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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들리는 그놈 목소리,.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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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세시 들리는 옆방 사람 목소리.

에휴.,

여럿이서 같이 살면 이런게 안 좋은걸까?

오랜동안 단독주택에 살아서 인지 이럴때는 방해되는게 좀 싫다.

어떤 방에서는 새벽에 스타크래프트 하는 소리가 들리기도하고,.

몇일전에는 여자친구를 데려와서는 밤세도록 희희낙낙 거리더니,.

쫓겨났다 =_=;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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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4/08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옆방이 좀 시끄러우신듯 ㅋㅋㅋ

  2. BlogIcon 에코 2008/04/0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독립하셨나요?

  3. BlogIcon 러빙이 2008/04/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이나 밤에 시끄러우면..
    잠못자서 무척이나 짜증나죠 -_-;;
    킁..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9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대 갔다온 이후로 민감해졌달까요?
      박병자임~ 근무가실 시간입니다ㅋㅋ

      정말 피곤하면 잘 자는데, 설잠 자면 아쉬워요

  4. BlogIcon 산다는건 2008/04/08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적당한 소음은 즐기면서(?) 자는 편인지라 아주 조용하면 오히려 잠을 못 자죠..(변태?)

  5. BlogIcon capella 2008/04/08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정말 옆방소음 싫어요 ;;; 어딘지도 모르고 ;;;

  6. BlogIcon 맨큐 2008/04/09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젠가요?
    미국에서 장난으로 데쓰노트에 친구 이름을 적었다는 이유로 12세 소년이 구속되었다는 기사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조심하세요~ ^^;

  7. BlogIcon 달빛구름 2008/04/09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지못미ㅋㅋㅋㅋ
    저도 가끔 옆집에서 소리들리면, 귀기울여 듣는답니다ㅠㅠ
    왠지 궁금해서ㅠㅋㅋ

  8. BlogIcon 빈둥이v 2008/04/1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못미;;

    인과응보네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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