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난 6월 21일에 있었던 한화 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너무 늦은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 말고도 포스팅 해야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ㅎㅎ

 그래도, 우선, 너무너무 즐거웠던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의 이야기를 남겨야 할 것같아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한화에서는 100여명의 한화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운좋게도 제가 그 일원이 되어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신청한 상태에서 루인님께서 체험단이 좋을 것이라는 귀뜸을 해주셔서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고 있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날, 저와 루인님뿐만 아니라, 강자이너님도 당첨이 되셨더군요. 몇일뒤 호박님께서도 당첨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파티가 있던 날, 루인님과 우연찮게 중학교 선배님이신 진수형님(이건 돌아오는 길에 알았어요 ㅎㅎ)을 중간지점에서 만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짐이 많으신 호박님을 마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은근히 이곳저곳에 한화가 있더군요.

\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는 유네스코 빌딩 스카이라운지의 본떼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도착하니, 우리를 맞는건 아기자기한 풍선들과 오프닝 파티의 대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선물들이 잔뜩이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걸 보니 백명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앗싸~ 선물 하나는 받아 가는구나!!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마지막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리허설이 덜 끝난 관계로 이미 모인 몇분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한화체험단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다들 흥분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짠! 드디어 오프닝 파티의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오는 입구에서 호박님과 시아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 잔에 시원한 복숭아향 와인을 따라주기 시작하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팀 테이블에는 저밖에 안 앉아 있어서 기다리는 즈음 해서 한잔을 홀딱 마시고, 화이트 와인만 두잔은 마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때 시간 맞춰 오신 강자이너님, 전화 안받았다구 핀잔 주시더군요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맛깔 스러운 음식들이 준비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10팀의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죠. 미남미녀들이 모여있죠ㅋㅋㅋ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약간의 술과 흥이 있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분위기는 무르 익어 가고ㅡ 파티가 한창 진행되었습니다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봤던 사진처럼, 정말 늘 가까이 있는 한화의 설명, 한화체험단의 취지, 넘버원코리안의 멋진 공연, 각 팀의 이름 공모등을 함께 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흥분에 젖어 있어서 그랬던지, 저는 기분좋게 온라인팀장 자리를 하나 꿰찰 수 있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오프라인팀장님이신 지나누님의 팀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인 10색의 힘이
십분 발휘되어
하나가 10*10처럼
100명이 한마음인 것처럼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아름다운 한화체험단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 x 10 = 100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 1당 백의 힘을
발휘하게 될
10팀이기도 해서
"텐텐"


우왕, 주옥같은 팀 소개!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팀 작명에서도 상을 탔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에서도 앞서는 우리팀의 수진이~ 저는 댓글을 많이 써줘서 또 선물을 받았답니다 :)


저희 테이블이 멀리 있어서 제 카메라가 포커스에 닿지 않아 사진을 많이 갖추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사진들을 보신다면 저희가 얼마나 즐겁게 다녀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팀명 작명 이벤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자우림 콘서트 티켓을 주더군요ㅜ 저희 팀은 한화분들과 오붓한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비싼것 먹으러 가는건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칠지 모르는 혈기들은 남아서, 2차 3차를 진행하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오니 3시 가까이 되더군요;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 게 정말 용해요. 더군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눠 주신 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펼쳐보기까지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화 팜플릿과 USB메모리(무려 1기가!), 맛있어서 1/4 조각을 먹게 만든 호두 파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달기 상으로 받은 대형우산 >_< ㅋㅋ 이런거 꼭 하나 갖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ㅎㅎ

이러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호박님과 핸짱님커플, 꼬미님, 에그님과 포스튜디오에 소풍 다녀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늦잠을 무척 자고서도 소풍 다녀왔었습니다 ㅎㅎ

이제 한화체험단은 시작이겠지요. 6개월동안 짜여진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슨 행사든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더군다나, 7월 2일에 있을 아이맥스 체험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독일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맥스 체험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음 체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텐텐<의 기찬청년 기차니스트 박근배였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4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et 2008/07/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과 강자이너님 호박님 등 반가운 얼굴이 많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취업 때문에 준비하시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부디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쪼록 건강하시구요. ^..^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기차니스트의 Flcikr 사진 엿보기.
www.flickr.com


내게 필요한 OZ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들은 즐겨찾기를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저는 즐겨찾기에서 찾아내는게 어렵다고 생각해서, 연결바에 자주가는 사이트들을 위와 같이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데로 하나씩 정리해나갔는거죠.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 켜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자연스럽게 하는 일이 되어 버린것이지요.  다음 즐겨찾기는 안보이지요? 다음은 첫페이지이기 때문에 다음은 지정되어 있진 않지만, 워낙 바쁠때에는 한번씩 들리지 못할 경우도 많답니다.

