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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기념 & 5천번째 댓글러 선물 뿌렸습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오랫만에 포스팅인것 같네요. 지난 5월 8일은 제 블로그가 1주년을 맞는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 많은 분들께서 제 블로그의 1주년을 축하해주시고, 저와 같이 블로그 생일이 같아지신 분들도 20여명정도 되신것 같고(초대장을 엄청 뿌렸어요ㅋㅋ) 축하해주신 분들 역시 20여분이 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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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드렸다시피,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위 그림파일을 넣어서 제가 핸드폰 번호를 아는 8분(Zet님, Toice&Neco님, 호박님, 야수님, 맨큐님, 강자이너님, 이블리나님)에게 우선 선물을 보내드렸답니다.

 축하는 해주셨는데, 선물을 못 보내드린 분은 라디오키즈님, 쿠윅님, 파워뽐뿌걸님, 김su님, Ezina님, 넷물고기님, 메아리님, egg님, 산다는건님, 라나님, 러빙이님 이구요. 제이슨소울님은 5천번째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셔서, 영화예매권을 보내드릴 예정이랍니다. 핸드폰번호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께요 :)

 내년에도 이런 이벤트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그래도, 이런 소소한 이벤트에 응모해주시고 축하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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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velina 2008/05/15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응모의 의미는 아니었었는데, 잘 먹을께요 ^^ 그나저나 제가 노안이라 그런지;; 이미지랑 상품명이랑 번갈아가며 반짝거리는데 눈이 부셔서 좀 놀랐어요. ㅋㅋㅋ (제가 문자 보낼때는 가능하면 '네' 아니면 '아니오'인데 길게 답문 보내드렸습니다. ㅋㅋㅋ)

    내년에는 더 성대한 이벤트 하실 수 있길 빌께요! ㅎㅎ

    • BlogIcon 호박 2008/05/19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두 이벵인줄은 몰랐는뎅.. 그냥 추카추카 박수만 쳤을뿐인뎅.. 여튼 감솨감솨^^
      이블님 말씀처럼 내년엔 더더욱 성대하게 열어주세효~ ㅋㅋ

      근데 기차님~ 유효기간이 5월30일까지라고해서 언능 사먹어버렸는데.. (분명 결재됬는뎅)
      다시보니 7월14일로 연장되어 저장되있어여~ 이건뭔밍??
      1회성아니고 무제한 기프트콘이였슴밍? 캬캬캬^^ (그럴린 없겠지만 암튼 싱기)

  2. 2008/05/15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이리나 2008/05/1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니 ;ㅅ;

  4. 2008/05/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핑키 2008/05/1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도 있나여? ㅋ

  6. BlogIcon toice 2008/05/1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요~ :)

  7. BlogIcon Lana 2008/05/1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런 이벤트가 있었나요?
    아;;
    전 너무 몰랐군요;;;

    또 저에게 퍼주시다니...
    그저 감사를...ㅠㅜ

  8. BlogIcon 에코 2008/05/1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1주년이 되었군요

    요즘 블로깅이 뜸해서 ㅋ
    늦게야 축하를 전합니다.

  9.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5/20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저....저...당첨된건가요?? 010 3882 7003 입니다만..
    우와 이거 영광입니다 ^^
    오랜만에 블로깅 중 인데..하핫^^

  10. BlogIcon 맨큐 2008/05/2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떻게 받는 거에요? ㅠㅠ
    저 호주 다녀와 있는 동안 메세지가 하나도 안 왔어요. -_-;
    아무튼 보내주셔서 감사!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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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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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착한기름 이야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저는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학교 주변 원룸과 고시원, 월세방등을 알아보았습니다. 학교 가는 날이 많지 않아서 그냥 다니려고 했는데, 집이 좁은데다가 호주에서 지내던 형이 귀국하면서 저는 내몰리게 된 것이지요;;

