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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새해 계획은 어떠세요? 저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새해 계획들 세우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거창하지는 않지만, 자그마한 계획을 몇가지 세웠습니다만 이제 새해도 삼일이 지났고, 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으신가요?

 저는 올해를 취업을 위한 준비의 해로 정했기 때문에 이것저것 펼쳐놓은게 많게 되어버렸네요ㅋ 오늘은 그중에 하나인 '운동'에 대해서 제 이야기를 적을게요. 오늘 새벽 5시부터 아버지를 따라 운동을 나섰습니다. 어머니는 같은 시간 새벽 예배에 가시기 때문에 새벽에 뒤척이는 소리가 많이 나는데, 새해에는 저도 큰 맘먹고 운동에 나선것이지요.

 원래 학창시절때부터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운동을 하는것 보다, 먹고마시며 떠드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체육시간이나 과외시간에도 운동을 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비만을 항상 달고 다녔는데,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은 군대를 다녀온 이후였던 것 같습니다. 기숙사에 살면서도 저녁 점호를 하기 전에 간단히 한두시간 정도 학교주변을 뛰고 오는 것이었는데, 역시 학업과 그것이 겹치니 두어달에 한번 찾아오는 시험기간을 핑계로 잘 못하게 되더군요. 이런 과정이 겹치니, 요요현상을 수어번 겪게 됩니다. 그래도, 이때 얻은 교훈은 해보니 할만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군에 다녀온 경험도 있고, 해보니 체력이 는다는 느낌에 성취감도 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떠났던 호주 워킹홀리메이커때에도 이런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시드니에 있을때는 저녁 여섯시부터 새벽 두세시까지 키친핸드(접시닦이 및 주방보조)로 일을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씻지 않고 간단히 차려입은 뒤에 시드니 시내 및 공원을 뛰어 다녔습니다. 한국에서와는 달리 직업을 갖고 있고 낮시간이 굉장히 자유로웠기 때문에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이제 2년전 이야기가 되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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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달리던 코스


 몸무게라고는 목욕탕에 가서 밖에 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도 고되고 저렇게 운동을 해준 덕분에 근육도 살짝 붙었던 것 같습니다. 시드니에서 한 삼개월을 지낸 뒤에는 빅토리아주에 있는 Nangiloc이라는 곳의 마늘공장이 있는 곳을 일을 하러 갔습니다.

 워낙 오지인데다가, 일이 끝나면 밥먹고 티브이를 보거나,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거나, 각자의 생활을 하는 것이 전부이기때문에 저를 포함한 몇명의 사람들이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했습니다. 대게 일이 끝나면 저녁을 먹었는데, 저는 바로 운동을 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뛰었던 것 같습니다. 두시간 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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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공장에서 뛰던 코스

 
 아마, 이때 뛰던 실력으로 하프 마라톤 완주도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워낙 공기도 좋고, 자연외관도 좋은(좋았나;;?) 곳인지라;; 달리기에도 좋았습니다. 운동할때는 엠피쓰리로 영어강좌와 팝송등을 랜덤하게 듣거나, 지역 라디오를 들었는데, 팝송을 좋아한다기보다 가사를 알지 못하니 음악을 좋아하게 되더라 이런것이 생기더군요 =_=;; 암튼 저 지역 정말 할 것 없습니다.

