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로 호텔부페권을 따네다.
이 글은 호텔부페권이 온 뒤에 염장포스팅 격으로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OS이벤트의 주제로 "야식/간식에 대한 추억"을 적어 달라는 트랙백이 걸려와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여기서 잠깐, 도와줘 SOS에 대해서 소개 시켜드리면,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아는 몇몇분들이 Part 2의 이벤트를 신청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이 이벤트에 응모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 분이 계시면 이 글에 트랙백이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서로 윈윈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벤트를 신청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http://sos7.tistory.com/39 이 글을 참고해, 이벤트를 신청해보세요. 생각보다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벤트가 진행되고 글이 완성되는 재미, 이벤트에 당첨되는 재미를 알차게 전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좀 길어졌는데요. 본격적인 제목의 글을 적어보아야 겠지요.
떡볶이가 어떻게 호텔부페권이 되었을까요?
저는 다음카페의 네이트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감성발전소에서 파워유져로 활동중입니다. 사실은 이곳에서 진행되었던 이벤트에서 호텔부페권을 얻게 되면서 파워유져 권유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벤트에 당첨된지 좀 되었네요.
2008/04/26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네이트 커뮤니티 만우절 이벤트 기념품..;;;;;
의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이 만우절 이벤트 역시 이곳에서 진행된 이벤트의 하나였고, 선물도 그곳에서 준 것이었습니다.
해서, 산본의 맛깔나는 떡볶이를 소개하고
홍대의 조폭 떡볶이
강남의 길거리 떡볶이
소개하고, 경품을 얻어내게 된 것이지요.
매번 이 저녁시간의 포스팅이 되어 올라오는 다른 사람들의 매일같은 떡볶이 포스팅은 항상 제 배를 움켜지게 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야식의 간질거리는 콧내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간단하고 싸기도 해서 학생들의 입맛에 알차게 다가오는 떡볶이를 소개해봤는데요. 어떠세요? 여러분들도 '야식'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그 무엇이 있나요?
이 글을 읽고 SOS의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고, 트랙백과 댓글도 부탁 드릴께요^^
'Event 꿈에 한발짝 > 당첨소식/상품수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고편] LGT OZ 아르고폰이 왔다ㅎㅎ (10) | 2008/06/13 |
|---|---|
| LGT OZ 체험단이 되었습니다 ㅎㅎ (10) | 2008/06/12 |
| 떡볶이로 호텔부페권을 따네다. (14) | 2008/05/10 |
| 넌 아직도 블로그 없니? M25 잡지에 제 인터뷰가 살짝 (25) | 2008/05/05 |
| 네이트온 커뮤니티 만우절 이벤트 기념품..;;;;; (19) | 2008/04/26 |
| 다음 블로거답변 베타이벤트 5만원 당첨ㅋ (4) | 2008/04/12 |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403
-
Subject: 간식과 야식 이야기 for 야식이벤트
Tracked from NKOKON's Web-Note 2008/05/11 02:23 삭제간식은 주로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먹습니다. 간식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 보통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 느낌으로 먹는게 일반적이어서 말이죠. 가끔 입맛을 돋우기 위해서 먹는 초코렛 정도? 뭐 이정도로 간식을 먹고 있습니다. (과자를 예전에는 좋아해서 이와 관련된 블로그도 운영하고 그랬는데 식욕이 없어지고 영양이 불균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야식 역시 최근에는 자제를 하고 있는 편인데요. 야식의 최대적인 배가 나오는 문제도 있고 밤..
