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이방문기 Todai 070731
지난 7월 31일에는 토다이에 갔습니다.
원래 마키노차야가 20% 할인을 해주던 기간이어서, 마키노차야에 갈 예정이었는데,
예약이 8월 3일까지 있던 바람에, 새로 생기는 토다이에 가자. 했던 것이,.
새로 생기는 코엑스의 토다이 2호점 역시 8월에 오픈한다는 이야기에 OTL
그냥 토다이에 가기로 했습니다.
벌써 10일이나 전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_+;;
우리 어깨 모임은 맛집 탐방을 잘 합니다.;
마키노차야에서 너무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_+;;
부족했던 것이 많았던 토다이였습니다,.
원래, 이 친구 사진 잘 안 찍으려고 피하는 친구입니다ㅋㅋ
저희 커플, ㅋㅋ http://kbjy.tistory.com 업데이틑 자주 안 하지만,커플 홈도 있습니다ㅋ
회는 접시를 내밀고, 어떤 종류를 달라라고 하면 주는 형식이더군요.
괜찮긴 했지만, 회는 신선도를 위해 약간 차게 먹어야 할 것 같은데,.
미지근해서 약간 그랬어요. 맛있기는 했습니다만,.
스시롤 같은 경우에는 마키노차야보다 종류는 정말 많았습니다.
회와 마찬가지로 신선도는,. 마키노차야 ㅠ_ㅠ; 흑,. 그립습니다.
잘 차린 잔치상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이 있던가요?
정확한 문장이 생각나지 않네요 =_+;; 새벽 늦은 시간이 되어놔서 ㅠ_ㅠ;
어쨌든,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 종류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지만,
토다이는 손이 덜가는 구조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데, 한번 돌면 접시가 이상해요;;
디저트도,. 한번 먹어보고 말것들,. 에휴,. 과일 같은 경우에는 너무 신것만 있었어요.
시원하지 않고 밍근해서 싫었구요 ㅠ_ㅠ;
다음에는 조금 비싸더라도, 마키노차야에 가겠습니다 =_=;;
토다이 코엑스 2호점이 새로 오픈 하면 가게 될지 모르겠네요ㅡ
C군의 생일이 비슷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달리시겠습니까? C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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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염장질..(여러가지 의미로.)
라기보다 음식 맛있어 보이네요.
음.. 오징어 볶음이나 해먹을까..
앗, 저도, 오징어 볶음,.
혼자서 해먹기는 어려운 요리인데요,.
오늘 같은 날은 파전이나 먹었으면,. 에휴.
토다이 - 너무 많이 먹게되는 것 빼고는 다 좋다는... 전세계에 체인을 만드는 것 같더군요.
마키노차야가 짱이에요 =_=;;
마키노차야는 우리나라 최고횟집인 군산횟집에서 하는 곳인데,.
http://whatauwant.tistory.com/2 참고해주세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