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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올릴 60문 60답.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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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년월일

1982년 9월 26일생(음력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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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 뜻풀이
朴根培
뿌리 근에 북돋을 배.
기초를 튼튼히 해 성장해라.

3. 별명
건배 - 이름때문에;; 술마실때 맨날 거슬려;
알사탕 - 고등학교때 밥먹고 오면서 사먹었던 알사탕, 버리기 아까워 입에 물고 있다가 수업시간에 걸려서,.
평상시에 알사탕 먹고 있는지, 안 먹고 있는지 모를 볼살 때문에,.;;
 화이트홀 - 처음 누군가 정해주었던 인터넷 아이디.
블랙홀의 반대로 "나로부터 쏟아져 나온다."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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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 - 일상이 귀찮은게 아니고, 인간관계가 귀찮았졌다고 생각했을때,.
쓰던 닉네임,.
사람들을 굉장히 많이 만났고, 관리해야하고, 상하관계가 생기면서 귀찮아졌다.
핸드폰 SK로 전화하면 "기찬청년 근배"
- 이제 '귀찮은'이 아닌 '기찬청년'이 되고 싶어서.

근배, WhiteHole 의 WH와 孔(구멍 공), 귀찬을 뜻하는 싸인을 갖고 있다.

4. 취미와 특기
- 전철에서 책읽기,
하루에 두시간 이상 인터넷,
친구들 만나서 사진찍기,.

5. 현재하고 있는 일과 전공?
인천경제자유구청 소속 공무원이자
내가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런 어머니의 막내아들 노릇? (막요래??)

경기도 군포 한세대학교 정보통신과 3학년

대학 사진동아리 FPS 회장(규모는 작아ㅋ 친목동아리. 회장자리도 나이로 먹었어ㅋ)

그외, 소속감 많고, 운영자도 많았으나, 지금은 손안대고 있으니 패스.

6."행복한 사진 여행" 가입 년 월 및 가입동기
2007년 5월 2일
FPS의 활성화를 위해 정탐중 "행복, 사진, 여행" 이 세단어에 이끌려,.
대학동아리는 인간관계가 선후배 관계라ㅋ
많이 못 돌아다녀서,.

7. 사진을 찍게된 이유 및 사진을 좋아하게된 계기는?
기억과 추억이라는 단어에 집착을 많이 하는데,
사진이 그것의 매개가 되어주어서,.
고등학교 2학년때 일본에서 3년 출장후 돌아오시는아버지에게
캠코더를 사달라고 했다가 얻은 130만화소 Olympus디지털카메라로 시작.
다모임이 한창활성화 되었는데, 내 디카가 인기가 많았다.
(다들, 하두리 많이 찍던때ㅋ)

8. 나의 카메라 변천사
Olympus C860L(잘 모르는 사람 많음)
- 위에서 썼듯이, 아버지가 선물 받아오셔서,.
어머니에게 꿔드린 35만원의 빚청산을 하고, 얻은 보물. 닉은 DIco.
Olympus SP-350
- 호주에 갔다가 Dico의 성능저하로 더 많은 것을 얻고자 했을때 DSLR을 고민하다가
짐문제로 동영상 기능에 끌려산 SP350,
정말 유용하게 썼고, 지금은 호주에 간 형의 손에,.
넘기고, 넘긴 교환 조건으로,.
Canon 30D - 삼공이를 얻었다ㅋ
돈때문에 400D로 고민하다가 내가 좀 더 보탠다고 하다가,
아버지께서 그냥 사주심ㅋㅋ 완전 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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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재 내 카메라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 요즘 엘(24-70L)이와의 조합으로 좋은 결과물을 내어주고,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있는 삼공이에 박수^^

10. 현재 가장 불만
- 인물 사진을 잘 찍고 싶은데, 엉덩이도 무겁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 찍으려면 무슨 취재 기자같아;
사물에 눈돌리고 싶지만, 인물 사진이 좋은걸 =_=;;

결론적으로ㅡ 여친님이 필요해ㅋㅋ(?)

11.현재 핸드폰 1번에 저장된 사람은?
- 조선델리? (엄해서 지웠다;;)
예약때문에 급하게 저장한 때문,.
여친이나 가족때문에 묻는것 같은데,.
문자쓰기 편하게 뒷번호를 외우고, 뒷번호 세자리를 단축키로 하기때문에,.
(4567 이라면 567이 단축번호, 민주누나는 516)
001 번호를 가진 사람이 안나타나면 공석ㅋ

12.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 얼마전에 후배랑 서점갔다가 고민 했던 부분인데,
은근 읽은 책도 많고,;;
추천해주기는 어렵고,.;

한국소설보다 외국소설을 좋아해, 작가로 치면 하루키, 에쿠니 가오리, 쥐스킨느 유명인(?) 소설 많이 읽었음.
하루키의 세계관(?)을 좋아해 하루키의 책.
쥐 3부작(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핀볼, 양을 쫓는 모험), 상실의 시대, 에세이와 수필등,.
성공서중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대로 할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성인이자, 성공인. - 갠적으로 헌책으로 사서 9명정도에게 선물)
군생활중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로 부자에 대한 꿈꾸고,
20대, 1억만들기,. 라는 책 읽고, 호주워킹홀리데이 결심.
50일 뉴질랜드 워킹, 1년 호주 워킹.

