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시민으로써의 스타벅스 커피
여친님하께서 오신덕분에 즐거운 주말이 되었습니다.
스타벅스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 카라멜 마키아또'를 마셨답니다.
사진을 옮기다가 버튼을 잘 못 눌렀는데, 포토샵이 뜨더군요.
우연찮게 뜬 포토샵에 대학가요제 구경하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원본 따라 그리기..)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재밌는데 말이죠.
이번 대학 가요제에도 끼있는 청년들이 많이 나왔더군요.
이건 한국과 다른 스타벅스 컵크기에 대해서 써주신 Ikarus님께 트랙백을 날려야겠습니다.
이건 그냥 잡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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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국과 다른 한국 스타벅스 사이즈
Tracked from Trivial Thoughts of Ikarus 2007/10/07 12:12 삭제오늘은 스타벅스 커피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언제나처럼 시작은 하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끝맺음을 할지는 포스팅을 다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를 처음 마셔본 것이 아마 2001년 초봄 여의도 서울증권 1층에 있던 '위스키 바'처럼 꾸며진 이름도 생소한 녹색 간판의 STARBUCKS에서 산 그랑데(Grande) 카페라떼(Caffe Latte)였던 것 같습니다. 초봄의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몇 시간에 걸쳐 여의도 광장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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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집에서 즐기는 그린티(녹차) 프라프치노 !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7/10/07 21:52 삭제요즘 날씨가 참 덥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한낮에는 벌써 여름이 찾아온 것 마냥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제가 다니는 독서실에서도 하루종일 에어콘을 가동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아무튼, 이제 여름의 길목에 접어든 듯 하니 마음놓고 제가 좋아하는 그린티 프라프치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린티 프라프치노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겨울에 마시기엔 조금 부담스럽잖아요. ^^ 하지만 약 한 달 전에 지름신이 강림하여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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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no1 너무 멋진데요..+_+
전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참~부럽습니다..^^/
저도 그림그리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그 끼있는 청년들이 막상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을 이겨내야 할지... 얼마전에 쇼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슈퍼키드라는 팀을 보면서 가슴이 짠했답니다.
2001년인가 대학가요제 입상팀일겁니다. 허니첵스라는 이름의 2인조로 입상했는데 이제야 빛을 보고 있으니...
슈퍼키드 우리 학교에도 왔었죠.
대학가요제에서 3등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도 다들 조용히 있다가 슈퍼키드가 놀자고
그러니까, 다들 우르르 나가서 잘 놀더군요.
극장온 기분이었는데,
역시 뭔가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하더군요;;
소중한 사람과의 커피한잔이라는 풍경이 그림과 함께
부럽고,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우연히 들렀다가 흔적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라 더 그런것 같네요 =_=;;
흠.... 그림이 운치있는데요??? ^ _ ^
그나저나 별다방 커피는 아직 한번도 안마셔 봤네요 =ㅅ= ;;;
훗, 습작이니까,
제대로 된 그림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별다방 커피 맛있는데,. 비싸효;
제가 추천하는건 아이스카라멜 마키아또..
친구들이 가자고 안 하나봐요?
뭐 학교 근처에 다방이 없어요 ^^ ;;;
[정확히는 공대건물 근처에 ㅠㅠ]
뭐 다방 가려면 멀기도 하고
또 다방 한번 다녀오는 값이면 밥이 두끼라
차라리 친구들이랑 밥이나 먹으러 간답니다. ㅠㅠ
[뭐 다방에 남자들끼리 가기 뭣해서 안간다고는 말못해요~!~!]
으엇, 대뜸노트 언제 올린 겁니까<<<
스타벅스는 시골민의 로망입니다.
데뜸노트는 대뜸올렸습니다.
졸면서 만들어서 ㅠ_ㅠ; 힝;;
트랙백 감사드려요~ :) 정말 그림을 잘 그리시는 군요...저는 유치원생과 막상막하의 쌍벽을 이루는 실력을 자랑하는데...부럽습니다. 그나저나 대학가요제를 아직도 한다는 사실을 포스팅 보고 알았습니다.
네, 이번년도에는 차태현과 이효리가 엠씨를 했습니다.
중간중간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서,
자신의 학교에서 나온 후배들을 응원해주어서
지루하지 않게 본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EX라는 밴드가 파란을 불고 왔던것 같은데,
이번년도에는 그리 눈에띄지 않는 그룹이 된것 같더군요.
인기검색어에도 대학가요제가 눈에 띄지 않았던 것 처럼말입니다.
그림 =_=;; 미농지에 따라그리는 수준입니다.;;
제 놋북이 타블렛 피씨라서 =_=;;
저도 그림 잘그리고싶은데... ^^
저는 여친님하께서 많이 그리면 된다고 하길레,
그려볼까? 하고 시작한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관심을 가지고, 하려는 의지를 가진다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는 맛있지만 너무 달아요. 입이 얼얼할 정도로... 하긴 요즘 안 단 커피가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저는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오는 관계로 =_=;;
이왕이면 안 마시려고 하는데,
어딘가 나가고, 친구들을 만나면 커피를 마시게 되는터라.;
쓴건 싫고 해서,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듯 싶습니다.
커피가 단건,. 집에서도 마찬가지더군요^^
그래도 어머니 커피 참 맛있어요 ㅠ_ㅠ;;
잠은 못자더라도 ㅠ_ㅠ;
습작 그리신거 분위기있네요 ㅎㅎ
정말 끄적끄적 하다가, 아하 이렇게 하는 거구나.
이런 생각으로 만들게 된겁니다^^;
다들 좋게 봐주셔서 기쁘네요^^
저도 오늘 선배 결혼식 2탕 뛰느라 힘들었어요.
아침엔 시험도 봐야 해서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제 정신 차리고 보니 주말이 지나가 버렸네요. ㅠㅠ
전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프치노 좋아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다죠~ ^^;
그린티 프라프치노 제조법 트랙백으로! :)
ㅋㅋ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까
한달에 두번씩은 결혼식이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오라고 할 사람들이 많은데,
거꾸로 생각해보니, 가봐야 할 곳이 많은 것이더군요ㅠ
커피 제조법!! 잘 받았습니다 ㅠ_ㅠ;
근데; 저한테 커피는 쥐약이에요 ㅠ_ㅠ;
저도 모르는 이유로 잠을 설치면,
꼭 커피랑 연관이 있더군요.
오늘 아침에는 두캔이나 마셨는데 ㅠ_ㅠ;
느낌이 좋군요.. ^^
잘 봤습니다 ^.^
흐으,. 사실, 끄적거린 그림만 올리려다
올린거라 거창한(?) 제목과 달리 유익한게 없어뵈는 글인데^^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참나... 내가 기차니스트님 만큼만 그림 그려도 좋겠구만
세상에 자기가 먼저 그림 그리는 사람 부럽다네 ㅜ0ㅜ 커허헝...
그림 그릴줄 아는 분들은
제가 어떻게 그렸을지 알고 계실겁니다.;;=_=;;
스타벅스가 뭐하는곳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커피마시는 곳인가요?
오늘 이벤트경품으로 스타벅스 상품권 받기로 했는데...ㅡ.ㅡ;
네,
체인점형식의 커피 전문 까페라고 생각하시면 쉬울까요?
분위기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아서(달달;;)
테이크아웃보다는 스타벅스 안에서 자주 마십니다.
(커피만 있지 않고, 다른 종류도 많습니다만,.)
정말로 처음 가보신다면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니,
헤메지 말고 입맛에 맞는걸 찾으시고 가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스타벅스 상품권이라니,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