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노차야 Makinochaya
5월 3일 오픈한 마키노차야 강남점에 가봤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갈 수 없는 가격의 호텔급 씨푸드 레스토랑을 50% 할인이라고,
정보를 접수한 우연형이 예약해둔 덕분에 쉽고 편하게 갔던것,.
(사진은 강남역 1번 출구에 있는 마키노차야 광고)
실제로 이 건물 옆의 모습은 아직 공사중^^
실내 모습은 슬라이드로ㅋ
좋은 자리에 예약되어 있어서,.
1. 중앙테이블에서 입구쪽(와인스토리지가 입구를 막고, 그 뒤에 계산대)
2. 중앙 테이블에서 입구를 등지고, 메인 아홉시 방향,.;
3. 메인 뷔페,.
이해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으나,.
단지, 실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것뿐.;
more..
기본적인 요리들의 셋팅,.(화밸처리 안된거 죄송ㅋ)
순서는 기본적인 요리들의 셋팅, 각 세부 요리들, 디저트류,.
사진 11장,.
특히, 디저트,. 맛나고, 고급스럽습니다.
신경 많이 쓴것 같네요^^
(내공 부족..)
이렇게 냉동된 참치를 전시 해놓고 있는데,
그 뒤에서는 참치를 분해하고 있고,
손님이 원하는 부위를 가르쳐주면 잘라 줍니다.
비싸고, 맛있는, 흔하지않은 부위를 아신다면 좋겠죠?
후설이지만, 위 참치가 이만큼 녹을때까지,.(약 네시간,.)
버티고 있었습니다. 먹고, 쉬고, 디저트 먹고,. 쉬고, 또 먹고,.
어패류를 좋아하지 않아서,(뼈발림등의 문제로,.)
생선이랑 관련된 곳은 잘 안 가려고 하는데,.
몇번 가보고, 맛있는 것들을 먹고 보니,
어느세, 그 맛이 입에 베어서,
무엇인가가 "맛있다."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이들어 입맛이 변한 이유도 있지만,
마키노차야는 다른 곳과는 다른 특별한 맛을 보여줬던 것 같네요.
티스토리 테스트중,. 작성된 이야기들입니다.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데, 정보 얻으시러 오시는 분들이 많네요^^
++ 07.05.11 추가분
티스토리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본것뿐인데,
이 글 관련 리퍼러들이 많네요.
http://alphatm.tistory.com/1
이 글은 위에 얘기한 우연형이 쓴 글인데요.
위치정보 같은 것이 표시되어 있으니, 관심이 더 가시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아래 주소는 모르는 분들이지만,.
1인미디어의 힘으로, 마키노차야 관련 잘 써진 사진과 글,.
http://www.aq.co.kr/aqboard/read.php?b_code=aqletter&ab_id=527079&page=1&ab_category=&keyword=&key
제목은 11,000원의 기적이네요^^
4월 30일에 만천원이었던것 같은데,.
내용중에 22,000원으로 오르면,. 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정말 22,000원으로 올랐다면,
제 패밀리 모임 장소로 적극 활용될 것 같네요.
제가 갔던 5월 3일에는 50% 할인 가격으로,.
1인당 19,500원이었습니다. 부가세불포함.
(위 사진중에 깜짝놀랄 준비하고 50% 할인된 가격보기'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계산해보면, 1인당 39,000원, 부가세 포함 42,900원이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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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린이날엔 마키노차야 방문~
Tracked from [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2007/05/18 12:33 삭제해산물 뷔페의 홍수 속에 단연 돋보이는 마키노차야입니다~마치노카야인지 마키노차야인지는 넘 헷갈려요 -_-;;해물뷔페 싫어하는데 지만군 추천으로 방문!가보니 한마디로 좋은곳입니다. 그만큼 가격도 비싸지만.. 사실 비싼돈 내고 맛없는 집은 세상에 너무 많아요...어쨌든... 사진 고고싱!5월 5일까지는 50% 세일행사였습니다. 지금도 30% 세일중일꺼에요어짜피 예약해야 방문 할 수 있으니 전화 확인 필수입니다.얼마나 대단한지 모르지만 겨우 뷔페 먹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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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여기도 해물뷔페군요~ 언제 함 가봐야겠습니다. 어흑 근데
가격을 보니 할인없이는 거의 5만원돈이군요..허걱
아니에요.
지난 일요일에 갔을때는 3만 3천원 - 부가세 불포함 이었습니다.
토다이는 음료수도 사야하잖아요?
마키노차야는 무료라는 점에서 좋습니다.
약간 가격 차이는 있지만, 맛도, 서비스도 토다이보다 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