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프가니스탄 납치사건 이야기,.
음음, 저도 말 조심은 해야겠습니다만,
(의무, 방역활동, 영어가르키기, 태권도교육등) 라고 듣다가,
이 계획을 시도할때부터
외교통상부에서 위험하다고 말리자, 외국항공사에서 산 비행기티켓을 뺏었었다.
결국, 행정소송도 해서 가려고 하자, 2차적으로는 위험하다고 경고도 했고,
유서까지 써서 떠나길레, 전세기까지 보내서 돌아와라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위험지역에 가서 잡혔다더라.
가족들은 잡힌 사람들이 저지경될때까지 나라에서는 뭐했는가?
그들이 무사귀환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하지 않는가? 라고 떠들어도 할말은 없다.
그분들의 싸이에 올린 일기글들이 그들의 성지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내려왔다.
(위에 얘기한 봉사활동 같은게 아니고,.)
이런 얘기를 친구들이 하길레, 씁쓸했습니다,.
그 진실이 누구인지,
누구 이야기를 믿어야 할지는 하나님과 그분들 자신이 알겠죠?
역시, 이 얘기도 자료확보 같은 걸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궁금한게 아니니까요.)
다만,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터에 뛰어 들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힘겹게 싸우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들이고 싶네요.
이 일도 잘 처리가 되서, 윈윈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뉴스에서는 23일 23시 30분까지 협상 시한을 늘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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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떠날때 '경고문' 앞에서 사진을 찍었더랬죠... 웃으면서..
가서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건가요?
왜냐면...우리들은 그들에게 지은 죄가 없고,
보살펴주시는 그 누군가가 계시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한 인사들이 뛰어다녀 구출해도
그들은 이런말을 할것인가요?
'그분이 계시다는 증거.. 그분이 우릴 버리지 않으셨으니까...' 에휴~~~
네, 관심을 좀 가지니, 관련 기사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어떻게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잘되면 정말 좋쵸.
하지만 선교를 꼭 그 위험지역에 가서 해야하는 거였습니까?
지금 대통령 비롯해서 인사들 난리법석에 금전적인 손해도 장난아니라고 하던데.
정말 말썽꾸러기 밖에 안보입니다. 위험한걸 알면서 호랑이 굴에는 왜 들어갔는지.
더 웃긴건 아프가니스탄은 가뜩이나 종교문제에 많이 민감한 나라인데 ..에효
무사귀한을 빕니다
네, 무사귀환을 빕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아직 목사님의 시신은 아직이신것 같더라구요.
날씨도 더운나라인데;; 에휴,.
여러가지로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