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거 잡담'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08/06/30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2. 2008/06/07 티스토리/다음 새로운 서비스 베타테스트설// (14)
  3. 2008/05/29 정보침해 연락받은 서울시 유투어서울서비스 (7)
  4. 2008/05/10 마루타가 되어보다 -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체험후기 (5)
  5. 2008/05/08 블로그 1주년 축하해주세요! - 티스토리 초대장 배부 (72)
  6. 2008/05/04 저는 김동진이 아닌데요.. 광우병 걸린 소 드셨나요? 스팸메일; (6)
  7. 2008/03/31 사춘기의 딸내미가 걱정입니다 ㅠ_ㅠ;; (14)
  8. 2008/03/21 어느 사람의 집앞 현관 - 전단지 부착 절대금지 (10)
  9. 2008/01/04 작심삼일, 새해 계획은 어떠세요? 저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34)
  10. 2007/12/14 늦은 시간 반가운 소식 (28)
  11. 2007/12/10 도너스캠프 크리스마스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36)
  12. 2007/12/07 삼공엘군(Canon 30D+2470L)의 시대는 이제 간것인가,. (20)
  13. 2007/12/05 흩어진 RSS를 모아보자 - 한RSS 통합기능 (28)
  14. 2007/12/05 RSS로 만나는 오늘의 운세 - 부제 : 운을 믿으세요? (10)
  15. 2007/12/03 룰루랄라ㅡ 날로 먹는 근황 포스팅.; (39)
  16. 2007/11/30 예전에는 많이 했던 것인데,. 이제는 할 수가 없다. (32)
  17. 2007/11/29 포스팅하기 힘드네요;; (18)
  18. 2007/11/27 크리스마스에는 무엇을 했던가? (37)
  19. 2007/11/20 이것저것 알리고 싶은 잡설들,.;; (13)
  20. 2007/11/19 비틀거리는 고3 수험생들. (10)
  21. 2007/11/04 [이벤트] 받은 것이 있으면 베풀어야죠? 댓글 이벤트 합니다. (26)
  22. 2007/11/04 돼지저금통과 여행에 대한 추억 (16)
  23. 2007/11/01 강아지 이야기 - 우리 금이 (20)
  24. 2007/11/01 [W.C] 이런 전화 있어요. (12)
  25. 2007/10/30 티스토리 점령! 계획데로 되어가고 있는듯. (18)
  26. 2007/10/30 잘 몰라서 안 쓰고 있었던 티스토리 단축키기능과 키워드기능 써보기; (25)
  27. 2007/10/29 RSS 주소 변경합니다. 변경 부탁 드립니다 :) (10)
  28. 2007/10/28 2천원으로 살린 10명의 아이. (14)
  29. 2007/10/26 티스토리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48)
  30. 2007/10/26 가을의 하늘공원 (24)

이 귀여운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설치해보세요!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난 6월 21일에 있었던 한화 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너무 늦은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 말고도 포스팅 해야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ㅎㅎ

 그래도, 우선, 너무너무 즐거웠던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의 이야기를 남겨야 할 것같아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한화에서는 100여명의 한화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운좋게도 제가 그 일원이 되어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신청한 상태에서 루인님께서 체험단이 좋을 것이라는 귀뜸을 해주셔서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고 있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날, 저와 루인님뿐만 아니라, 강자이너님도 당첨이 되셨더군요. 몇일뒤 호박님께서도 당첨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파티가 있던 날, 루인님과 우연찮게 중학교 선배님이신 진수형님(이건 돌아오는 길에 알았어요 ㅎㅎ)을 중간지점에서 만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짐이 많으신 호박님을 마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은근히 이곳저곳에 한화가 있더군요.

\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는 유네스코 빌딩 스카이라운지의 본떼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도착하니, 우리를 맞는건 아기자기한 풍선들과 오프닝 파티의 대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선물들이 잔뜩이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걸 보니 백명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앗싸~ 선물 하나는 받아 가는구나!!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마지막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리허설이 덜 끝난 관계로 이미 모인 몇분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한화체험단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다들 흥분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짠! 드디어 오프닝 파티의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오는 입구에서 호박님과 시아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 잔에 시원한 복숭아향 와인을 따라주기 시작하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팀 테이블에는 저밖에 안 앉아 있어서 기다리는 즈음 해서 한잔을 홀딱 마시고, 화이트 와인만 두잔은 마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때 시간 맞춰 오신 강자이너님, 전화 안받았다구 핀잔 주시더군요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맛깔 스러운 음식들이 준비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10팀의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죠. 미남미녀들이 모여있죠ㅋㅋㅋ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약간의 술과 흥이 있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분위기는 무르 익어 가고ㅡ 파티가 한창 진행되었습니다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봤던 사진처럼, 정말 늘 가까이 있는 한화의 설명, 한화체험단의 취지, 넘버원코리안의 멋진 공연, 각 팀의 이름 공모등을 함께 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흥분에 젖어 있어서 그랬던지, 저는 기분좋게 온라인팀장 자리를 하나 꿰찰 수 있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오프라인팀장님이신 지나누님의 팀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인 10색의 힘이
십분 발휘되어
하나가 10*10처럼
100명이 한마음인 것처럼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아름다운 한화체험단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 x 10 = 100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 1당 백의 힘을
발휘하게 될
10팀이기도 해서
"텐텐"