-
Subject: 도와줘 SOS 의 ' 야식 이벤트 '
Tracked from Naerro :: 會者定離 :: 去者必返 :: 生者必滅 2008/05/11 22:35 삭제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라서요...야식은 별로 땡기지 않지만... 어차피 이벤트라는것이 여기 저기 알리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서 포스팅 합니다...ㅋㅋㅋㅋㅋ 지나친 야식은 속을 더부룩하게 하고 아랫배의 지방을 두껍게 합니다. 적당한 야식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야식만 먹지 말고 운동 합시다...^^ 왠지 남의 이벤트에 초를 치는것 같은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
Subject: [ 자유 이용권 ] 기차니스트님 전용권 :D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2008/05/13 11:50 삭제기차니스트님의 공간입니다. SOS 놀이동산의 자유이용권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도와줘 SOS] 팀블로그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 이곳에 '팀블로그'로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을 적어 주세요 :D ( 물론 Tistory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당연히 초대장까지 보내드려요 ^^ ) 그리고 각자 자신의 자유이용권에 이벤트 참여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D 참, SOS를 포스팅 안에 넣어 주시는 것 꼭 부탁드려요 ^0^ - SOS 올림 -
-
Subject: 손쉽게 만드는 오늘의 야식 for 도와줘 SOS
Tracked from Blind-Blue 2008/05/24 23:07 삭제한때 제과제빵에 심취하여 온가족의 원성을 들은 EL良 이었습니다만, 요즘은 바쁘고 해서 손 놓은지 오래입니다. 가끔 만들게 되면, 이렇게 손쉬운 믹스제품을 이용하곤 하죠. 오늘의 야식을 위한 제품은 바로~ 백설 스폰지 케익 믹스!!(+가루녹차) 재료 준비: 스폰지케익믹스+우유+가루녹차+달걀 2개 (중간 과정 생략)위쪽 줄이 바닐라향,아래쪽 줄이 녹차가루를 넣은 반죽입니다.스폰지 케익 믹스를 머핀으로 구워버리는 과감함;; ..머핀은 다 좋은데 구워놓으..
-
Subject: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008/05/30 15:30 삭제"밤이면 밤마다~ 야식 모습 떠올리기 싫어~" 도와줘 SOS 에서 하는 야식이벤트에 참가하려고, 한참전 부터 글쓰려고 했는데. 무려.. 이제야 포스팅을 하네요 ^^;; 이미 다른 이벤트들은 참가도 못했다는...ㅠ_ ㅠ 과제 미워요!!! 요 근래 과제와 함께하는 삶을 살다보니 부쩍 밤늦게 까지 잠 못드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럴때면 찾아오는 "야식의 유혹" !!!!! 아주 사적인 야식 랭킹 5를 정해보았습니다!! ^- ^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
Subject: [필독 공지사항] 깜짝 야식 이벤트 결과 발표!!!!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2008/06/05 11:41 삭제기다리시고 기다리시던 야식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0^ 다들 너무 잘 써주셔서 박빙의 승부였답니다^0^ 모두 드리고 싶지만, 아쉽지만 아래 3분께만 드릴 수 밖에 없는 점 용서해주세여~~~m(_._)m 기차니스트님! 루마루마님! 레키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D 당첨이 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1. 성명 2. 전화번호 3. 피자 받으실 주소(회사/학교/자택) 4. 받고 싶으신 날짜와 시간 5. 피자 종류 메일로 보내주세요^0^ 보내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차니스트형~ 또 당첨!! ㅋㅋㅋ 대박!!
조폭떡뽁이 먹고 있을때 사진은언제 찍으신거에요? ㅋㅋㅋ
제 모습이 보이는 군요. 흐흐
센님 얼굴은 딱 보이심 ㅋㅋㅋ
나랑 센님만 열심히 먹었따는~
전 아직 이벤트 글 안올려서~ ^^
글 올리고, 트랙백 걸께요!
음,어,, 이거 1인당 5만2천원짜리레 =_=;
대박 맞은거 같아;;;
조폭떡복이는 이벤트에 응모할 생각으로 몰래찍었음ㅋㅋ
오우.. 너무 맛나보여요.. 그리고 당첨 ㅊㅋㅇ
감사해요 :)
또 당첨 축하요~~~^^
아직도 염장찌게 재료는 많이 남았다능 :)
저도 여기서 트랙백으로 글을 적어보았는데....저는 안 걸리더군요..;;
아뿔싸!!!
댓글 남겨보셔요
신입사원 SOS는 오늘도 가여운 배를 움켜 잡고
야근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기차니스트님의 포스팅보고
배에서 난리가 났어요 ^^ 정말 너무 맛있어보이게 사진을 찍으셨어요 ㅠ.ㅠ
ㅎㅎㅎ
지금은 좀 배가 꺼지셨나요;)?
오혹
콩크래츄레이션!!!
호텔이라는데를 가보지 못해서 어느정도의
맛있는 뷔폐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러워요...ㅡㅠㅡ
그나저나 떡볶이가 더 떙기는건
왜 그럴까요....ㅋ
호텔 요리의 땡김을 선사해드립죠!!!
능력 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떡볶이 진짜 맛나보여용 ㅎㅎ
호텔 요리 선을 아직 안 뵈드려서 그런걸가요?
염장찌게 제대로 끓여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