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개강했습니다. - Opening WC
(네이버 마음의 소리 너무 재밌어요 =_+;)
드디어,. 웹툰을 발표해요.
개강을 했습니다.
사실은 어제,.
한과목을 했어요. 아니 두과목,. 수강 정정해서 들을까 싶은 과목이 있어서,.
교수님하고 상의해봤어야 했는데, 2교시였어요.
대신, 들어오신 교수님이 다마내기(양파?) 같이 생기셨,.
제길슨,. 수강신청한 과목도 아닌데, 출석체크는 필요도 없는 걸요 ㅠ_ㅠ;

하핫..
3학점이나 되는 전공수업을 강사님이 없어 폐강시킨다니요.,.
개설을 하지 마시던가요 ㅠ_ㅠ;;
학교에서 이런거 올린다고 짜르려나;;
룰루랄라,. 다른 학교도 첫주의 수업은
오리엔테이션 기간과 수강 정정 기간이라고 이렇게 날로 먹나요?
등록금도 400여만원 가까이를 내는데,
한과목의 수업을 생각해보면 한시간당 몇만원씩 내는지 아실까요?
어제 저녁에는 Lecture(각 과목에 활용되는 게시판 및 공지사항판)에
이런것이 올라오더군요.
클릭을 해봤는데,.

책 제목이 재밌는 것 같아요. 무지무지, 많이 많이.
교수님께서 신경쓰셔서 과제부터 내주신 것이더군요 =_+;;
수강 정정기간이 있다는 걸 모르시는 걸까요;
일본인 교수님이라서 한국인 학생들의 사정을 생각지 않으신걸까요;;
한국인 아이들이 이 과제를 보고 철회 하지 않으실꺼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이 과목은 수강 철회 안하는 인기과목이랍니다; 수강인원도 풀로 찼어요.)
그래도
오늘의 제일 열심인 수업은 '일본어' 였던 것 같습니다.
히라가나 50음계를 칠판에 몽땅 적고, 한번씩 읽어보고,
첫수업 답지 않게, 책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수업을 날로 먹지 않아서랄까요,.
(수업 끝내줄꺼처럼 책을 덮다가, 칠판에 쓸까말까 고민하던 모습은
여학우들에게 '귀엽다'는 말을 쏟아내게 하더군요.;;;)
사실, 오늘 얘기는 일본어 교수님에 관한 글만 올릴려고 했는데,
저 그림들을 써 먹고 싶었어요♡
웹툰은? 이미 눈치 채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제목에 단것처럼,
W.C 로 해볼까 해요,. 화장실 말고,. 웹컷,.

많이 고민해 봤는데요,.
정말 많이,. 생각해봤는데요,.
제 노트북 이야기를 하자면요.
정말, ㅇ벗어요,....