우왕, 주옥같은 팀 소개!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팀 작명에서도 상을 탔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에서도 앞서는 우리팀의 수진이~ 저는 댓글을 많이 써줘서 또 선물을 받았답니다 :)


저희 테이블이 멀리 있어서 제 카메라가 포커스에 닿지 않아 사진을 많이 갖추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사진들을 보신다면 저희가 얼마나 즐겁게 다녀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팀명 작명 이벤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자우림 콘서트 티켓을 주더군요ㅜ 저희 팀은 한화분들과 오붓한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비싼것 먹으러 가는건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칠지 모르는 혈기들은 남아서, 2차 3차를 진행하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오니 3시 가까이 되더군요;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 게 정말 용해요. 더군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눠 주신 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펼쳐보기까지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화 팜플릿과 USB메모리(무려 1기가!), 맛있어서 1/4 조각을 먹게 만든 호두 파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달기 상으로 받은 대형우산 >_< ㅋㅋ 이런거 꼭 하나 갖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ㅎㅎ

이러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호박님과 핸짱님커플, 꼬미님, 에그님과 포스튜디오에 소풍 다녀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늦잠을 무척 자고서도 소풍 다녀왔었습니다 ㅎㅎ

이제 한화체험단은 시작이겠지요. 6개월동안 짜여진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슨 행사든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더군다나, 7월 2일에 있을 아이맥스 체험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독일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맥스 체험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음 체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텐텐<의 기찬청년 기차니스트 박근배였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4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이 귀여운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설치해보세요!

티스토리/다음 새로운 서비스 베타테스트설//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에 새로운 서비스를 베타테스트 한다는 공지를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강자이너님의 웹툰을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속내를 엿보여주었는데요!
 -> 2008 티스토리 성장스토리 보기 - http://www.tistory.com/event/tistory2008/

베타테스트 대상이 베타테스트를 신청한 사람중 100명과 2007년 우수블로거 100명이기 때문에, 저는 이미 베타테스트 대상이더군요;;  사실, 베타테스트 신청한 사람 100명과 우수블로거 100명중 베타테스터 100명을 뽑는데, 공지를 왜 안 보내줄까 하고 있었습니다;;

베타테스터 자격요건인

1)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 13개월째;;
     (1주년때 뿌린 아이스크림 받으신분들 왜 안 드세요;; 다운 받으시지 못햇으면, 댓글 다시 남겨주시면 다시 보내드립니다.; )
2)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 얼마전에 400개를 넘겼더군요;;

이미 충족을 넘어섰고,.  티스토리이용에 슬금슬금 간지러운 곳이 생겼었거든요.

 저는 Windows XP home edition 과 인터넷 익스프롤러 7 (업데이트 한지 얼마 안됐음)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티스토리를 잘 이용하다가, 새창에서 이미지를 올리거나, 편집을 하다가 다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새글을 올리기 힘들정도가 되었거든요;;;; (핑계낌에 요즘 글 못 올리는 이유중 하나도 이것에 있다고 해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쫌 많은데;; 인증샷을 못 올리니, 밀린 일기와 포스팅, 맨날 못 써요;)

 제 발목을 붙잡으시려면, 어서 빨리 새로운 버전의 에디터를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 (앗, 아니라고요 ㅠ_ㅠ;?)

2008/04/30 - [Technic, 技巧/Blog 分析 분석론] - W위젯 베타테스트 두개 부분 수상..
2008/03/17 - [Technic, 技巧/Blog 分析 분석론] - 블업 주세요. - 우리모두 블업하자.
2007/11/22 - [Technic, 技巧/Blog 分析 분석론] - 닌텐도DSL 에 당첨 - 트라이블 베타테스트..

이미 검증된(?) 우수 베타테스터를 차버리시지도 않겠죠 =_=;; (앗, 아니라고요 ㅠ_ㅠ;???????????)