그럴때, 바로 오즈가 필요한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겨찾기 페이지를 다 옮겼으면 좋았을텐데, PC와 싱크를 맞추는 프로그램을 없는 것 같더라구요. 하나하나 직접 한번씩 방문 해주고, 즐겨찾기 해준 사이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겨찾기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이 페이지의 아이템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요. OZ에 적합하거나, 유용한 사이트들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추천서비스에는 OZ에서 추천하는 서비스들이 5페이지 정도 나와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컴퓨터를 켰을때를 상상해 보세요. 어떤 것을 먼저 하게되는지,. 그에 어울리는 서비스가 보이시나요? 저는 이메일 확인을 위해 G메일 서비스와 다음에 접속을 하곤 하는데, G메일 서비스의 경우 액티브엑스가 활성화 되어 있어, 로그인 하기 어렵지만, http://m.gmail.com 과 같은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접속하면 손쉽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워낙에 군더더기 없는 사이트가 구글 서비스 이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구나 했는데, 네이버에 접속 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바일 환경의 사용자를 위해 PDA 사이트로 인도해주는 문구가 자동적으로 나와주더군요. 어떤 경로로 이곳에 접속되는지 궁금했지만, 매번 똑같이 저런 문구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어쩌다 한번 나오길레, 저는 나온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놓고 이렇게 리뷰하게 된 것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DA 에 접합하게 만들었듯 광고도 전혀 보이지 않고, 개인에게 적합한 모양의 페이지에 접속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첫 페이지에 가보면 광고가 잔뜩 나오기도 하는데, 이렇게 접속하면 원하는 페이지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다음에도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고 검색해봤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pda.daum.net 은 pda 를 위한 사이트라기 보다 모바일(핸드폰)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것 같더군요. 뭥미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심플한건 아닐까요^ㅡ^)?? 신문의 썸네일처럼 낚시성 제목이나 이미지에 현혹되는 즐거움을 갖고 계신 분들은 이 재미를 못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ㅋㅋ 이런 마이크로 사이트의 필요성은 얼마전까지 많이 사용했던 싸이월드 서비스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OZ가 서비스 되기 전까지만 해도 싸이월드에 접속하려면 4200 + 데이타버튼을 통해서 접속 했기 때문입니다. 문자알림이 같은 것이 오거나하면 핸드폰에 적합한 크기의 모바일 사이트를 접속하게 되는 것이지요. 작은 화면에 이걸 다 채우려면 인터페이스 적응도 필요한데, OZ가 있으므로 해서, 평상시 컴퓨터를 할때 볼 수 있는 페이지를 그대로 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네이버나, OZ에 건의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요. 다른 사이트들도 이에 해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로보기나 가로보기 어떤 것이든 보이지 않는 영역에 로그아웃 하는 버튼이 숨어져 있어요. 클릭하려면 브라우져를 닫는 방법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 만약에 이곳에 필요한 버튼이 있다면?? 난감할 것입니다. 또한 평상시에는 화면을 누른 상태에서 이동하면 스크롤이 되기도 하는데, 옆에 있는 스크롤바는 정말 얇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겠지요.

웹 애플리케이션의 거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는 정보는 무엇이든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검색하고 찾아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오즈입니다. 실시간, 빠른 처리, 높은 휴대성의 삼박자를 착착 맞춰가고 있는 것이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버형에게 물어보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인터넷 지식에 대한 맹신은 정말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마, 자신이 원하는 정보는 필터링 해서 걸러 낼 수 있는 능력도 분명 필요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이런 웹 의존성은 LGT의 OZ서비스가 보증해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위 그림같은 경우에는 서울 도로 정보를 보여주는 페이지인데, 제가 리뷰를 쓰려고 할때에는 서버가 점검중이었나봅니다ㅠ 실시간 도로 교통 정보를 동영상으로 구현 해내 주는 것을 멋지게 소개 해드리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제가 봤던 서울 교통정보 사이트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약간의 버퍼링을 거쳤을 뿐인데, 실시간으로 서울 각 지역의 도로 상황이 동영상으로 구현 됐거든요. 이 OZ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것 같더군요.

 대신, 일반핸드폰 뚜껑을 열고 사용 가능한 서울 교통정보 287 + ezi 도 있으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ㅎㅎ 4247 + ezi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버스 정보 서비스인데, 이거이거 물건입니다. 저희 학교에서 강남 가는 버스가 한시간에 두대 오는데, 이걸 기다리느냐 마느냐 정말 고민이 자주 되거든요. 이 서비스만 이용하면 답이 딱하니 나옵니다. 막차가 있나 없나 확인하는데에도 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같이 음악의 음원만을 좋아하는 청년에게 닥쳐오는 실연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부르기입니다. 얼마전 친구가 제가 흥얼되고 있는 노래를 궁금해하더군요. 저는 자우림의 신곡인데, 노래제목도 모르고, 단순히 까페에서 나오던 노래를 흥얼 거리는게 전부였던지라, 이건 같은 리듬의 연속인데, 내용은 어쩌고 저쩌고, 자질구레한 설명만 해 줄 뿐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한번도 못 들어본 것 같은데, 설명은 되지 않고..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요. 제겐 OZ가 있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정도의 참을성을 갖고 계셔야 합니다. 검색 결과 받는데 3초, 동영상 띄우는데 3초,.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래도 궁금증 해결을 꿈꾼다면, 기다리는 것 문제 아닙니다. 더군다나 '나중에 집에가서 가르쳐 줄께!' 라는 말따위 OZ라면 분명 한방에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트중에 연인이 무언가 궁금증을 나타낸다면, 살짝 OZ서비스를 이용해 알아내고 유식한 척을 할 수도 있겠지요.