13. 나의단점&장점
- 우유부단(하고싶은게 많아서;; 욕심만 많아)
대인관계에 거리낌 없음. - 거리감 생기면 다가가기 어렵긴 하지만^^; 조심조심,.

14. 좋아하는 것.
- 사람들 만나서 추억에 남을 즐거운 시간 만들기.
전철에서 책읽기, 남에게 방해받지 않고 자유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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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안먹는 음식
- 이북식 물냉면(고1때부터 다니던 단골집이 있다.
육수는 사골육수를 사용. 독특하고 맛있다^^)

왠간한 음식 모두 좋아하고, 한식보다는 양식,.
개고기와 가시많은 생선은 안먹음,. 그래도 요즘은 회 잘 먹고 있음^^;

16. 우연히 헤어진 사람과 만난다면?
- 정모때 만났는데, 아쉬웠다. 그쪽은 날 보고, 난 그쪽 못봤으니까.
만나보고 싶고, 어떻게 지내냐도 해보고 싶지만,
만나면 다시 또 만나고 싶어질것 같고, 아쉬움만 남을 것 같다.

17. 첫사랑의 추억은?
- 초등학교때 외모와 성격의 이상형 구축해준 첫사랑.
중학교때 정신적 지주가 되어 옳바른 길로 이끌어 준 첫사랑.
대학교때 20대 열정의 시작으로 교감이란 걸 알게 해준 첫사랑.
사랑이란 단어에 고민하게 해준 첫사랑.

과연,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걸 첫사랑이라고 할까?
나중에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고, 한도끝도 없는 사랑을 하게될 미래의 와이프.

18. 첫키스는 언제 어디서?
어릴 때, 집에서 엄마가 깨울때?
대학교 1학년때,. 어디는 비밀;

19. 신체중 가장 자랑할 만한 곳.
- 하고싶으면 하는 미칠듯한 끈질김과 오기.
(지금은 이런 투지가 없어서;; 나태함 =_+;)

20. 한가할때는 무엇을 하는가?
- 집에서는 인터넷하며 티브이를,
밖에 나가면 책읽고, 사진을 찍고, 왠간하면 누군가 만나고,.
연구실에서는 공부보다 인터넷,. 영화보기;;

21. 이상형의 여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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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없이 착하고 성실하신 어머니를 닮은 사람.
보이시하지만, 예뻐서 매력있는 사람.
머리를 길게 풀어헤치고,
머리를 살짝 뒤로 넘겼을때, 귀와 목선이 매력적인 사람.
(사진때문에ㅋ) 사진찍어도 언제나 웃으며, 모델이 되어줄 사람.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 하고, 지식이 풍부해서 늘 뒤쳐지지 않고,
따라가고 싶은 사람.
거짓말 잘 못하는 성격도 잘 이해해 주고
직설적인 표현도 이해해주는 사람.
무엇보다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줄 사람

자세한 건 아래 글들 참조 ㅡ "Fundermental offer to love" 옛날에 썼던 사랑에 과한,. 세가지.
http://minihp.cyworld.nate.com/pims/diary5/mydiary/diary5_mydiary_list.asp?tid=24285105&list_type=2&folder_no=100&cpage=1&search_keyword=&search_type=

22. 가장 꼴불견이라 생각하는 이성의 외모는?
- 파마한지 오래되서 어떤 머리인지 모르겠고,
  염색한지 오래되서 층져있고, 어제입었던 옷 오늘도 입은 사람?
  이마중간의 일자머리는 보기싫어 =_=;;

23. 가장 기억에 남는 Best 추억과 Worst 추억?
Best 추억 : 1년동안 다시 오지 않을 호주생활.

Worst 추억 :
많은 것을 남겨주고, 인생의 교훈을 줬지만,
암울한 기억도 많았던 군생활.

24. 평상시에 가장 자주 쓰는 단어?
나는,.

25. 생활신조
귀찮아도, 궁금하면 해보자. 궁금한건 못 참아 >_<

26. 속비밀까지 얘기할 수 있는 친구는 몇명?
5명(남 4, 여 1 中 중학교 1, 고등학교 1, 대학교 3) // 비밀이 많은건 좋지 않아ㅠ

27. 여행가고 싶은 곳
유럽^^ 유럽가려고 호주에서 열심히 모아왔다.
단기 여행이 아니라 3-6개월의 장기 여행,. 생활을 해보고 싶다.