 아래 구글맵을 살짝 얹어 두려 했는데, 아이프레임이 작동하지 않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이쪽으로 가셔서 구글맵을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의 이름은 머레이강(Murray river)이라는 곳이고, 오른쪽으로 보이는 부분은 건습지?이고 왼쪽으로 정돈되어 있는 부분은 개량된 오랜지와 포도밭입니다.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다음 도시였던 애들레이드라는 곳에서는 운동을 하기가 좀 힘들었던 이유중의 하나가 아스팔트길이 좀 무서웠다고 할까요? 마구 달리는 차들이 좀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갖게 된 베이커리 보조 역활이 새벽 다섯시부터 일을 시작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운동은 계속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나 제 개인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출퇴근을 위한 운동 아닌 운동 말이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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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거나 뛰어 갈 수 있는 거리이긴 했지만, 자전거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으니, 대충 계산 해 보시기 바랍니다 =_=;; 새벽 다섯시까지 가려면 새벽 세시반에는 일어나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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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샵에서 95불 주고 구매한 애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녀석으로 3-4개월동안 펑크가 두번이나 나고, 교통사고 한번에 페달이 두번 부러졌습니다. 자세히 보면 바퀴에 물받이도 없습니다. 물웅덩이나 비가 오면 난리납니다. 법적으로 헬멧을 쓰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벌금이 백불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훈시정도 한다고 하는데, 외국인이라는 백을 써볼까 하다가 남 좋은 일도 아니고, 자신의 안전때문이라는 생각때문에 15불 정도에 헬멧도 구매하고, 앞뒤로 라이트를 달아야 한다는데 그건 제끼고 ㅋㅋ) 이것저것 돈이 한두푼 들어간게 아닙니다. 그돈으로 더 좋은 자전거를 샀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중고샵에서 비싼 자전거는 4천불이 넘더군요 =_=;;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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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에 다녀오기 위한 코스


암튼, 퇴근 후에는 시티에 가기도 하면서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하고 운동 아닌 운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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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케잌이 실제로 팔리고 있다.


이렇게 저렇게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는 했지만, 학업생활중에 몸이 피곤한것은 못하겠더군요 ㅠ_ㅠ; 호주에 갔다와서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을 했더니, 체중이 급속하게 늘었을 뿐 아니라, 헬스장을 다니던 것도 2학기가 되어선 안 가기 시작했더니, 호주에서 샀던 바지가 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과 더불어 정장이 어울리는 몸매를 만들어 볼까 마음 먹었습니다. 앞에서 말씀해드린것 처럼 새벽은 아침을 열기 위한 운동으로 새벽 5시쯔음 일어납니다. 또 저녁에도 운동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다녀왔는데 괜찮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운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해주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이유도 자기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말을 남에게 하면 그 성취감이 배가 된다고 하더군요. 운동법은 나름의 해법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남들이 좋다고 백번 떠들어도 꾸준히 할 수 없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작성하는데 두시간 정도 걸리긴 했지만, 나름 옛 추억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작심삼일이 아닌 미지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올 한해도 성공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한데, 이런 비슷한 신년 계획을 적은 글이 있으시면 트랙백을 꼭 걸어주세요. 트랙백 걸어주신 분들의 글은 꼭 읽고 댓글도 남길께요. 저는 내일을 위해서 이만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이제 곧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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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또 작심삼일을 시작하셨나요?

    Tracked from 천군's 하드보일드원더랜드 2008/01/04 09:52  삭제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블로거 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2008년의 시작. 잘 맞이하고 계신가요? ^^ 아마도 이맘때면 새로운 계획들을 세우고 계실겁니다.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운동, 영어공부, 금연, 금주 등등등...하지만 늘 그렇듯이 작심삼일이 되기 쉽죠. 어떤 경제관련 서적에서 이런 내용의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늘 최상의 계획은 세운다' 즉, 계획을 수정해야 할 만한 변수들은 너무도 많은데, 모든 것이 잘 진행..

  2. Subject: 2008년 블로거의 결심

    Tracked from thirty something blog 2008/01/04 09:58  삭제

    쓰고보니 너무 진지한데 그렇게 의미심장한 내용이 아니라 머쓱하네요. 흠흠 2007년 만들어두기만 하고 황폐하게 내버려둔 저의 블로깅 행태(!)를 반성하며 2008년 저의 블로그는 파릇파릇 싱싱하게 유지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싹을 심고(글을 쓰고) 물 주기(블로그 커뮤니케이션 하기)로 한다면 작심삼일의 새해결심으로 끝날 것 같아서 소박하지만 나름 당찬 저의 올해 블로깅 목표를 정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매 주 수요일에는 포스트를 올린다..