 학교주변에 있는 월세방은 학생이 들어갈만한 곳이 거의 없었고(주변이 거의 아파트단지) 원룸은 보증금 500에 월 35만원(관리비 불포함). 고시원은 24-30., 그나마 새학기의 시작으로 방이 많이 없어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기가 거의 시작할때 30만원짜리 고시원에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제 방을 부모님께 소개 시켜드린다고 동영상을 찍어뒀었는데,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원래 MBC 러브하우스의 배경을 깔고 싶었는데, 배경음악 제목을 모르겠어요. 새로 오픈한 집을 소개할때 나오는 BGM이요. 아시는 분은 댓글에 달아주세요^^ ㅃㅃ 해드릴께요ㅋ

지도를 클릭하시면 인천대학교 → 한세대학교 길찾기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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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에서 저희 학교까지 오는 거리입니다. 대략 39킬로미터이고, 우리 자동차가 누비라2니까 연비를 따져보니,


35KM * 6.5KM/L = 6L


가 되겠군요^^

 학교를 다니면서 매학기 기숙사와 연구소, 이번에는 고시원까지,. 매번 이사를 위해 아버지께서 도와주시었는데 생각해보니, 아버지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고, 이삿짐을 싸고 풀기 정신 없던 생각만 나더라구요.





 " 당신의 뜨거운 포옹을 위해.. "

  이 GS칼텍스의 착한기름 이야기 광고 잘 아시겠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찾아간 곳이 군에 있는 아들을 찾아 간다는 내용. 저희 아버지도 저의 백일휴가를 위해서 전라도에 있는 제 부대까지 찾아와주셨고,(부모 초청 행사때문이었는데, 휴가도 하루 더 받았어요^^4박 5일 + 1일) 아버지가 더 멋졌던건!!
 

지도를 클릭하시면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 대천해수욕장 → 대천해수욕장 길찾기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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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 6.5KM/L = 24L



당연히 집에 갈지 알았는데, 고속도로를 나와 대천으로 향하고 있던 제가 생각한 것은 외갓집이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묘를 성묘가나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향하신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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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니도 함께 계셨지만, 사나이들끼리만 통하는 그런 감정이 솟았다고나 할까요? 이등병때는 풀린 군번이라고 고참들이 정말 엄하게 다뤄서, 맘속이 정말 답답했는데, 맘을 뻥뚫게 해주는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인천에서 전라도, 다시 전라도에서 인천으로 가는 여정을 하시면서도 이런 배려는 정말 감격적이고 눈물 났었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착한 기름이야기는 무엇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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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문근영이 나오는 GS칼텍스에서는 착한기름 이야기 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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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기름 이야기 GoGo
착한기름이야기란 ?
 - 기름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쓰인 이야기라면 모두 착한 기름 이야기 입니다.

 저도 제가 겪었던 저 이야기들을 응모해 볼 생각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린적이 있지만! 복권은 사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지요^^ 시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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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구석에 제가 응모한 글이 보이네요^^ http://www.gscaltex.co.kr/event/tvc4/your/mystory_view2.asp?keyBoard=786&keyEvent=3
여기를 누르시면 제가 쓴 글을 읽으실 수 있겠네요^^ 공감하기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

이렇게 공모된 착한 기름 이야기는 광수생각 카툰으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http://www.gscaltex.co.kr/event/tvc4/cube/cube2.asp?keyFlag=love



다른 이벤트로 같은 그림 찾기가 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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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게임에는 소질이 없나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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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물이 다양하니까 꼭 참여해보세요. GS 칼텍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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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마음이 따뜻한 기름

    Tracked from 무스톡 2008/04/15 13:59  삭제

    마음이 따뜻한 기름 GS칼텍스~!!! 머릿속을 멤도는 문근영의 해맑은 목소리 ㅋㅋ 이젠 너무도 익숙한 광고 카피가 되어버렸다. GS 칼텍스에서 이렇게 착한기름이란 타이틀로 홍보를 하고 있더군요. ^^ 그런데 처음에는 상당히 놀랐어요. 착한기름? 그게 무슨말일까?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신선하게 접근을 시도한느것 같아 상당히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둘씩 광고들고 CF를 보는데 오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GS칼텍스가 이미지를 새롭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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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류잡배 2008/04/03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브하우스면.....
    '미술관 옆 동물원 OST - Synopsis'
    이건가..

