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생활속에서 만나는 광고의 효과
제목이 어렵네;;
앞에 포스팅 했던 블로그내 광고의 잘못된 이용 을 작성하면서,
관련이 없긴 하지만 이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낸게 있어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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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광고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100장 뿌리면 1장 볼까 말까..전단지도 고급화 전략으로 나가고 있는데가 있는데 동네 갈비집에서 쓰레기봉투안에 전단지를 함께해서 집집마다 돌리는데 효과가 40%까지 올랐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전단지(찌라시)도 사업적 전략이 필요할때가 아닌가 봅니다...그림 참말로 재미있게 잘그리시네요..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그림은 제가 그린게 아니지요^^
전 단지 내용을 넣었을 뿐이랍니다^^;
친구랑 미래에 먹는 장사를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차근히 공부해놔야겠습니다^^
참 재미난 세상이 맞기는 맞나봅니다..^^
더 재미난 세상을 같이 만들어보시겠어요^^?
제생각엔 그렇게 멀리 퍼지는 전단지보다, 그냥 버려지는 게 더 많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학교에서 귀가하면서 집에 오면 많은 광고 전단지들이 붙어있더라구요.
그중엔 바닥에 떨어진것, 우체통에 넣어논것 등등......
짜증만 나서 그냥 떼기만 하고 내용은 보지도 않고 바로 재활용 박스에 넣어버리지요...
솔직히 자원이 너무나 아까운것 같습니다.
제대로 보는사람이 몇이나 될런지도 의문스럽고....
신문에 끼워져 오는 것도 하나도 안보는데...
러빙이님 같은 분이 계시는 반면,
저 같은 사람은 광고를 한글짜도 빠짐없이 다 봅니다.
타이포 그라피를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광고라는 매체는 디자인적이나 아이디어적으로 멋진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집에는 쓰레기가 잔뜩(?????????)
웃기는 건 너도나도 환경보호를 외치지만 상업주의 앞에선 환경보호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대한의 수익만을 원하지요. 작은 식당을 생각해봐도 선전지 길거리에 버려질 것을 알고도 뿌려야되고, 음식물 남으면 쓰레기되지만 조절은 거의 불가능, 식기 닦으려면 세제 펑펑 넣고 물 펑펑 쓰면서 씻어야 빨리 깨끗하게 씻을 수 있고.....
에구, 엠의 세계님 이야기를 보니,
제 자신이 자꾸 작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_=;;
엠의세계님 한국에서는 서울에 사실까요?
저는 호주에서 한국오니 공기가 틀려서, 몇일 고생했습니다.
변화될 것에 어느정도 각오하고 오시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습니다;
전단지(찌라시)는 1%의 확율을 보고 배포하는 겁니다.
1만장 뿌려서 10명만 와도 1만장 제작 단가의 10배는 뽑아내 버리는...
놀라운 안마시술 기법이죠 -_-a
잘보고 갑니다. 역시..독특하셔
재밌게 봐주셔서 또 새로운 걸 찾고 만드나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와우 대단한 광고 효과~~
버린걸 다시보고 또 그본사람이 또버리고 한다면 대단한 효과가 ㅎㅎ
댓글을 재밌게 쓰면 이것도 홍보효과! ㅋㅋ
최근엔 전단지에 사탕을 호치캐스로 찍어서 주더라구요..
하지만 사탕만 빼먹고 버린다는거..
사탕도 맛없는거면 신경도 안 쓴다는거ㅡ ㅋ
일본에 여행 갔을때는 휴지를 맨날 나눠줘서
아버지 집 화장실에 가득했었는데 말이죠^^;;
생필품에 전화번호를 적는건 그런뜻에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우리동네는 전단지를 나눠주는곳에서 3m 이내로 받은 전단지를 다시 버리더군요
버려진 전단지를 다시 줏어모으는 사람보면 안쓰럽기 그지없는...
카스테라 우유님 말씀데로 다시 재활용해서 쓰게되죠^^
전단지 알바해본적이 딱 한번 있는데,
그렇게 버려지는 걸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기획할때부터 버려지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를테면 크리스탈 도장 같은거^^?