28. 좋아하는 TV프로는,.
옛날거라도 영화프로,
(뒷얘기가 생각 안나면 봤던 영화도 계속 본다.
 결과적으로, 스타워즈 1-6 전편의 5-6회이상 시청,
 Back to the future 1-3 전편의 5회이상 시청, 3회가 TV에서 잘 안하는 탓에 적긴 하지만,.
 Over the rainbow 5회이상,)
개가 나오는 동물프로그램,

요즘은 학교연구실에 있는 까닭에 TV를 못보고 살고 있긴 하지만;;
쩐의 전쟁 다운받아 재밌게 봤다는,.

29. 진짜 돈이 아까웠던 영화는?
글쎄, 이런 영화 없이 처음에 잘 결정하려는 편이라ㅋ
돈내고 두번 본 영화?(기억도 안나;), 제작비 비싸다는 얘기 들었는데, 돈 잘 못쓴거? ㅋㅋ

30. 영화 속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영화의 누구?
귀여운 여인의 리차드 기어.
Over the rainbow의 이정재.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사랑받는 남자 주인공이 되고 싶다ㅋ

31. 그동안 만난 사람에게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점은?
성배도 적었던거- 열정. 사람들마다 각 개인이 갖고 있는 열정이 참 부럽다.
나야ㅡ 내가 좋다고 생각하면 그걸 받아들이고, 내꺼로 만들려니까^^;;

32.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핀다면?
'내가 뭔가 부족한거겠지.'라고 단정해버리고,
선택하라고 하겠지만, 선택되거나 선택되지 않아도, 냉정해질것 같다.

33.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나?
있다. 부모님. 절대적으로 따라갈 수 없다.

34. 좋아하는 술 & 주량
데낄라 스트레이트 한잔 후 바로 마시는 맥주 한모금의 조합.
(요즘엔 잘안해ㅋ 술마시면 다음날 피곤하고, 아까우니까ㅡ)
소주 한병 마시면, 휘청 하겠지만, 세병까지 마신다고 생각.

35. 좋아하는 영화&음악
스타워즈. May the force be with you.
스토리가 있는 시리즈물의 영화 - Matrix, Back to the future.(공상물이 많더군)
사랑하고 싶어지는 사랑 주제의 영화 - 사랑의 블랙홀, Serendipity,.
발랄하지만, 잔잔한 영화.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잘 기억 못하는게 많네ㅋ

음악 - 노래 가사에 휩쓸리는 편이라, 한국의 애절한 사랑 노래는 별로.
팝송 좋아해, (가사 느낌이 잘 안 오니까,ㅋ 궁금한 거 못참는 성격이라, 한역 가사를 찾아 보는 편이지만,.)
호주에서 지낼때는 라디오 듣고, 인기차트 외우는 것도 취미생활의 일부였음.
(요즘 익숙한 노래가 많이 들리던데ㅡ)
FPM - Fantastic Plastic Machine  이후 일렉트로니카도 좋아해.

36. 자신에게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람들에게 잘해주려는 성격이라 누구는 바람기라고 얘기하던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해주는 것일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만 바라보고 싶어.

37. 처음 만나는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을 3가지만 꼽는다면?
외모 - 기준이라기 보다 인상에 대한 인식(아, 이사람은 이렇군.)
말 - 개인적으로 욕하는 것은 안 좋아하니까,
      욕을 섞어쓴다거나, 여자에게 막되어 먹은 말을 하는 사람,
      친해도 정도를 지키는 말. 이런거,.
행동 - 말이랑 비슷.

쓸데없이 기억하는 게 많아서, 독특한 점은 기억하는 편,.

38. 위의 사람을 평가하는 3가지 기준에 자신은 부끄럽지 않은가?
외모 - 다른 사람들이 나보면 식상할것 같은데,. 학교를 벗어나던지, 해야지;
말, 행동 - 내가 싫은건 내가 안 해, 담배도 안펴.

39.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요리는?
White Seafood cream spaghetti. 재료만 있다면 자신있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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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내 노하우도 잔뜩 있고, 푸짐하고ㅡ 맛있고!!

40. 본인이 생각하는 사진이란 무엇?

그때의 그 상황과 기억을 담은 느낌이 있는 사진.
7번에도 썼지만, 기억과 추억의 매개체.

