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로봇으로부터 공격당하다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났습니다.
마치 로봇은 스타워즈의 로봇같거나, 트랜스포머의 괴로봇쯤 되어보였습니다.
실제로는 로봇이 제 바로 뒤에 있던 것이 생생한데요,.
교실 보도는 어두침침한 곳이었는데, 조급하게 편집하다보니 =_=;; 음,.
암튼,. 좀 그랬어요;;; 예전의 강자이너님 꿈을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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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하필이면 엉덩이가.....
공격받은 부위가...X꼬...인가요....쿨럭..
다행히 X꼬 옆입니다.
주사 맞은 기분이랄까,.
로봇이 멋집니다. ^^ ;;;;;
그나저나 쫓기는 꿈은 키 크는 꿈이라던데 ;;;;; [응?!?!?]
다컸는데, 키가 커서 뭐하게요.
(라고 했지만 키가 크고 싶다. 버엉ㅡ)
덜덜.. 전 전깃줄에 메달려 있었는데..
찌릿하시던가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역시 꿈 ㅋㅋㅋ
네, 역시 꿈ㅋ
근데, 정말 진짜 같았다는
그림 보고 많이 웃었어요. ㅋㅋ
ㅋㅋ 제 그림 솜씨는 별로ㅡ
저런 그림들 어떻게 그리는지 다들 정말 재치가 넘치는 것 같아요ㅋ
똥꼬 옆에 모기 물며서 긁기도 창피하구...엄청 난감했던 기억이..ㅋ
전 평소에 악몽을 자주꿉니다. (가위도 자주눌림..^^)
저도 은근 새벽에 자다가 깨고 또 자게 될 경우에
꿈도 많이 꾸는 편이라서 새벽에 일어나면
대체로 안 자고 컴퓨터 하는 편입니다.
피로의 누적누적ㅋㅋ
똥꼬옆에 모기 물리긴 어렵지 않나요^^? ㅋㅋㅋ
하하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ㅎㅎ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