  3. Subject: 올해도 어김없이 결심하지만 어려운 '다이어트'

    Tracked from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입니다 2008/01/04 10:53  삭제

    임산부 절반, 임신중 한 번은 '변비'로 고생 술 빨리 마시면 피부도 빨리 늙는다 스키장 가기 전과 다녀온 후, 피부 관리 다르다 새해가 되면 여러가지 결심들을 하게 됩니다. 그중 남자의 경우 '금연'을, 여자의 경우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금연이야 무작정 안 피우는...자신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지만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다고 될 일도 아니고 이레저레 쉬운일이 아닙니다. "나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야~"라며 자신은 살이 쉽게 찐다고..

  4. Subject: 01/05. 2008년 올해의 다짐.....

    Tracked from PeoST의 무한삽질 공사현장 2008/01/05 02:26  삭제

    2008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welcome New Sun! [5일이나 지났잖아! 라고 외치시는 순간 지는겁니다! -_- ;;]블로거분들 께서는 새해는 잘 보내고 계십니까? ^^ ;;"넌 어떠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그저 눈물 뚝뚝 흘리게 되는군요. ㅠㅠ그래서! 포스팅이 왠지 좀 거창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 ;; 새해가 찾아왔으니 신년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싶어서 계획을 한번 세워봤습니다. ^^ ...

  5. Subject: 작심삼일되기 쉬운 가계부 (뉴스편)

    Tracked from 2008/01/05 13:15  삭제

    kbs1 오늘의 경제 뉴스 프로그램에 잠깐 출연했습니다. 정말잠깐^^ ◀ 방송화면 캡쳐 (08.01.03 방송) 에공.. 얼굴이 어찌나 호빵스러우신지(ㅠㅠ) 머리쩜봐.. 완전 바가지를 뒤짚어쓴것 같어~ 동영상 보기 http://news.kbs.co.kr/today_economy http://news.kbs.co.kr/article/economic/200801/20080103/1486621.html 참! 라디오 tbs교통방송에도 잠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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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oST 2008/01/04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근성을 기르기위해 혼자 웨이트닝 중입니다 ㅠㅠ
    기숙사에서 혼자 푸쉬업하고 있으니 이건 뭐 재미도 없고 ㄱ- ;;

    그래도 이번에 공연을 내리 연속 달리면서 체력에 대해 느낀점이 많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차님도 꼭 성공하세요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성을 기르려면 돈버는게 최고입니다 =_=;;
      돈버는 재미도 있고, 매번 공연때문에 바쁘시네요ㅡ
      공연 사진 없으면 패스입니다ㅋ

  2. BlogIcon 천군 2008/01/04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운동이라....부엉이족인 저에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네요. 저는 저녁시간을 이용하고 있지요. ^^
    정말 2008년에는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었음 좋겠네요. :)

  3. BlogIcon moONFLOWer 2008/01/04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쉘에서 일하셨군요. 저집 빵 맛있던데. ㅋㅋ

  4. BlogIcon j 2008/01/04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오옷 주방일의 대가신데요 설거지, 마늘, 베이킹까지 ㅇ.ㅇ
    운동 꾸준히 해나가시길! 응원보냅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로 해서는 좋은 직업을 구하지 못하니,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고르다보니 저렇게 되었네요^^

      J님의 응원으로 올해는 성공 고고씽!

  5. BlogIcon 엠의세계 2008/01/0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아침 산책을 매일하려고 했습니다만....
    하루 하고 나니 그 뒤부턴 날씨가 완전히 게릴라 성 집중호우입니다. 살짝 해 난다 싶어서 나가면 5분도 안되서 비가 쏟아져 내립니다. 다음 자까지 쭉이라네요....ㅜ.ㅜ
    덕분에 일그만두고 이제 쫌 여기저기 다녀볼까 하고 있는데 바로 집에 틀어박혀있습니다.-_-;;
    이놈에 날씨가 빨리 제 정신을 차리길 바라고 있습니다.

    글 읽어보니 저보다 휠씬 알찬 호주 생활을 하셨군요...저도 남은 기간은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쪽지역이 원래 그렇던가요?
      저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좀 더울 것 같긴 하지만^^
      알차게 보내다 오세요^^ 모든게 추억!
      잊지 마세요^^!!