41. 현재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노래 가사는?
이적 - 비밀

실은 내 맘속에 어떤 이가 살고 있는지
짐작할 수 없을걸
웃음 터트리며 내 어꺨 두드리며
심장이 흔들렸던걸

주위 친구에게 착한사람이란 자란
늘 베풀리 할때마다
이런 내가 너무 미안하게 느껴져
서둘러 끄덕거린걸

오 아무것도 모를 너에게
말해줄 수 없는걸
나를 영원히 떠나버릴거란
오래된 두려움 그 때문에

행여 물색없이 술기운에 휩쓸린김에
덜컥 털어 놓을까봐
몰래 빠져나가 거울을 붙잡고
몇번을 다짐했던걸

오 아무것도 모를 너에게
말해 줄 수 없는걸
나를 영원히 떠나버릴거란
오래된 두려움 그 때문에
오래된 두려움 그 때문에

날 용서해 으음
날 용서해

하지만 그대여
난 여태 힘든 싸움을 하고 있어
어두운 마음 속 저 깊은 곳
나를 이길 수 만 있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그대
말해줄 수 없는걸
나를영원히 떠나버릴거란
오래된 두려움 그 때문에
오래된 두려움 그 때문에
날 용서해

42. 춤 솜씨 & 노래 솜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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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이랑은 안 친한듯, 클럽에 가면 막춤이고,
노래방에 가면 미성이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삑사리가,.
옛날에 자주 부르는 노래 리스트가 있었는데, 어디갔지 @_@?

43. 여자 친구에게 꼭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사랑. 물질적으로는 카메라, 커플룩 핸드폰줄과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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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지금 가장 간절히 필요한 것은?
여자친구, 모델이 필요해ㅋㅋ

45. 미친 넘 소릴 듣더라고 꼭 해보고 싶은 것은?
건물에서 뛰어 내려보고 싶어. ㅋㅋ 이런걸 해야 정말 미친게 아닐까?
가끔 높은데 서면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ㅋㅋ 그래도 스카이다이빙은 해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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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제대로 된 시나리오로 영화를 찍어보고 싶다.
하지만, 영화관련 지식이나, 영화를 찍을 인물이 안된다는거ㅡ

46. 이성간에 우정이란 게 존재할까요?
존재하지만, 동성간에 갖는 우정과는 성격이 다른 것 같다.
중학교 때부터 10년 넘은 이성의 친구가 있는데, 이게 우정이 아니면 무엇일까?

47. 본인이 가진 물건 중 가장 자랑하고 싶은것?
남의 손때 묻지 않은 내 추억과 친구들.

48. 돈이 많이 생기면 가장 사고 싶은 사물은?
빌딩 - 돈이 돈을 낳을테니,.

49. 자신이 가장 멋있어 보일때는?
무언가 열정적으로 메달려 있을때, 후에 그 일에 대해 보람을 느낄때,.

50. 타임머신을 탄다면 언제로 가고 싶은가?
옛날로 가면, 생활이 불편할 것 같고,
미래로 가면, 적응하기 어렵거나 숨막힐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미래ㅋㅋ 꿈이 있을테니,.

51. 가장 좋아하는 단어 3가지.
친구, 추억, 꿈

52. 서울 근교 출사지중 추천 하고 싶은곳?
광릉 수목원 - 아름드리 나무가 보기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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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서울 근교 추천하고 싶은 맛집은?
마키노차야 http://whatauwant.tistory.c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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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행복한 사진 여행에서 인상 깊은 사람은?
각자 나름 개성있고 멋있는 사람들이라 인상깊은 사람 한둘이 아닌데ㅋ

55. 지금 당장 하고 싶은것은?
날씨 좋네ㅡ 사진 찍고 싶다^^; 레포트만 아니면ㅋ 누군가 사진 같이 찍을 사람 있으면~

56. 꼭 찍어보고 싶은 사진이 있다면?
노을져 붉게 물들어가는 해질녘 바다, 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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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인물탐방 다음번 대상자(1명)와 그 사람한테 물어보고 싶은 질문?
 홍영아!  (정모 우리조사람들끼리 넘 많이 했어!! 7회 조원 7명중 4명이나!)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것은?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것은?

58. 전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변?
 글쎄, 대한민국의 정치와 유교사상이
대한민국이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세계관과 큰 관련이 없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자기이익에 편중된 정치와 유교사상보다,
세계가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으로 서로 윈윈하는 발전된 정신'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언젠가 한번 민수와 함께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으로 서로 윈윈하는 발전된 정신'에 대해 진지하게 논해 보는게 어떨까?

59. 내가 "행복한 사진 여행"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걸 바라지 않고, 어울려야죠^^ 함께.

6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좀 딱딱하게 적은 부분도 있고, 애매한 부분도 많이 있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이 질문들이 다 나를 표현한다고 할 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 바뀌게 되는 인식들도 많아서 였던 것 같아요.,

글로 만나는 단편적인 나보다,.
실제로 만나 이야기 하고, 함께 해서, 가깝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지루하게 길었을지도 모를 것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문인데, 민수가 민주누나를 다음 차례라고 했을때, 누나 다음이 나일것 같은 생각이 들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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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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