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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이야기/Gossip, 잡담雜談'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8/07/14 기차니스트는 눈 부비는 중. (17)
  2. 2008/06/02 우리 교과서가 재생종이로 만들어지도록 도와주세요!! (15)
  3. 2008/05/23 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7)
  4. 2008/05/04 미친소수입에 독도낭설, 인터넷종량제까지.. 대운하는 어쩌고ㅠ 해도해도 너무한다 ㅠㅠ (16)
  5. 2008/04/09 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12)
  6. 2008/03/18 로또에 당첨되는 법과 두손으로 나누기 (6)
  7. 2008/01/06 블로거 뉴스 동영상 베스트에 위치해 있네요^^ (7)
  8. 2007/12/10 M25를 모아보다. (16)
  9. 2007/11/19 비틀거리는 고3 수험생들. (10)
  10. 2007/10/28 하루키의 글과 의미없는 기억의 글, 그리고 시. (2)
  11. 2007/10/23 블로거 기자단에서 탈퇴해야하나요? (24)
  12. 2007/10/21 뉴스에 나오신 아버지 (67)
  13. 2007/10/14 땡땡제과로부터의 사과 (19)
  14. 2007/10/12 중간고사 기간이라,.. (5)
  15. 2007/10/08 땡땡제과의 변질된 초코렛 그리고,. (34)
  16. 2007/10/03 이상한 옷 (6)
  17. 2007/10/03 새벽 시간에 방문자수가 많은 이유; (25)
  18. 2007/10/02 티스토리 메인에 또,.. + 베스트 블로거 = 스팸사이트? (6)
  19. 2007/10/01 10월의 다짐은 어떻습니까? 부제:어떤 분이 글을 안 올리신다던데,. (30)
  20. 2007/08/05 쇼를 하라, 일분광고;; 나중에는 초코파이로 들리는,.;; 표절광고 포함
  21. 2007/07/30 시민의 힘? 서울시의 민원처리 대박;; 청계천 (4)
  22. 2007/07/30 싸이월드의 낚시질(?)과 외환은행의 도토리적금 (4)
  23. 2007/07/24 싸워야 할것은,.
  24. 2007/07/23 모네전시회에서의 MUZ 가이드 오디오 (4)
  25. 2007/07/23 이번 아프가니스탄 납치사건 이야기,. (4)
  26. 2007/07/18 청계천에 발담그지마라. 절대로ㅠ_ㅠ;
  27. 2007/07/13 나의 최근 일상 이야기,; (4)
  28. 2007/07/12 포스팅한지 오래되서 해보는 잡담,. (4)
  29. 2007/06/04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혹은 이야기와 포옹에 대하여"
  30. 2007/05/29 하고 싶은 이야기.

기차니스트는 눈 부비는 중.
Posted by 기차니스트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다른 블로그에 댓글도 안 달고, 방학이랍시고, 버팅기다가 독일에 다녀온지도 몇일이 되었네요. 정확히는 일주일이 될 것 같은데요. 그동안 뿌렸던 명함들덕분인지 꼬박꼬박 방문자들은 있는 것 같긴 한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했던 고민이었는데, >기차니스트< 라는 존재와 >박근배< 라는 사람 사이의 존재 이유때문에 고민을 좀 많이 해보았습니다. 어찌되었거나, 기차니스트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존재일텐데요. 박근배라는 존재가 존재이유를 묻고 나서서 뒤돌아 보니, 저 뒤에서 숨을 헐떡이며 지친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했던 방식데로, 제게 있었던 일을 전한다면 분명 10개가 넘는 포스팅 거리들이 분명 있습니다. 독일에 가기전에도 방문했던 공연들과 사진들, 독일에 가서도 일천여장이 넘는 사진들과 경험들이 무진장하게 쌓여있으니까요. 하지만, 방학이니까, 제게는 조금 숨쉴수 있는 휴식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 그냥 그래요. 한 이틀정도나 일주일정도는 맘편히 먹고, 블로그에 포스팅 할 요량이 아닌 휴식같은 시간을 갖고 어디론가 다녀오고 싶습니다.(독일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즐기고 왔지만, 도착하고 2-3일동안은 시차적응을 해야했고, 오프라인 모임에 다녀와서는 후기를 적어야 했고,..... )

매일같이 적어야 하는 일기처럼 잘 지내던 블로그를 등안시해보니, 친구들하고도 만나고 싶고, 누군가와는 진득하게 술자리를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밤세 술자리를 해줄 친구가 없더군요.(술 못 마시는 친구가 술상대를 해주겠다고는 하겠지만,.)