 
 어떤가요? 지난 3주간 LGT의 OZ체험단으로 OZ의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요. OZ를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한껏 OZ를 체험하고, 조금씩 OZ가 없으면 불편한 상황들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거꾸로, OZ가 있어서 편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게 된 것이죠.(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거든요ㅎ) 한편으론, OZ전용폰인 아르고폰의 경우 하루내내 DMB나 OZ서비스를 이용해주려면 배터리를 두개씩 들고 다니면서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만큼 발전한 상황이라면 분명 몇년내에는 이것들이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때가 분명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리뷰를 통해서 LGT의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아르고폰을 얻게 된다면, 체험단 경험을 통해서 적지 못했던 것들을 더 리뷰 해보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세티즌과 함께하는 LGT OZ 체험단에 게시됩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4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림부동산 2008/08/28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상황의 빌라도 15일안에 팔아드리겠습니다.

    매도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지역,상황,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려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올려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메일(villa0304@naver.com)로 사이트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기차니스트의 Flcikr 사진 엿보기.
www.flickr.com


아르고폰으로 느끼는 인터넷의 무한자유!! OZ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T의 OZ체험단으로 아르고폰을 사용한지 어느덧 2주가 되어갑니다. 오늘은 OZ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아르고폰의 주요기능을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 [LGT오즈체험-아르고폰리뷰] 기차니스트와 일곱 영웅들 에서도 소개시켜드렸지만, 아르고폰의 뛰어난 성능과 넓은 액정창은 내 손안에서 인터넷을 즐기기에 어울리는 핸드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LGT의 OZ 무한자유요금제의 경우 6천원에 무제한(6개월간) 이용이라는 메리트 또한 갖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르고폰에서는 거의 모든 기능을 터치로 하게 되는데, 인터넷 접속의 경우 아래쪽의 i 버튼을 이용해 주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버튼을 짧게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상단에는 자신이 선정한 검색사이트가 아래에는 국내의 각 포탈 사이트등이 직접 링크되어 있으며, 아래쪽의 네가지버튼중 www 마크는 브라우져의 시작, ez-i 는 LGT의 ez-i 존 접속, e메일 확인, music O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T의 OZ요금제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이기때문에 ez-i에 접속을 해도 요금이 계산되지 않습니다.(정보이용료 제외) e메일 서비스의 경우 한서비스에 등록한 후 한달에 천원씩 과금되고, musicON서비스는 데이터 이용료를 제외한 무제한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이용에 5천원 밖에 내지 않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 서비스를 클릭해 브라우져를 띄웠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인터넷 브라우져를 통해 볼 수 있었던 익숙한 단추들이 눈에 보입니다. "1.이전"버튼의 경우 아래쪽의 C버튼을 이용해서 이전의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번째 있는 새로고침과 비슷한 마크는 새로고침 마크가 아니고,(새로고침은 주소 입력하는 곳 옆에 있습니다.) 화면을 가로/세로로 전환해주는 버튼입니다. 세로로 바꾸어도 아이콘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모두 표시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쪽에 있는 2라는 마크는 현재 떠있는 창의 갯수를 이야기 하는 것인데, 클릭해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창전환 화면이 나오고, 선택을 통해 이전창으로 전환해준다던지, 창을 닫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이 메뉴에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 핸드폰을 사용해 인터넷을 하다보면 자주 쓰게 되는 기능인 검색 기능입니다. 웹검색 메뉴와 페이지내 검색 메뉴가 있는데, 페이지내 검색 메뉴의 경우 자신이 찾고 싶은 메뉴를 찾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사이트 검색을 하기에 웹에 접속하지 않고, 바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겨찾기 기능이 있어서, 자신이 방문하거나 자주가는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놓으면 주소를 다시 입력할 필요없이 원하는 사이트에 빠르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창 버튼을 누르면 창을 열수 없다는 표시가 나옵니다. 지금같은 경우는 창을 두개밖에 띄우지 않았을 경우인데, 이렇게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AS센터에 갔을때, 직원분께서 한창당 20MB의 메모리를 할당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끔 용량이 좀 큰 사이트에 갔을 경우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뉴를 볼 수 있고, 사용하지 않는 창을 닫아 주므로써, 사용하는 인터넷을 조금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상시에는 100%로 고정되어 있는 화면이 나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폰 옆의 조그를 이용해 200% 가량되는 확대를 하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소크기로 줄여, 전체적인 웹사이트의 모양세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사용해보니, 150%정도의 크기가 편하다고 하던데, 저의 경우는 100%가 익숙해서 그런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대하는 경우는 사진이나, 지도를 볼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톱니바퀴 모양의 메뉴는 환경설정 메뉴인데, 일반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들을 관리 해주는 메뉴입니다. ID/PW관리 메뉴의 경우 자주 쓰이는 아이디와 암호를 저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