  6. BlogIcon Yasu 2008/01/0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마찬가지로 뱃살빼기가 계획인데...
    3일동안 아직 한번도 안뛰었네요...ㅡ.ㅡ;

  7. BlogIcon 짱군 2008/0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 다시 주말 축구동호회에 가입해서.
    체력을 길러볼 생각입니다. ^^

    기차니스트님 계획도 꼭 이루어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8. BlogIcon 페니웨이™ 2008/01/0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무릎이 아파서 병원엘 갔더니 심한 운동부족이라 하더군요 ㅡㅡ;; 이거 원..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한 운동을 가르쳐 드리면, 버스정류장 한 정거장 전에 내리기 같은게 있겠네요^^
      생활에서 운동 하시는걸 찾으시면 된데요^^

  9. BlogIcon 올림푸스 2008/01/0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획하신일 잘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10. BlogIcon 사나예 2008/01/04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
    아 매우 바람직한 닉넴이시군요...
    그렇지않아도 제가 요즘 귀차니즘이 심했는데...;;ㅎㅎ

    저는 너무 정신없어서(?)작심도 못했답니다..
    이제 해야겠는데...ㅎㅎ

    처음 뵙습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뉴스 베스트 소식을 전해주셨더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게으름에 몇일 블로그 포스팅을 못했지요^^

  11. BlogIcon 빨간여우 2008/01/04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숨이라도 열심히 쉬자입니다...ㅜㅜ

  12. BlogIcon troysky 2008/01/0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 있어본 분들이 블로그를 많이 하시는건지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 호주를 많이 거쳐가신건지..
    ^^낯이 익은 사진과 이야기가 많아 좋네요~
    2008년 계획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기원합니다~

  13. BlogIcon capella 2008/01/04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 시드니! 지도보니까 옛날에 갔던거 생각나요! 으아 저런곳에서 조깅한다면 정말 행복할꺼예요 -매일 하고싶을껄요 ^^ 저는 주로 운동장을 뜁니다. 요즘은 추워서 -_-;
    작심삼일하면 오늘이 벌써 4일이니까 새로운 결심을 할 시간인데, 올초에는 바빠서 결심하는것도 잊었지 뭐예요. 다시 새로운 결심해봐야겠어요 2008년에 계획하신 모든 일 잘되시길 바래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은 추워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조심히 달려야지 부상을 안 당할 것 같더라구요.
      좀 조심조심하면서 건강도 생각해주세요^^

  14.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04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추우실텐데 운동도 하시고 역쒸 우왕ㅋ굳ㅋ
    기차니스트님 화이팅이여요~*^_^*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하셨던 글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배낭여행이라도 가고 싶네요~^^
    목표하신거 잘 이뤄지시길 바래요~화이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긍정의힘님도 아직 젊으시니까 한번쯤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기회가 된다면 다녀오세요. 시야가 정말 많이 늘어납니다.

      긍정의힘님도 올한해 목표하신것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15. BlogIcon 비비코엔 2008/01/04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호주 유학시절이었군요!
    저도 작년 여름부터 일주일에 두번정도 가볍게 러닝머신과 약간의 근력운동을 시작했는데.. 살도 한 5kg빠지면서 몸에 생기도 확실히 생기는 거 같고.. 정말 운동은 꼭 해야되더라구요~~
    열심히 하셔서 멋진 슈트착용샷 인증해주세염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동은 열심히 할 수록 욕심도 생기고 성취감도 넘치게 되는것 같습니다^^

      유학 시절은 아니었어요^^ 유학생활은 한번쯤 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인증샷은 글쎄 입니다ㅋ

  16. BlogIcon Evelina 2008/01/06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동을 해야하는데...쩝...;; 몸이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아요. 이젠 감기까지 걸려버리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기 걸렸을때 운동을 하면 더 긍지를 갖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오는 날이라고 쉬지 않고 운동을 해도 큰힘이 됩니다^^

  17. BlogIcon violin 2008/01/0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다니.. 감사의 말씀을~~

    베스트 블로거를 얼마전에 봤답니다.
    이렇게 유명한 분이실줄이야...^^

    많은 댓글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정성스런 포스팅이 그 비결이 아닌가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0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이올린 님 사진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정성스러운 사진도 정성스러운 글도 블로그에는 모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한해도 많이 배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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