우리학교 입구에서는요
횡단보도 앞에 여러명이서 각자 전단지를 막 나눠줍니다.
그 자리에 박스가 몇개 있습니다. 버리라고..ㅋ
그 박스에 있는건 다시 재활용된다는..
용산에 가도 전단지를 자꾸 버리니까
박스를 갖다 놓고 거기다 버리라고 하죠^^
개간지같은 경우도 수거해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많구요^^
전 그래서 아예 전단지 안받는데요.
그래도 늙수그레하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눠주는건 뿌리치기가 어렵더라구요. 받게되면 한번이라도 읽어보고 쓰레기통에 버리지요. ^^
듣기로는 그 전단지 다 나눠줘야 수당을 받는다고 들었어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저도 왠만하면 받고, 조심히 버린다는;;
음.. 데뜸 뿌리는 겁니다. 데뜸노트를 낱장으로 뜯어서..;
.
.
.
오.. 지금 계시는군요.
리플 달고 아는 척 좀 하겠습니다. 캬캬~
댓글 쓰시다가 대뜸 말을 걸고 싶으셨군요^^
용산에 가면 항상 파워콤 전단지 나눠주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는데..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항상 궁금했어요.
기차니스트님께서 말씀하신 '쇼곱하기쇼' 효과를 노린 것일까요? ^^
글쎄요?
파워콤이라는 단어를 맨큐님께 인지시켰으니까
어느정도 성공은 한것 같네요^^;?
어디서 본것 같은데,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
봤던거야, 들었던거야. 신기하네.
하며 관심같는게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이야~~ 이거... 괜찮네요~~ ^^ 이런거 광고 속성에 나오는 이야기이기도 한데.. 신기하다... 이런건 다 어디서 얻으셨데~~~ ^^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정말이에요;
ㅎㅎㅎㅎ 요즘 애들말로 지대 공감하고 갑니다~~~~ ㅋㅋ
지대공감하셨다니
킹왕짱 좋습니다ㅋ
댓글알리미를 통해 들렸다가, 스크롤의 압박을... ^^;;
에구,. 이거 괜한 수고를 드린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저같은 경우엔 전단지와 사은품같은거 같이 주면받고
안주면 안받죠..ㅎㅎ
광고하시는 분들이 그걸 아실텐데 말이죠^^;
저같으면 전단지 들고 오면, 할인이나 행사쿠폰이 되게 하겠습니다ㅋ
저도 혹해서 가는 경우 많습니다^^
공감한표 추가염~ -ㅁ-
Zet님 블로그에서 투표에 관한 위젯을 봤던거 같은데,
그런걸 하나 추가해야 될까봅니다^^
고등학교때 교문앞에서 공책을 나눠줬는데 꾀 유용했더랬죠...ㅎ
하지만 일반 찌라시는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네요... 제가 휭하니 지나가버리기도 하고, 사람들이 저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더군요... 좋다고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서글플때도 있답니다...(일례로, 얼마전에 총학생회에서 USB메모리스틱을 나눠준다는 내용이 적힌 명함만한 종이를 나눠주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한장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도 서울랜드 갔다가 받았던 재활용 노트가
아직 집 어딘가에 굴러다니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실용성있는 물건들을 지금도 나눠주나 모르겠습니다.
번화가에 가면 정말 찌라시 쓰레기들로 그득한데 말이죠.
USB는 안타깝네요. 아무리 싼 물건이라도 실용성이 좀 있는데 말이죠^^;;
고, 공감?
하지만 광고지가 좀 귀찮긴 해요;;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예수천국 불신지옥"류의 전단지를 받고 근처에있던 우체통에 슬며시 넣습니다.(다행이도 아무도없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제가 바로 비슷한 방법으로 전도받은 기독교인이라는 것입니다...
흐흐,,....
어디서나 필요하면 얻는 것이겠지요^^
완전공감 ㅎㅎ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 하하하,
윗분 불신지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