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희망의 목소리를 낼 희망블로거가 되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을 통해 희망블로거 선정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사회적 기업은 아름다운 가게인데요.
저와 함께 선정되신 분들중에는 맨큐님이나 작은인장 같은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실 분들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처음에 선정 발표를 좀 늦게 했던 이유가 인원이 많이 모자라서였다고 하던데, 이번 발표에서도 지원하지 않은 지역이나 기업당 2-3명이 아니라, 약간은 적은 인원만이 있는 곳이 있어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약간은 희망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저희가 쓰는 페이지 한쪽이 좀 더 그들의 경제활동과 인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
대략 생각해 놓은 모양의 글은 있는데, 4월 초에 있을 모임 후에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나가겠습니다^^ 또한,, 아직 선정되지 않은 지역과 기업에 지원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http://notice.tistory.com/994 를 참고하시어 블로그를 이용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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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희망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
Tracked from from 진아 2008/03/26 23:54 삭제한달쯤 전부터 티스토리에서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희망 블로거' 모집을 하고 있었습니다. 성당에서 주일학교 교사활동 했던거 말고는 저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블로그가 그냥 개인의 어떤 표현에 그치지 않고, 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게으름 피우다가 지난주에 신청서 메일을 보냈는데. 어제 '28명의 희망블로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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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저도 희망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Tracked from 만나면 서로 어색한 사이 - 깨져 보이면 Ctrl + F5 2008/03/27 17:06 삭제얼마전에 티스토리와 세스넷이 함께 희망블로거를 모집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블로거를 모집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혹시 뽑힐 수 있을까해서 얼마전에 지원서를 넣었는데 이렇게 뽑히다니 정말 기쁩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라디오에 사연보내서 당첨된 기분과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일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저는 위캔이라는 사회적기업의 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간단히 소개하면 장애우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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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님은 4월 초에 모임에서 만나겠네요. ^^
네! 무척 뵙고 싶었습니다!!
꼭 뵈요^^
아..오늘 모임 어떠셨어요?
전 오늘 수업이 있어서..출근을 하는바람에 모임에 참가하지 못했답니다.
무척 아쉽네요..
모임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셨는지도 궁금하구..저도 참석하여 다들 만나뵙고 싶었는데..참 아쉬운 하루 였어요..
살짝 귀뜸해주실 이야기가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
막상 활동을 하려고 하니..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마음만 앞서고 생각만 많고..ㅋㅋ 그러네요...
네, 잘 다녀왔습니다.
교육은 받았지만, 아직 세부 사항에 대해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지 않을 상태랍니다^^ 오늘 오시지 않은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왠간한 내용은 포스팅으로 전해드릴께요^^
아마, 안 오신 분들에 대한 피드백이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