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번 아프가니스탄 납치사건 이야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음음, 저도 말 조심은 해야겠습니다만,

이 사건이 일어나자 뉴스에서 들을때는 위험을 무릅쓰고 자원봉사활동으로 갔다,.
(의무, 방역활동, 영어가르키기, 태권도교육등) 라고 듣다가,

이 계획을 시도할때부터
외교통상부에서 위험하다고 말리자, 외국항공사에서 산 비행기티켓을 뺏었었다.
결국, 행정소송도 해서 가려고 하자, 2차적으로는 위험하다고 경고도 했고,
유서까지 써서 떠나길레, 전세기까지 보내서 돌아와라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위험지역에 가서 잡혔다더라.
가족들은 잡힌 사람들이 저지경될때까지 나라에서는 뭐했는가?
그들이 무사귀환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하지 않는가? 라고 떠들어도 할말은 없다.
그분들의 싸이에 올린 일기글들이 그들의 성지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내려왔다.
(위에 얘기한 봉사활동 같은게 아니고,.)


이런 얘기를 친구들이 하길레, 씁쓸했습니다,.

그 진실이 누구인지,
누구 이야기를 믿어야 할지는 하나님과 그분들 자신이 알겠죠?

역시, 이 얘기도 자료확보 같은 걸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궁금한게 아니니까요.)

다만,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터에 뛰어 들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힘겹게 싸우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들이고 싶네요.
이 일도 잘 처리가 되서, 윈윈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뉴스에서는 23일 23시 30분까지 협상 시한을 늘렸다고 하네요,.)

:: 저와 싸우자, 의 댓글을 다시는 분은 예의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존재하는사람 2007/07/2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떠날때 '경고문' 앞에서 사진을 찍었더랬죠... 웃으면서..
    가서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건가요?
    왜냐면...우리들은 그들에게 지은 죄가 없고,
    보살펴주시는 그 누군가가 계시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한 인사들이 뛰어다녀 구출해도
    그들은 이런말을 할것인가요?
    '그분이 계시다는 증거.. 그분이 우릴 버리지 않으셨으니까...' 에휴~~~

  2. 헬로 2007/07/2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되면 정말 좋쵸.

    하지만 선교를 꼭 그 위험지역에 가서 해야하는 거였습니까?

    지금 대통령 비롯해서 인사들 난리법석에 금전적인 손해도 장난아니라고 하던데.

    정말 말썽꾸러기 밖에 안보입니다. 위험한걸 알면서 호랑이 굴에는 왜 들어갔는지.

    더 웃긴건 아프가니스탄은 가뜩이나 종교문제에 많이 민감한 나라인데 ..에효

    무사귀한을 빕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30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무사귀환을 빕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아직 목사님의 시신은 아직이신것 같더라구요.
      날씨도 더운나라인데;; 에휴,.
      여러가지로 걱정됩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기차니스트의 Flcikr 사진 엿보기.
www.flickr.com

인천대앞 벚꽃길 090414

밖에선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다. 석가탄신일, 회사에 나와있지만, 지난 달 벚꽃과 함께한 기억이 문득 떠올랐다. 마침, 회사의 컴퓨터에 남겨두었던 사진이 있어서, 지난 추억을 남겨보려 한다. 지난 4월 14일, 그때도 지금..

꽃피는 봄이 오면

싱그러운 푸른 새싹이 돋고 지난 밤 노변에 향기를 뿜는 꽃이 무엇인고 했더니, 향기만큼이나 아름다운 색을 가진 꽃이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매년 이 자리를 지나치면서 이런 꽃이 이런곳에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2009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온라인 사전등록 마지막 지금이 기회!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씨에 이곳저곳에서 꽃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 저도 어제 잠깐 문경의 벚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진해의 벚꽃 모습보다는 못하지만, 기대하지 않은 광경과 함께한 이와의 추억이 쌓여서..

첫 월급을 탄 신입사원의 기분

아시는 분은 아시겠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는,. 제 취업이야기. 인터넷 서비스 관련업종에 몸담고 싶었던 저는 몇몇의 회사 인터뷰까지 해보았지만, 결국에는 전공을 따라 통신업계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흔히들 생각하시는 SKT나..

사이드바 열기

0

Daum 블로거뉴스
website stats 믹시 블로그코리아
강자이너 일대기 핸과 짱의 즐거운 이야기 핸짱닷컴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엠의세계친절한루인 호박툰
데뜸배너 절찬리 배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