암튼, 좀 복잡산란해요.

이번 방학동안에는 블로깅을 좀 더 열심히 해볼까 했는데, 취업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 몇개 생겨버렸어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일주일이내에 포스팅 두개쯤은 올라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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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7/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취업 준비하느라 열심인데....후후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2. 2008/07/1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7/1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Yasu 2008/07/1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군요~ 독일여행기 부탁드려요~^^

  5. BlogIcon Lana 2008/07/1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드뎌 독일에서 돌아오셨군요...ㅋ
    따끈따끈한 리뷰 부탁드려요~ㅎㅎ

  6. BlogIcon egg 2008/07/1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차적응 잘 하시구요.
    혹 술친구가 필요하시면.. ^^
    여하튼 화이팅입니다.요.

  7. 상상 나래 2008/07/16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복잡하시겠어요
    그래도 취업진로만이라도 정하셨다면 문제 없겠는데요
    앞으로 무얼해야할지 부터 정해야 한다면 걱정이시겠지만요
    힘내세요-

  8. BlogIcon 센~ 2008/07/1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국축하..ㅋ 독일다녀온 것도 다 알고 있는...(부러우면 지는거다..이러면서..)
    암튼 뭐든 열심히 하니..취업준비도 문제없을거라 생각해요.
    또 남들보다 더 많은 경험이 있어서 훨씬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고..암튼 화이팅요!

  9. 2008/07/16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불닭 2008/07/1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기차님의 빠른 컴백 기원합니다. ㅎ 꼭 좋은 직장 취직하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

  11. BlogIcon 넷물고기 2008/07/17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추카드립니다. 기차니스트 님, 조금 기차늠을 무력화시키시옵소서 ~ 여름은 뜨겁게 !!

  12. 정성원 2008/07/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데 몸잘추스려
    댓글달았다가 지워져서 다시쓰려니 그거도 일이라고 귀찮아지네 ㅋ
    암튼 몸잘챙기고 독일여행의 기억이 어느덧 언젠가 싶기도 해지는 그런 나날이다
    나중에보자고 하면서 점점 게을러지는 이 귀차니즘은 도대체 언제까지일까 ㅎㅎㅎ아구차나~~

  13. BlogIcon smirea 2008/07/2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잠시 휴식이라,, 멋지네요. ^^*

  14. BlogIcon 하류잡배 2008/07/2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잠수중. ~_~

  15. BlogIcon capella 2008/07/2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네요- 잘 다녀오셨군요 ^^ 이야기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도 가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간격을 느끼곤해요 - 그래도 블로그는 끊을수 없는 무언가의 매령기 있어요 ^-^ 푹 쉬시고 - 취업도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래요. 화이팅!

  16. BlogIcon 맨큐 2008/07/2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 중이시군요. ^^

  17. 2008/07/25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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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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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과서가 재생종이로 만들어지도록 도와주세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2007년에 발행된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국정교과서의 부수는 약 1억1천만부로 100% 천연 펄프 종이로 인쇄되었습니다. 만약 이 교과서들을 100% 재생종이로 바꿔서 발행했다면 어땠을까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년 된 나무 110만 그루를 살려 이산화탄소의 배출량 11000t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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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녹색연합에서 자원활동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재생종이 교과서 운동'을 위해 다음 아고라에 모금청원을 했는데, 몇일전부터 모금이 이루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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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금은 초, 중, 고 국정교과서에 재생종이 사용을 촉구하는 재생종이 교과서 운동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숲과 세계 기후변화를 보호하고 미래세대에 지구환경 보호의 의미를 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미 해리포터의 재생종이 출력을 함께해 그 기회를 엿보기도 했던 운동입니다.


 아래는 같이 네이버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르네이즈(http://renee.tistory.com/) 의 재생종이송 UCC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금참여를 위해 클릭!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모금 참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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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다음캐쉬, 신용카드, 계좌이체, 일반전화의 결제 방법을 이용해 후원하는 방법!

두번째는, 간단히 응원댓글을 달아 후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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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댓글만 달아도, 다음에서 무려 백원을 기부해준다는 사실! ㅋㅋ 작은힘들이 모여, 벌써 10만천구백원의 모금액이 생겼습니다 :)


다음에서 "@재생종이교과서" 를 쳐보세요^^ 재생종이 교과서 검색쇼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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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름답게 만드는 힘 - 모금참여를 위해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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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르네 2008/06/0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아주 좋은데요 +______+
    퍼가야지 ㅋㅋㅋㅋ

    - 해피빈에 올렸지요 크크큭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0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은 온라인 자원봉사단 같아요 ㅎㅎ

  3. 2008/06/0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산다는건 2008/06/0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수에 상관없이 일단 한 번 넣어봤습니다...;;; 액수는 상관이 없는 것이지요....??