많은 분(?)이 기다려주신 것은 알겠지만,.;;;;;;
전 정말 그림실력이 ㅇ벗어요,..
그냥 이렇게해서 잘라 붙이는
웹컷W.C (Web Cut.,) 하렵니다.
사실, 처음에 했던 의도도 조금 더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만들려던 의미 였으니까요.
암튼,.
오늘은 오프닝(?) 답게 조금 길게 해봤는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이건 배경음악으로 하려고 했던건데,. 우울해질 것 같아서,.;; 가사를 보시려면 클릭.
가리나프로젝트 - 공부해
이 험한 세상은 너를 시험하려 하지만
그래 그것이 힘들겠지만
그때는 하고픈 일도 너무나도 많지만
좋아 조금만 힘을내면 되
공부해 야자도 학원도 좋은 추억이 될꺼야
공부해 취직도 시집도 날로 먹는게 아니야
어른들 말씀이 하나 틀린것이 없단걸
서른 먹고서야 난 알았어
한때는 달리고 달려 전국재패 원했어
안돼 나중엔 쪽팔릴 뿐야
공부해 우리도 이 나이 되도록 공부하잖아
공부해 나이가 들면은 머리가 안돌아 힘들어
살아가면서 공부보다 중요한것들이 많이 있겠지
하지만 우리들은 자신에게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해야 후회하지 않는거야
결과는 중요하지않아 성적 좀 나쁘면 어때
이렇게 말하는데 사실 고졸이야 흐흣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아~ 사탕좀 빨아본 호박이 한말씀 드리겠쑴다.
기차님.. 왕눈깔 사탕은 안빨아본 모습인뎁쇼^^?
왕눈깔 사탕 한번만 잡숴봐~ 그럼 저 볼이 2배만해집니다.
이거이거 조만간 왕눈깔 사탕좀 빨아본 호박사진 올리봐? ㅋㅋㅋㅋ
(무슨 자랑이라고 아놔~ 욱겨! 호박!)
ps 저사쥔~ 귀엽습니다. 쫌.. ^^a
ㅋㅋ 고등학교때 별명이 왕사탕이었는데요;;
(맨날 밥먹고 수업시간에 사탕 먹었었어요ㅋㅋ)
옆에 있는 친구가 사탕 먹고 있는 사진이기도 한데,
초상권 문제때문에^^;;
사탕좀 빨았다는 표현은 첨 듣는 말이네요 ^^:;
어제 우연히 강자이너님 뵜는데,,,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ㅎㅎ
침 좀 뱉거나, 껌 좀 씹었다는 비유를
잘 먹던 사탕에 비유했던겁니다^^
(잘 안통했어ㅋㅋ)
강자이너님 원래 미남이라 아무거나 다 어울려요 ㅠ_ㅠ
............사탕을 빨았다는게....뭔말인가여;;;
껌 좀 뱉었다던가? 면도칼 좀 씹었다던가? 뭥미?
침 좀 뱉거나, 껌 좀 씹었다는 비유를
잘 먹던 사탕에 비유했던겁니다^^
(잘 안통했어ㅋㅋ - 위에님꺼랑 같은 답변ㅋㅋ)
면도칼은 좀 섬뜻한데요ㅋㅋ
저 인천 사는데, 면도칼 뱉는 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사탕 좀 나눠서 빨아봅시다 ㅋㅋ
담에 만나면 춥파춥스라도 한대 어떻게? ㅋㅋ
칡 좀 씹었다는 말과 같은 뜻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칡은 좀 그런게,.
아버지께서 칡먹고 이가 부러지신게 있으셔서ㅋㅋ
;;;; 대략난감;; ㅋㅋ
난감까지야;
맨 위의 카툰 기차니스트님이 그린 거에요?
오~~~ 만만치 않은 그림솜씨!
사탕 좀 물었다는 게 혹시 볼이 통통하다는 얘기인가요? 음 그럼 저도...^^*
1분 컷인걸요, 뭐;ㅋㅋ
앞으로 좀 더 다듬을 생각입니다^^
볼이 통통도 있는데,
정말 수업시간에 사탕 물고 있던적도 있었어요ㅋㅋ
아이디어 감사, 웹컷 하나 더 그려야겠어요ㅋㅋ
전 또 뭔 시위한 기사인줄..ㅋㅋ
저때 한창 대학교 시위했던때였어요^^
전 머리 관리하기 귀찮아서 어차피 남학교라 반삭을 자주하는 편이예요 ;;
근데 반삭후엔 항상 후회를 하네요. ;;
네, 저도 시원하게 짤랐다고 좋아한지 일주일만에
지저분하다고 생각하고 후회 많이 했죠ㅋㅋ
오른쪽이 기차니스트 님인가요? 지금도 충분히 삭발처럼 보이는데요?ㅎㅎ
6년전 사진입니다^^
최근 사진은 진해벚꽃구경 갔다온 사진 보시면 나와요^^
랩좀 뿌리신 듯 보여집니다..ㅎㅎ
실제로는 랩 못 뿌렸어요요ㅡ
삭발강추! 완전 어려보여요!!!
저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ㅋㅋㅋ
6년전사진이니까 어려보이죠ㅋㅋㅋㅋ
머리 지저분 해보이고, 기르는데 오래걸려서 회사 파업하지 않는한 삭발 안합니다^^
삭발 안하기로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네에^^
친구랑 약속은 12시에 해서
늦잠만 안자면 갈 수 있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