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락 8시와 PM11시 정각 사진
얼마전에 올렸던
2007/10/02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당신의 모니터에서 미녀들이 춤춘다. 를
보셨나요?
거기에 정각에 남자들이 나와서 춤을 춘다고 했는데,
지금 방금 막 8시가 지나면서 8시 정각사진을 캡쳐했습니다.
동영상으로 크게 소리까지 못한 점은 아쉽네요.
누구 이거랑 관련된 자료 있는데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ㅠ_ㅠ;
제가 궁금한 걸 못참는 성격인데, 매 정시에 컴퓨터 앞에 있을 수도 없어서 말이죠 ㅠ_ㅠ;
저녁 11시 사진 막 찍었습니다.
정작을 입으신 한분이 나타나서, 시계를 쳐다보더니
와이퍼로 판토마임을 하고 나가시는군요.
뒤에 정각맨들,. 열심히 마포질을 하고 있습니다ㅋ
'하고싶은 이야기 > Fun, 재미, 樂'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것이 왔나 했습니다 =_=;; (22) | 2007/11/02 |
|---|---|
| 영어회화 롤플레이 동영상 & NG (8) | 2007/10/09 |
| 유니클락 8시와 PM11시 정각 사진 (12) | 2007/10/08 |
| 당신의 모니터에서 미녀들이 춤춘다. (30) | 2007/10/03 |
| 극빈상태 선택 (3) | 2007/10/02 |
| 자신을 3D 아바타로 만들어보자 (16) | 2007/09/15 |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134
-
Subject: 쿠베린에 관한 이번엔 덜 개인적인 감상.
Tracked from 빛이여, 음악이여, 유년 시절의 꿈이여, 나의 길을 인도하라. 2007/10/08 17:46 삭제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시험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나도 모르겠더라... 죄송합니다(_ _) 원래 소설이나 영화 등등으로 감동받으면 맛이 갑니다.(...) 네, 쿠베린을 다 읽었습니다. 부제를 멋대로 붙인다면 인간 아닌 녀석의 세상보기,정도로 할 수 있겠군요. 물론 인간 아닌 존재가 주인공으로 1인칭 시점에서 쓴 소설, 혹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은 많습니다만, 이 녀석같이 인간의 척도를 완전히 벗어나는 경우를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혹시 있으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단하세횻~+_+ 8시 정각에 캡쳐하셨나요??
ㅋㅋㅋ 신기하고 귀여워요 *^_^*
매번 캡쳐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못하는 바람에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나오길레 재빨리 낚아챘죠ㅋ
허허헛 ;;;
저는 이분 주무시는거 밖에 못봤는데 이렇게 깨어 있을때도 있으셨군요??? ㅎㅎㅎ
위에도 적었지만, 춤을 추신답니다.
앞으로 9분 남았네요^^ 기다렸다가 구경해볼가;;
저는 5시 정각 사진을 찍겠습니다(야아 -_-;)
찍으셨을까요?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이런.. 과연 저 남성의 정체는?!
아마도 =_=;; 춤꾼;
지금은 어떤 여자 분께서 혼자 실뜨기 놀이를 하고 계시는군요. ^^
실뜨기 자주 나오는데요;
둘이 하는것도 있는데, 이건 자주 안나오더군요.
화면보호기에서만 나오는건가 =_=;
ㅋㅋㅋㅋㅋㅋ 신기해요~>.< 와우!!
그리 변변찮은 화면보호기를 사용하신다면
설치를 권장해드립니다^^
긍정의 힘님 블로그에 달아도 예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