  • 우수테스터 (7명) : iPod Touch 8GB (제세공과금 22%)
  • 미션 50%이상 수행자 전체 : 기념품 지급 (레고달력과 데스크노트)
  • 테스트 완료 후 쫑파티에 초대합니다.
  • 우수테스터 경품 미션수행자 경품

    7/200 확률의 아이팟... 탐납니다 =_=; 하악하악 베타테스트 하게 해주세요.;;




    다음의 검색 체인지업 프로젝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트랙백 주소 :: http://iu1.kr/trackback/4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친절한루인 2008/06/0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저도 우수블로거는 메일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없어서 답답한(?)마음이네요. 베타테스터 공지글에 트랙백 안 걸어도 될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작성할까 말까 고민..)

    2. BlogIcon 헨리 2008/06/07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라이벌인가요 ㅠㅠ? 열심히 견제중입니다만 (농담) ㅎㅎ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6/07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에 대한 베타테스터인지 궁금하군요..

    4. 2008/06/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쿠윅 2008/06/07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앙~ 좋은데요?
      근데 전 아직 3개월이 채 안됬다는...;;
      기차니스트님이라면 반드시 베타테스터에 들어가셔야합니다!
      그래야 티스토리가 더 좋아질꺼예요 ㅡ ㅎ

      아이스크림은... 아직 베스킨을 지나친적이 없어서요;;ㅋ;
      어제 지나가다 발견했는데 그만 .. 카페 베스킨은 해당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_ -

    6. BlogIcon 불닭 2008/06/0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현재 기다리고 있는데 쩝 될지 의문이에요... ㅎ 기차님과 같이 됬으면 좋겠는데 ㅋ

    7. BlogIcon 영경 2008/06/0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차니스트님같은 분이라면 당연히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ㅋ

    8. BlogIcon kazanarun 2008/06/0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미 포기...

    9. BlogIcon Yasu 2008/06/0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10. BlogIcon 쿨보이 2008/06/10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벌써 신청했지요. ^^ 2007우수블로그에게는 따로 메일이 온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귀차니스트님께도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11. BlogIcon 호박 2008/06/10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늘은 티스톨 베타서비스에 관련된 폿팅이 많군요^^
      벌써 기차님두.. 흐흐흐흐~

      그나저나 호박은 티스톨 우수블로건 아니니.. 직접 응모를 해야겠군요(--^)
      응모해도 될란지 몰겠지만.. ㅜㅜ 엉엉~

      암튼.. 새벽3신데 잠은 아니오시고.. 이래저래 기차님 외 이웃님들 블록 기웃거리고 있슴다.
      즐건 해피화욜 맞으시길요~ 굿나잇^^ ㅋㅋㅋㅋ

    12. BlogIcon 맨큐 2008/06/10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는 이메일에 필요한 사항 적어서 재전송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베타테스터가 되는 거니까 차 버릴 수가 없을 거에요~
      혹시 모르니 이메일로 해당 내용 보내셔야 할 듯~ ^^

    13. BlogIcon 산골소년 2008/06/1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맨 기차니스트님의 출사표군요..화이팅~!

    14. BlogIcon 2008/06/1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검색체인지업~ 저도 하는데~흐
      이제 기차니스트형 도망다녀야 겠어요~ 형이 막 1위 다 휩쓸어간다는~ㅋㅋ
      이번에도~ 좋은 선물 받으세요! ^- ^
      저는 열심히 훈련 받고 오겠습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이 귀여운 위젯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설치해보세요!

    정보침해 연락받은 서울시 유투어서울서비스
    Posted by 기차니스트



    서울시의 U-tour 서울 서비스로 부터 개인정보침해를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옥션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이 되어서 기분이 좋지 않은데, 어정쩡하게 가입하게 되었고, 이것저것 탈이 많았던 서비스로부터 이런 연락을 받으니, 기분이 무척 좋지 않다.





    유투어 서울이라는 서비스는 무엇일까?

    2010년 U-투어 시스템 구축으로 새로운 서울 관광브랜드 창출과 관광정보 서비스 제공등을 통해 2010년 관광객 1천200만명 달성에 기여하겠다.

    2007년 5월 21일(관련뉴스 - SBS) 서울시는 U-tour 서울이라는 거창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지난 3월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미녀들과의 수다의 유명 연예인(?)들이 참가했고, 서울시장님도 참가하시고, 거창하게 시작된 서비스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tour 서울의 U-hub


     나 역시 이 서비스가 게시되었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알았고, 자주 가는 명동에 가게 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해보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4월 초에 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서비스를 했다.


     당시 경품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도 있고, 블로그에 블로깅을 하기 위해, 체험을 정말 열심히 했다. 두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날도 쿠폰에 당첨된게 많아서 기분좋게 체험 서비스를 즐겼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날 포스팅을 하기 위해, Utour 서울 서비스의 홈페이지인 (http://utourseoul.com) 에 가서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려고 했다. 가입을 시도 하려고 하자, 이미 가입되어 있다는 말과 함께,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비밀번호 찾기 기능을 이용해도 비밀번호를 찾을 수가 없었다.

