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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OZ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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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즐겨찾기를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저는 즐겨찾기에서 찾아내는게 어렵다고 생각해서, 연결바에 자주가는 사이트들을 위와 같이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데로 하나씩 정리해나갔는거죠.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 켜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자연스럽게 하는 일이 되어 버린것이지요.  다음 즐겨찾기는 안보이지요? 다음은 첫페이지이기 때문에 다음은 지정되어 있진 않지만, 워낙 바쁠때에는 한번씩 들리지 못할 경우도 많답니다.

그럴때, 바로 오즈가 필요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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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페이지를 다 옮겼으면 좋았을텐데, PC와 싱크를 맞추는 프로그램을 없는 것 같더라구요. 하나하나 직접 한번씩 방문 해주고, 즐겨찾기 해준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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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이 페이지의 아이템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요. OZ에 적합하거나, 유용한 사이트들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추천서비스에는 OZ에서 추천하는 서비스들이 5페이지 정도 나와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컴퓨터를 켰을때를 상상해 보세요. 어떤 것을 먼저 하게되는지,. 그에 어울리는 서비스가 보이시나요? 저는 이메일 확인을 위해 G메일 서비스와 다음에 접속을 하곤 하는데, G메일 서비스의 경우 액티브엑스가 활성화 되어 있어, 로그인 하기 어렵지만, http://m.gmail.com 과 같은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접속하면 손쉽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워낙에 군더더기 없는 사이트가 구글 서비스 이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구나 했는데, 네이버에 접속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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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환경의 사용자를 위해 PDA 사이트로 인도해주는 문구가 자동적으로 나와주더군요. 어떤 경로로 이곳에 접속되는지 궁금했지만, 매번 똑같이 저런 문구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어쩌다 한번 나오길레, 저는 나온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놓고 이렇게 리뷰하게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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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 에 접합하게 만들었듯 광고도 전혀 보이지 않고, 개인에게 적합한 모양의 페이지에 접속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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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첫 페이지에 가보면 광고가 잔뜩 나오기도 하는데, 이렇게 접속하면 원하는 페이지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다음에도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고 검색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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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a.daum.net 은 pda 를 위한 사이트라기 보다 모바일(핸드폰)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것 같더군요. 뭥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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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플한건 아닐까요^ㅡ^)?? 신문의 썸네일처럼 낚시성 제목이나 이미지에 현혹되는 즐거움을 갖고 계신 분들은 이 재미를 못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ㅋㅋ 이런 마이크로 사이트의 필요성은 얼마전까지 많이 사용했던 싸이월드 서비스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OZ가 서비스 되기 전까지만 해도 싸이월드에 접속하려면 4200 + 데이타버튼을 통해서 접속 했기 때문입니다. 문자알림이 같은 것이 오거나하면 핸드폰에 적합한 크기의 모바일 사이트를 접속하게 되는 것이지요. 작은 화면에 이걸 다 채우려면 인터페이스 적응도 필요한데, OZ가 있으므로 해서, 평상시 컴퓨터를 할때 볼 수 있는 페이지를 그대로 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네이버나, OZ에 건의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요. 다른 사이트들도 이에 해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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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보기나 가로보기 어떤 것이든 보이지 않는 영역에 로그아웃 하는 버튼이 숨어져 있어요. 클릭하려면 브라우져를 닫는 방법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 만약에 이곳에 필요한 버튼이 있다면?? 난감할 것입니다. 또한 평상시에는 화면을 누른 상태에서 이동하면 스크롤이 되기도 하는데, 옆에 있는 스크롤바는 정말 얇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겠지요.

웹 애플리케이션의 거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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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정보는 무엇이든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검색하고 찾아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오즈입니다. 실시간, 빠른 처리, 높은 휴대성의 삼박자를 착착 맞춰가고 있는 것이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버형에게 물어보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인터넷 지식에 대한 맹신은 정말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마, 자신이 원하는 정보는 필터링 해서 걸러 낼 수 있는 능력도 분명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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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런 웹 의존성은 LGT의 OZ서비스가 보증해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위 그림같은 경우에는 서울 도로 정보를 보여주는 페이지인데, 제가 리뷰를 쓰려고 할때에는 서버가 점검중이었나봅니다ㅠ 실시간 도로 교통 정보를 동영상으로 구현 해내 주는 것을 멋지게 소개 해드리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제가 봤던 서울 교통정보 사이트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약간의 버퍼링을 거쳤을 뿐인데, 실시간으로 서울 각 지역의 도로 상황이 동영상으로 구현 됐거든요. 이 OZ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것 같더군요.

 대신, 일반핸드폰 뚜껑을 열고 사용 가능한 서울 교통정보 287 + ezi 도 있으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ㅎㅎ 4247 + ezi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버스 정보 서비스인데, 이거이거 물건입니다. 저희 학교에서 강남 가는 버스가 한시간에 두대 오는데, 이걸 기다리느냐 마느냐 정말 고민이 자주 되거든요. 이 서비스만 이용하면 답이 딱하니 나옵니다. 막차가 있나 없나 확인하는데에도 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같이 음악의 음원만을 좋아하는 청년에게 닥쳐오는 실연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부르기입니다. 얼마전 친구가 제가 흥얼되고 있는 노래를 궁금해하더군요. 저는 자우림의 신곡인데, 노래제목도 모르고, 단순히 까페에서 나오던 노래를 흥얼 거리는게 전부였던지라, 이건 같은 리듬의 연속인데, 내용은 어쩌고 저쩌고, 자질구레한 설명만 해 줄 뿐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한번도 못 들어본 것 같은데, 설명은 되지 않고..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요. 제겐 OZ가 있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정도의 참을성을 갖고 계셔야 합니다. 검색 결과 받는데 3초, 동영상 띄우는데 3초,.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래도 궁금증 해결을 꿈꾼다면, 기다리는 것 문제 아닙니다. 더군다나 '나중에 집에가서 가르쳐 줄께!' 라는 말따위 OZ라면 분명 한방에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트중에 연인이 무언가 궁금증을 나타낸다면, 살짝 OZ서비스를 이용해 알아내고 유식한 척을 할 수도 있겠지요.


 
 어떤가요? 지난 3주간 LGT의 OZ체험단으로 OZ의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요. OZ를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한껏 OZ를 체험하고, 조금씩 OZ가 없으면 불편한 상황들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거꾸로, OZ가 있어서 편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게 된 것이죠.(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거든요ㅎ) 한편으론, OZ전용폰인 아르고폰의 경우 하루내내 DMB나 OZ서비스를 이용해주려면 배터리를 두개씩 들고 다니면서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만큼 발전한 상황이라면 분명 몇년내에는 이것들이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때가 분명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리뷰를 통해서 LGT의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아르고폰을 얻게 된다면, 체험단 경험을 통해서 적지 못했던 것들을 더 리뷰 해보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세티즌과 함께하는 LGT OZ 체험단에 게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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