐 초대장은.
하하핫 저야 뭐 티스토리에도 가입이 되어있으니;
[휴업중입니다. >_< ;]
그리고 요즘 진지하게 이사 생각중이기도 하고요.
[신기하게 이웃 블로거 분들이 다 티스토리 분들이세요;]
흠 그리고 댓글에 댓글을 다는 것은............
한가하기 때문이.......
[그시간에 포스팅이나.........?;;;]
농담이고요.
사실 저는 댓글이라도 제가 올린 글에대해서는 애정이랄까? 책임감이랄까?
그런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올린 댓글을 읽어주시는 분은
그 글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제가 글을 잘못올리지는 않았는지
자주 확인하기 때문에 즉각 즉각 반응할 수 있답니다;;;
[뭐 그래도 결국은 한가하기때문.............?ㅎㅎㅎ]
아, 이미 티스토리에는 가입이 되어있었군요.
PeoST님 대단하십니다ㅋㅋ
그래서 미투데이에서도 뭔가 썸씽이 있지 않았던가 싶습니다^^
저도 한가하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ㅋ
대뜸 노트에 제 닉네임도 적으셨나 봐요?
댓글 안 적으려 했는데, 저도 모르게 손이 키보드 위로..ㅎㅎ
아하하;;
맨큐님은 적지 않았는데, 낚이신듯 합니다.
제가 강태공 기질도 좀 있나봅니다ㅋㅋ
저도 건망증이 심해서 생각나는건 쪽찌에 바로바로 적어두는 편인데.
문제는 그 쪽지를 잃어버린다는거..
아하하,.
저도 쪽지에 적어놓곤 했는데,
요즘에는 카드영수증때문에 섞여서 버려지곤 하더군요.
군대에서는 앞주머니에 수첩을 넣고 적어다니곤 했는데
군에서 하려고 했던 좋은 버릇들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아... 굉장히[?!] 정신없습니다. ^^;
왠지 심오하군요. - ㅁ-)b
그래도 내용을 좀 알고 계신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ㅠ_ㅠ
제 얘기가 좀 심오한 구석이 있지만,
어려운것은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방문자수가 아무리 많아도 결국은 댓글이죠ㅎ
KICHAN의 탄생 기대하겠습니다+_+
네, 방문자수가 많아도,
댓글이 적으면 뭔가 기분이 우울해진다고 할까요;;?
기대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ㅋㅋ
답글 다 달면 제작 들어갑니다ㅋㅋ
대뜸노트인건가요 ㅎ
그렇다면 오늘 갑자기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그것은 KICHAN의 농간인 것인가!!!(헉)
대뜸하고 싶게 하는 데뜸노트랍니다.
농간은 아니고,... 재간이랄까요;;;
오오오 대뜸노트 시리즈가 나왔군요 ㅋ
즐감하고가요~!
오오오 rizel님께서 다녀가셨군요ㅋㅋㅋㅋ
끄적끄적..
비밀댓글 입니다
그건 잠깐 묻어둘께요^^
나중에 이벤트하면 제 대신 전달 해주실수 있죠^^?
묻어두면 이자도 받을수 있을까요^^?? ㅋㅋ
kr쪽은 제가 아는데에서 힘쓰고 있을뿐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아이고, 굽신굽신,.
그냥 하는 이야기인데,
이슈성 글도 좋지만, 자신만의 컨텐츠도 중요합니다^^
나중에 울수도 있어요.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뜸입니까 데뜸입니까;;
대뜸하고 싶음의 대뜸이 국어사전에 나오는것이고
데뜸은 데스노트의 패러디명 데뜸입니다.
대뜸하고 싶어지는 데뜸이랍죠ㅋㅋ;;
완전 데뜸노트 대박예감!!!!!! 워워~ 저도 한권 가지고 싶어요. 어딘가에서 뚝 떨어지려나~~~!!!
마지막엔 자기가 자기 블로그에 댓글 쓰는 걸로 끝나는 거죠? 스토리는? 그쵸?
악;;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거 같은데요;;
아직 만들지 못한 에피소드가 많으니,
우선 그것부터 만들구요;;
자추자코는 게시자의 로망입니다;;
자결이 아니에요;;
이거..무섭군요. 저도 모르게 대뜸 댓글을 적고 있습니다.
KTX...니스트님께서는 언제 저 데뜸 노트를 주웠답니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저도 한권 있으면 좋겠네요. ^^
사실 데뜸노트는 생활주변에 잔뜩 있답니다ㅋㅋ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저도 들러 둘러보고 갑니다. 누구나 뜬금없이 무언가를 하고 싶어질 때가 있지요. 그런 동요가 왜 이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감따라 먼 곳까지 찾아와 댓글로 안부 전해주셔서 기쁘고, 글 엮어주시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낼이 우리의 저력인 한글날인가요?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라며,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다음에도 또 찾아가서 관련있는 글이 있다면 엮어보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