  5. BlogIcon 핑키 2008/06/0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물려쓰면안되는지..ㅋ 매년바뀌니깐

  6. BlogIcon 이리나 2008/06/0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좋은 운동이....저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7. 2008/06/04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2008/06/0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역시나 좋은일 하시니까 복을 받는구나!! ^&^

    도와줘 sos 에서 야식이벤트~ 당첨되셨어요! 얼른 가서 확인해보셔요~~
    으아~ 치즈바이트 피자 맛있겠따~~^^

  9. 2008/06/0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맨큐 2008/06/0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화이팅입니다! ^^

  11. 2008/06/0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마루 2008/06/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차니스트님이 이렇게 좋은 일에 솔선수범하고 계시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작은 힘이라도 보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댓글도 달고 이것저것 끌어다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거의 모습을 보게되어 흐뭇한 새벽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13. BlogIcon Lana 2008/06/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연히...
    교과서는 재생종이로 만들어지줄 알았는데...
    음...
    이거 너무나 관심이 없었다는 저의 증거이군요...
    저도 참여해야 겠습니다!!!ㅋ

  14. BlogIcon 러빙이 2008/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댓글 남기고 왔습니다. ㅎㅎ

  15. 상상 나래 2008/06/2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와 유익한거리가 참 많네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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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래는 세스넷과 함께하는 희망블로거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에 올린 글입니다.
이미, 저희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분들에게도 이메일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20일에는 세스넷의 송수정 선생님께서 진척도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셔서, 송선생님과 저, 물결님과 산골소년님, 살로메님 이렇게 다섯분이 모였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께서도 오셨으면 좀 더 속 시원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1일 메아리가 있는 대학로에 쳐들어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요. 공식적으로 약속을 잡고 간것이 아니라서 도착했을때도 꽤 바쁘셔서 죄송하긴 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개설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 논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진간사님께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거 분들에게 메일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래는 메아리팀의 진간사님께서 희망블로거들에게 보내신 메일의 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서 사회적기업 블로거 서포터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일찍 인사드렸어야 되었는데 정신없이 허우적(?)대다 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나 운영 경험이 없어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걱정만 태산이었는데
여러분들께서 힘을 더해 주신다니 참 좋습니다.

구체적인 블로그의 운영과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기찬님(기차니스트 님)께서 일단 총대(?)를 메고 고난의 길을 걷겠다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기찬님께서 여러 블러거 여러분께 우선 연락을 드리고,  모두 함께 모여 인사하는 자리를 우선 갖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뵙고 더 자세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우선 간단한 메아리 소개자료를 첨부합니다.
그럼 다음주 쯤으로 결정 될 것 같은  첫모임 자리에서 뵙고 다시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더 많이 되살리고 싶습니다"
 
                                    



 110-809

 서울 종로구 동숭동 2-35 오크빌빌라 1층 101호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
  간사  진 재 선
     
전화번호   02 743 1758,  FAX 02 743 1773   
--------------------------------------------------------------------------
(핸드폰 번호는 뺏습니다.) -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께서는 언제든지(일요일은 쉬십니다) 찾아가셔서 차라도 한잔하고, 식구처럼 지내면서, 저처럼 조금 달달 볶아서 결과물이 나오게 이야기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간사님께서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재밌으신 것 같은데, 여럿이 가서 괴롭히면 좀 곤란하니, 언제 날을 잡고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간사님께서는 저렇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으니, 꼭 다녀오시고, 모자란 일손도 도와드리고,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서로 윈윈했으면 합니다.

희망블로거로써 아이디어 제공과 블로깅 팁을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건의했던 내용은 블로그 주소에 대한 문의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그 주소로 지정되어 있는 http://sesnet2.tistory.com 을 메아리의 도메인 주소(meaary.com, meaary.co.kr, meaary.org)를 -- 현재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5월말 오픈예정)고, 오픈 된 뒤에도 메이크샾, 상품소개, 연락처, CI 등이 들어갈 예정이며, -- 홈페이지 주소를 이용해 홈페이지 주소 변경이 가능한 티스토리의 기능을 이용해, http://blog.meaary.com 식의 주소 확보를 건의 드렸는데, 이게 지정되어야 다른 메타 사이트나 검색사이트 등록이 이뤄지고 홍보도 될 것 같습니다. - 진간사님께서 이해하시기 어려우신 부분인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을 관리하시고, 담당하시는 분께서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게 관리자와 통화 할 수 있는 연락처라도,.