    회사에 문의를 해보려고 전화를 해보았으나, 전화벨이 20번이 넘어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문의할 수 있는 이메일주소로 아래와 같은 문의 메일을 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메일 주소가 잘 못된 것 같기도하고,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가 두세개 되다보니, 다른 쪽으로 보내지게 될 것 같아서, 한메일 주소로 보내달라고 문의를 했다. 하루종일 반응답변이 없어서 게시판에 항의하는 글을 작성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어이없는 메일을 받았다. 이건 권투로 치자면 쨉과 같은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객센터를 이용하거나, ID/PW 찾기 서비스를 이용해도 찾을 수가 없어서, 관리자 메일로 보냈는데, 관리자가 보낸 메일은 그 메일이 개인 메일이며, 안 되는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라... 포스팅을 하기가 싫어져서,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훅을 맞는 문제가 몇일후 생겼다.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기위해 명동을 다시 찾았다. 시험체험 서비스가 아직도 진행중이길레, 이 문제(서비스에 가입하려고 했더니, 이미 가입되어 있다고 나오길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찾으려고 했더니, 찾을 수가 없었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아래와 같은 쪽지를 주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4월 7일 2번째와 3번째로 서비스에 가입되었다는 아이디(?)


     맙소사!! 시험서비스를 통해서 회원가입이 자동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이벤트에 응모한게 사이트에 가입이 된 것인가?? 분명 그 서비스를 체험하기 위해서 계약서 같은 것을 썼던 것은 생각이 나지만, 나도 모르게 인터넷서비스에 가입 되었다는 건 이해가 안 됐다. 더군다나 내가 원하는 아이디나 비밀번호도 아니고, 저런 아이디가 생성되었다는 메일조차 받은 기억이 없었다. 왜일까?


     집에서 유투어 서울 서비스에 접속을 하고 저 아이디로 들어갔더니, 접속이 되었다. 정보수정을 하려고 보았더니, 입력된 개인정보가 엉망진창이었다. 전화번호 형식도 이상하고, 우리가 적었던 이메일 주소랑은 다른 이메일 주소(오타가 있는) 였다. 설사, 이메일로 저 아이디가 생성되었다고 알려주었다고 해도, 이메일 주소가 달라서 반송되었으리라, 하지만, 내 생각에는 저 아이디가 생성되었다는 이메일을 발송해주었으리라는 생각은 전혀 없다.

     그래도,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며 이벤트에 응모 한 것이 있어서 개인정보를 제대로 고치고, 이상한 패스워드를 내가 생각하기 좋은 패스워드로 변경해주었다.(utour123이라는 패스워드가 다른 아이디에도 적용될 것 같아서, 개인정보가 유출될 것 같은 생각은 했지만,. 문제가 터진곳은 구글이란다.)

     그리고, 또 몇일후 5월 15일에는 유투어서울 서비스의 당첨자 발표 날이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응모한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를 스케줄 하고 있기 때문에, 로또 번호를 확인하는 심정으로 이벤트를 관리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하는 날이었는데, 당첨자 발표를 하지 않은 곳은 유투어서울 서비스 밖에 없다. 이벤트 당첨 문의에 대한 글을 올려놨지만 조회수도 2-3회정도 몇일동안 유지되었다. 당첨자 확인을 포기해버렸다. 서비스 한곳의 문제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곳저곳 부실한 구멍들이 곳곳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아래와 같은 메일이 날라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이메일을 받게 된 것이다. 화가났다.

    유투어 서울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아래와 같은 공지가 붙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에도 유투어서울 서비스가 정보유출 되었다는 공지도 없고, 이에 대한 사과문도 보이지 않는다. 내가 생각할때에는 이벤트 당첨자도 발표하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스를 검색했더니 위와 같은 기사가 나왔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0328.html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좀 더 내 의견을 분명히 하고, 강력하게 항의하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이번 개인정보에 유출건에 대해서 공식적(서울시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건에 대한 사과 팝업창 표시)으로 사과하고, 보상해주길 바라며, 해당 사이트의 이벤트 진행 경위(당첨자 확인 및 발표 유무, 경품증정 유무)에 대해서 밝혀주기 바란다.

     홍보비용도 그렇고, 많은 시민의 세금을 드려 서비스한 것이 이런 문제를 일으켜 안타깝다. 혹시나, 이런 문제들로 이 서비스가 사장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는 이전의 여타의 서비스보다 혁신적이고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하니, 더 아쉽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