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니스트의 미투데이 - 2007년 9월 10일
- 오늘은 여친님하하고 100일이 되겠네요. 첫데이트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세 제 중심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이것저것하는것도 많아지고, 매일 바쁘고, 이런거구나, 이런 느낌이구나. 하게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궂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오전 10시 33분
- 뭐야, 오늘은 굉장히 날씨가 좋으시잖아 ㅠ_ㅠ; 주말에 비는 어쩐겁니까ㅡ 배도 부른데 수업은 가기 싫고, 에헤라~ 8교시 수업끝인데, 으음,.. 오후 1시 36분
저녁에는 여친님하와 함께 미스터피자에 가서 피자와 샐러드바로 자축을 하며,
조용히 보냈습니다. 100일이라고 친구분들에게 조용히 백원씩 삥뜯어서 말이죠.
여친님하께서는 멋지고, 큰 치즈 케잌을 원했지만, 많이 못 먹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저 조그마한 케잌으로 달래야 했습니다. 결국 4분의 1도 못먹은 것 같다는,.
이 글은 whatauwant님의 미투데이 2007년 9월 1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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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백일 추카요~~
우리 고딩때 백일이면 친구들 앞에서 키스하는 관습이 있었는데..ㅋㅋ
하하^^ 저희는 그런것까지는 안하고,
백일이 뭐 큰일도 아니고, 조촐하게 보냈지요.
100일 축하해요~
헐....부럽......ㅜㅜ
네네, 감사합니다^^
이.. 이사람.. 어떻게든 하지않으면..
하지만 축하드립니다 ㅇㅅㅇ/
네에,
초국가적 자원봉사 이전에도 여친님하를 사귀실수 있습니다.
희망이 보여요^^
100일 축하해효~
저기잇는 케크 맛있것다
감사합니다. 맛있었는데,
이미 피자 한판과 샐러드바를 치운뒤라 남기고 버렸어요.
ㅋㅋ
100원주고~
난 1000원~
너무해요ㅡ
-ㅅ-)헤~ 축하 드려요.ㅋ
저도 조만간 염장 포스팅을...
부비부비가 성공하신겁니까?
아무리 염장 포스팅을 올려도
저는 반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00일 추카하오 ㅋ
땡큐 베리 머치. 아이콘 특이하네;;
오옷!
백일 축하드립니다.^^(숫자로 안쓰니까 뭔가 좀...)
정말 부럽네요
아아 초국가적 봉사활동
누구에게나 있는 일인데요 뭐;; 굽신굽신
감사합니다^^ 웹툰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