메아리측에서도 저와 이야기를 하시면서 블로깅에 대해 흥미를 보여주셨고,  저희 블로거들만이 메아리 블로그를 꾸며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간 단위로 일할을 정해서 각자 돌아가시면서 메아리가 돌아가는 이야기나 소식등을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간단한 이야기도 정말 좋은 포스팅거리가 맞으니까요! - 단순 그날 구하신 재료에 대한 논의, 바빴던 일정, 누군가의 생일, 이야기, 무엇이든,. - 티스토리 초대장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블로그 운영에 블로거들의 손길이 분명 필요할 것 같습니다.(우선은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이번 토요일에는 안국역에서 외국인을 상대로한 나눔바자회가 있어서, 거기에 메아리팀도 참석을 한다고 하더군요.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역시, 환경 영화제가 있는데 메아리팀이 참석합니다.

희망 블로거분들중에서 환경영화제에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면 영화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갖는다고 하신다니,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했으면 합니다.

위 메일 내용에도 있지만 제가 총대를 메어서 하고싶은 것은 우선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직도 사회적 기업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저희 메아리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떤 기준이나 등록 요건등이 필요할텐데,

세세한 이야기 역시 잘 이뤄지지 않아 이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를 조직하자고 건의 했던 것인데,

이 조차 잘 되지 않으니, 우선 최대인원이 오프라인상에서 모이고, 의견을 제시하고, 의결했으면 합니다.


-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 블로그에 글을 올릴 권한 부여(관리자, 편집자, 작가)

-- 구성에 대한 논의(카테고리 분류)

----> 이에 담고자 하시는 내용은 언론에 비친 메아리, 상품소개,

          원재료에 대한 이야기를 활용한 포스팅( 원재료에 대한 소재제안 -> 디자인 및 기획되어 -> 재활용 되고  -> 판매하는 상품화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메아리의 목적 (환경에 관한 이유, 재활용을 이용한 input(재료) 제어, )

        나눔(재활교육 및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존재)

        재활용 디자이너 서포트에 대한 홍보, 후반기 예정인 재활용 공모전, 행사소식 및 알림, 자원활동에 대한 참여 홍보.

       다른 나라의 에코 디자인 정보 소식등,.


      제가 들은것만 적었지만, 정말 무궁무진한 소재거리가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이를 포스팅 해내는데에는 분명 많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할 것입니다.

-- 위에 해당하는 내용을 누가 정리하고 글을 올릴것인가에 대한 오프라인 상에서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제가 송선생님과 진간사님께는 다음주 금요일(30일)에 방문하고 모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겠다고 했는데,

예비군 훈련을 가는 날이라서 =_=;;; 좀 곤란 할 것 같더군요.


주요 블로거분들 몇분에게 의견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고,

제가 오늘 직접 모든 분들께 전화도 드리고, 가능한 시간대를 받아 모이게 할 생각입니다.

생각하는 날짜는 26일, 27일, 28일, 31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떤 날짜가 좋은지 최대한 빨리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로써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서 찾아간것이었는데,

비단 이는 저희쪽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희망블로그들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수작업으로 찾아갔던 다른 블로그들 역시 진척사항이 보이지 않았구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실행에 옮겨졌으면 하고 적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블로그들에게 연락을 하려고 해도, 블로그 주소이외에는 알아 낼 수 있는 것이 없던 것이 좀 문제였습니다.

이는 진간사님께 이야기를 해서 개인정보를 받았습니다. 어제 발송된 이메일 목록에도 받는 주소란에는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

나쁜데만 아니라면 희망블로거들끼리 소통하는데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여유가 있게 활동을 하고, 매일같이 메아리에 들러서 일기 하나 작성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쉽게 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서 물고를 터서, 블로그가 활성화 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하고 긴글이지만, 제 속내를 아시는 분들의 많은 이해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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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5/24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 역시 수고가 많으십니다. ㅋ 멋진 희망블로거이시구요. ㅋ 더욱 열심히 하셔서 더많은 희망을 전달하셧으면 좋겟습니다.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5/2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볼때마다 뜨끔!! ㅠㅠ

    맨날 운전하면서 길막힌다고 짜증이나 부리고 다니는 제이슨....ㅋㅋ

  3. BlogIcon 산골소년 2008/05/24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책임강 강하신 모습이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우십니다.
    저도 막상 글 한두번 써놓고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꾸준히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이 계셔서 아름다운가게는 잘될꺼라는
    믿음이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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