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와 관련된 것들.
너무 거창하게 제목을 지은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10월 04일로 1004데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여친님하와 함께 롯데시네마에서 '사랑'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앤젤리너스 커피에서 1004데이 이벤트를 하더군요.
어찌되었든, 1004를 천사로 읽어 소중한 날로 만들어보려고 생각해봤습니다.
근데, 지금 막
댓글이 천사개가 되었네요. 2007년 5월 8일(이날도 어버이날.)에 오픈 해서,
처음 댓글은 티스토리 메인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이 글을 달아주셨는데 말이죠.
한분한분 소중하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긍정의힘님이 이야기 하시기에도, 자신의 블로그가 아닌데도,
제 블로그에 달려있는 댓글을 보고, 즐거이 해주시니 더 반갑습니다.
악플러도 없었고,.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댓글이 1004개가 아닌 10040개 이상으로 달려볼까 합니다ㅡ
다들 함께 해주실꺼지요^^;?
소중한 인연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웹컷이 뜸하였지요?
최근에 올렸던
[WC-WebCut 웹컷] - [W.C] 데뜸노트 - 부제 : 데뜸하고 싶어졌다. 의 후속편 곧 올립니다;;
아이디어를 잔뜩 짜내어 놓았을뿐 아니라, 아이디어노트에 정리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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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민망함을 느낄 수 있는 두 가지 상황....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7/10/05 09:12 삭제내 도메인과 필명이 모두 1004ant이다. 제 2의 아이디같은 느낌인데... 원래는 개미를 뜻하는 ant로 등록을 하려고 하였지만, 당연히 이미 등록된 상태라... 고민고민하다... 장난겸 호기심 겸으로 앞에 1004를 붙여서 검색해보니... 등록가능하다는 메세지가 나오고... 앞으로 다가올 민망함을 생각하기도 전에 결재완료를 해버렸다. 보통 분들은 그냥 '1004ant'님이라 부르셔서.. 그렇게 민망한 줄 모르고 지냈는데, 스미레님이 뒤에 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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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늘 된 거 아니예요? ^^ 4001은 어떠셔요?
10040개는 제가 생각해도 오바스럽네요ㅋㅋ
4001개 하려면,
백만광년뒤에 안드로메다까지 도달하면 될까요?
흐음, 저는 게을러서 그런지 그런 특정한 수를 못잡아내겠더라구요. 나름 역사적인 방문객 10만 힛, 15만 힛도 모두 놓쳤다죠ㅎㅎ
흐으,..
안타깝습니다.
저는 두고두고 기억해두다가 이벤트라도 함 해볼라고 합니다^^
앗...1004데이와 관련해서 제 이름이...*^_^*
기차니스트님 감사합니다.
여자친구분이랑 영화도 보시고 좋으셨겠어요~헤헷ㅋ
댓글 10040개도 충분히 받으실 수 있을걸요~ㅋㅋㅋ
웹컷에 대해서 아이디어 노트에 그때그때 정리하시고 멋찌십니다 ^-^b
과찬을 해주셨습니다ㅋㅋ
긍정의힘님도 멋진 블로그를 만드시고,
긍정의힘님 포스팅 덕분에 이번에 경선 배너에도
당첨되었습니다ㅋ 잘 부탁드립니다ㅋㅋ 굽신굽신
부러워 부러워~` ㅠㅠ
전 일단 댓글 100힛 부터@.@
제가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ㅋㅋ
하하핫 저도 일단 1004부터 찍어봐야겠군요 ^__________^ ;;;
[그나저나 그전에 포스팅이 먼전가; 아 귀차니즘; ㄱ- ;;;]
포스팅,. 아니죠.
공연준비 맞습니다~ ㅋㅋ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이 우선되야 할 것 같네요^^
둘다 잘 된다면 좋겠지만요^^
컴퓨터가 서툴러서요나는인터넷배운지가 일주일밖에 그런데겁도없이
막돌아다니는거여요 저는혼자라서 아침에일어나면이야기할사람이없어서요 이렇게막돌아다녀요 저는참기쁨교회집사입니다 나이많이먹은늙은집사요 충남예산군 신양면 대덕2리에있는조그마치만예쁜교회랍니다 아름다운 성전이예요 그럼소개다끝났으니 그만쓸래요 좋은사람들과좋은만남되시고행복하시길,,,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