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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알리고 싶은 잡설들,.;;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 정말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블로깅을 쉬고, 이것저것 온라인과 외부세계를 잊고자 하는 블로그라는 매게때문에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기록을 위한 매체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것저것 얽히고 섥혀서 어떻게 보면 공인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기분이기도 한지라,
함부로 떠들수도 없다는 거,. 떠들고 싶은 내용을 머리속에 잔뜩 떠올려 놓고,
자꾸 뒤로 미루고 있다는 거,..

블로깅 하고 있지 못하는 몇가지를 얘기하자면,

트라이블[각주:1]이라는 회사에서 베타테스트를 끝냈는데,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것
(또 무슨 당첨 소식이 =_=;;)
웹컷으로 블로그라는 소재에 대해서 만들고 싶은 것이 있는데, 부정적인 면이 보인달까,.
함부로 터치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포스팅 해볼까 하고 제목만 달고 비공개 해놓고 있는 것이 늘고 있다는 점;;
(이 중에도 어줍짢은 당첨소식이 끼어있네;;; -_-;)
이런 것중 하나로 외국인 친구에게 전달식으로 받고 있는 메일이 있는데,
이것이 저작권 침해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포스팅하지 못하고 있는 점;;
결론적으로는 블로그에 이렇다할 니치가 없다는게 느껴진다는 점..
댓글이벤트의 경우는 현재 2481개가 달려있네요. 앞으로 500개만 더,. 5백개 금방입니다;;
카운터는 17만을 넘어섰네요. 20만 정도에 3천번째 댓글 이벤트 결과가 나올듯 싶네요^^

이렇게 듣보잡이로 글을 쓰다보면, 묻히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과
댓글이 달리지 않는 글을 볼때면 생기는 두려움;;
이러다가는 블로깅 하는게 귀찮아질지 모르겠어요 ㅠ_ㅠ;;

정말 추운데 겨울잠 자러 들어가는 곰이 되는 기분입니다.

따뜻할 때 포스팅 할께요ㅡ 이런 기분이랄까=_=;;

사실, 초기 멤버라고 할 수 있는 Kazanarun 님과 Ciyne 님등이 보이지 않는 점에서랄까요 ㅠ_ㅠ;





포스팅 수를 늘리기 위한 글 절대 아닙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만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_=;

RSS 구독자 분들이 대체로 댓글 적어 주시는 것 같은데,
하루에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양의 포스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도 글을 마구 쏟아 내고 싶은 생각이 있긴 한데 말이죠;;
지난번에 몇일동안 하루에 두세개 이상의 포스팅을 했더니,
댓글이 전혀 달리지 않는 경우도 생겨서요 =_=;; 한번 여쭤봅니다.

주저리주저리, 많이 떠들었네요 =_=;; 잠에 취해 몇자 적어봅니다.;








  1. 이곳에서 제공해주는 포토라인이라는 서비스가 있어서 가끔 일상을 올려볼 예정
    - http://photo.iu1.kr/ (임시) : 사진이 크게 한장있는 경우는 한장만 올린게 아니고 10장이 안 되어서 인경우이므로 more 를 클릭해서 다른 사진을 볼 수도 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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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cho 2007/11/20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꼭 블로그에 니치가 있어야한다고는 생각안하는지라,.ㅋ
    그냥 내꺼 내가 가지고 있다는 느낌만 계속 지키면서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할뿐,.이랄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0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거 상관없이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썬도그님은 이번에 개인 블로그를 새로 오픈 하신다고
      발표하셨더군요 =_=;;

  2. BlogIcon mepay 2007/11/20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은 그냥 쉽게 대화하듯 말씀하시는게 니치 같습니다..충분히 좋은데요 뭘..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0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어떤 분에게 된통 당했어요 ㅠ_ㅠ;
      (때려주세염 ㅠ_ㅠ;)
      저도 나름의 니치가 생길때가 생기겠지요 =_=;;

  3. BlogIcon 엠의세계 2007/11/20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유명해지면 확실히 그런 기분이 들 것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그렇군요....

    다 털어놓는게 좋을 것같아요. 빨리 발행 버튼 누르세요. 궁금합니다.(퍼억~)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그닥 그렇지도 않은데,
      블로깅을 못하니까 답답한 마음에 적어본겁니다^^;;
      별거 없구요^^; 포스팅 열심히 할께요ㅡ
      지금은 머리속 복잡해서 사진만 올려보고 있음.

  4. BlogIcon 박민철 2007/11/20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두세개의 포스팅을 두세개 내놓으면
    하나쯤은 댓글없이 묻히기 마련인데요..
    저는 크게 아쉽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언젠가 검색을 통해 다른분이 댓글을 남겨주실 수 있기 때문이죠..
    혹은 부끄러워서 댓글을 안남길 수도... 하하 -_-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박민철님꺼 보고 그러는 얘기일수도 있습니다ㅋ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했던 몇몇분들의 댓글이 많지 않더라구요.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 같은데도, 보는 사람만 보니,
      상관없이 그냥 열심히 운영하려고 맘먹었습니다.;

  5. BlogIcon 긍정의 힘 2007/11/2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우어~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저두 블로그를 쓰면서 미니홈피랑 약간 다른부분이 개인적으로 모르는 분들까지도 더욱 쉽게 노출이 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편하게 못적겠더라구요. ^^;
    하지만 '내 블로그인데 뭐 어때~내껀데' 그런 생각도 듭니다.
    갑자기 막 뭐가 쓰고싶어질 땐 주르륵 글의 윤곽이 구름처럼 떠오르곤하죠. *^_^*

    아, 맞다! 기차니스트님, 게스트 북이 포토로그로 연결되더라구용~^^
    일부러 그렇게 해놓으신 거예용??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약간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싸이도 잘 하지 않는데 말이지요 =_=;
      이전에 비해서 개인적인 사진을 올릴 공간이 정말 없어진것 같습니다. 사진을 안 올리면, 나중에는 까먹어서 싫은데 말이지요 ㅠ_ㅠ;

      위에 쓴것 같이, 정말 제 맘데로 블로깅을 할 생각입니다 =_=;

      말씀하신 내용은 좀 홍보해볼까 하고 만들었던 것인데 =_=;;;;
      좀 빼야겠어요; 불편하신것 같아서,.;;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약간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싸이도 잘 하지 않는데 말이지요 =_=;
      이전에 비해서 개인적인 사진을 올릴 공간이 정말 없어진것 같습니다. 사진을 안 올리면, 나중에는 까먹어서 싫은데 말이지요 ㅠ_ㅠ;

      위에 쓴것 같이, 정말 제 맘데로 블로깅을 할 생각입니다 =_=;

      말씀하신 내용은 좀 홍보해볼까 하고 만들었던 것인데 =_=;;;;
      좀 빼야겠어요; 불편하신것 같아서,.;;

  6. BlogIcon PeoST 2007/11/2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 ㅠㅠ

    안그래도 요즘 Ciyne 님 안보이세요 ㅠㅠ
    어디로 가신걸까요 ??

    걱정되더라구요 ㅠㅠ
    [사실 얼마전까지 카스테라님도 샤샥 사라지셔서 걱정많이 했었는데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2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기 많으신분이었는데 =_=;
      방명록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_=;
      아마도 대학생활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스테라님의 경우 멋진 프로블로거가 되어 나타나셨습니다;;
      며칠이내로 포스팅 해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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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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