  2. BlogIcon Lana 2008/04/0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속의 군대이야기가
    조금 있으면 제 이야기군요....ㅠㅜ

  3. 크래쥐블루 2008/04/05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족한 제글에 트랙백이 걸려있어 찾아뵈었네요..
    아버님의 이야기가 담긴 글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훈훈해집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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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으로 선물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3천번째 댓글 이벤트 의 행운의 주인공이셨던, 긍정의힘님과 라나님께 선물 발송을 마쳤습니다. 문플라워님께서는 아직 선물을 어떤걸 받고 싶다고 얘기 해주시지 않으셔서 못 보낸 상태이지만, 기프티콘으로 선물을 받으시게 된 두분은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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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사진에서 보이시겠지만, 위의 여섯가지 품목은 라나님의 선물이구요. 나머지 두개는 긍정의힘님 선물입니다. 쉬울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작게나마 선물 이벤트 같은 걸 해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재미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선물과 함께 메세지를 보낼 수도 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해서 보내보았습니다. 실제로 핸드폰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작게나마 이벤트로 보답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앞으로 4천번째 댓글 이벤트는 250여분이 작성해주시면 제가 나머지 반의 댓글을 달게 되고 그 분들중 한분이 선물을 받게 되겠군요^^; 지난번에 니베아 사용기를 작성; 하면서 영화 관람권을 두장 탔는데, 그것을 선물로 드리려고 생각중입니다ㅋㅋ 뭐, 기프티콘으로 영화 관람권을 드릴수도 있겠지요.

 항상 감사합니다.

:: 라나님과 짤막 통화해보았는데, 얼떨결에 받았습니다^^ 반가웠습니다. 말씀드렸던 기프티콘 관련 GS의 이벤트 페이지 주소는 http://www.gsretail.com/gs25/news/event_ad_view_080101.asp 입니다. 참고하시어 이벤트에 응모하시고, 좋은 결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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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기차니스트님께 받은 선물

    Tracked from 생각이 함께 하는 삶 2008/01/23 09:59  삭제

    베스킨라빈스 & 버거킹 저는 블로그를 통해 많은 걸 얻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삶을 많은 블로거 분들과 나누면서 힘도 얻고 행복함도 느끼구요. 다양한 정보를 얻고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USB, 보온컵,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웹 사이트에서는 받아보았지만 블로거 친구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을 받은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바로 제가 선물을 받게 해주신 주인공은 '기차니스트님' 이십니다. 기차니스트님께서 진행 하셨던 댓글..

  2. Subject: 기프티콘 후기~

    Tracked from ラナ(라나)의 삶 2008/04/11 18:53  삭제

    드디어 기프티콘 후기 시작합니다... 사진 도우미가 필요하였지만.... 하지만.... 야간 알바는 저 혼자라는 것을 알고......ㅠㅜ 그리고 제가 우동을 3개 부탁드려서 3개를 받았습니다... 편의점 알바가 3명이라서 저, 수진이, 재현누나 이렇게 나눠 잘 먹었습니다...ㅎㅎ 잘 먹었다고 전해달래요...ㅋ (하지만... 사진은 찍지 말래서 ㅠㅜ) 그럼 한 번 시작합니다~~ 요렇게 생긴 것이 있으면 기프티콘을 바꿀 수 있는 곳입니다...ㅋ 이것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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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oST 2008/01/15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저도 제 친구 한테 기프티콘으로 선물을 받은 적이 있는데 신선하더군요 ^^*

    버닝해서 다음에는 제가 타도록 노력(?! -_- +) 하겠습니다. ;;

  2. BlogIcon 올림푸스 2008/01/15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4천번째 댓글이벤트 노리고 있습니다 +ㅁ+ㅋㅋㅋㅋㅋ

  3. BlogIcon ラナ 2008/01/21 12:15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