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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블로그 생활기 - 부제 : 부질없어.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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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어째 작성하다보니, 대하사극이 될까 했다가,
결국, 산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머리속의 아이디어는 잔뜩이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세시간 이상 만들고 앉아 있으려니까,
아버지께서 밥 안 먹고 뭐하냐고 하시기도 하고;;

암튼, 위 이야기는 제 이야기 반, 허상 반의 것들입니다.(? - 진짜 같은데;;)

블로그 스피어에 입성해서 블로깅을 한지도 몇개월이 되어 갑니다.
실제로는 다음블로그에서 오픈 이벤트로 인도여행권에 당첨되었던게,
(당첨자 목록을 봐보기 - "귀차니스트" 찾으심되요 http://blog.daum.net/ahahblog/1315160)
제 블로그 생활의 첫 시작점이었던 것 같기도하네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서로,
여타의 다른 블로그들을 이용해보았지만,
티스토리에서 제공해주는 기능만큼 좋은 것은 없더군요.
새로산 카메라로 찍은 사진등을 이쪽으로 올리며 개인적인 블로그로 이용하다가
어느덧 애드센스에 손을 대기 시작하니, 마력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여타의 스팸블로그처럼 변질될뻔 했던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거뉴스, 올블로그(http://allblog.net), 등의 메타사이트에 등록되었더니,
사용자들의 방문도 많아지고, 조금씩 인맥들이 넓혀지니 이 재미가 극에 달하더군요.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이제는 애드센스의 수익보다 제 사이트를 들러주는 방문자수와 댓글들이 더 좋아졌어요.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 에서 이야기하는 블로그 가치라는건
이런 것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어떤것이든,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들도 알고 싶어하지 않을까 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가 시작한 블로깅입니다.
어떻게 보면 좁은 블로그 스피어일수도, 넓디넓은 바다 한가운데의 것일 수도 있겠지요.

어떻게든 함께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다들 좋은 추석 보내시길 바랄께요. 너무 많이 먹어서나는 배탈은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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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티스토리 메인에 소개 되었습니다^^;


[하고싶은 이야기/Daily life,日常적인,] - 생일선물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 를 보시면 자세한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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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의 블로깅 역사 훓어보기 : 네이버에서 티스토리까지.

    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2007/09/22 23:46  삭제

    블로그의 처음은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열심히 그림도 올리고, 글도 쓰고 했습니다. 일일 업로드 제한이라든지 그런것 참 불만이엿지만.. 뭐 공짜니까 참고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네이버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 약관에 블로그에 올린 그림은 네이버가 무단 사용해도 좋다는 식의 내용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결과 정말 그렇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네이버 약관 중 '게시물의 저작권'에 관해 [보충. 새드개그맨의 비판] ③ 회사는 본 서비스의 운영,..

  2. Subject: 티스토리 그 짧고도 긴 여정

    Tracked from Drchoi's Blog 2007/09/23 00:12  삭제

    티스토리까지 걸어온 블로그 여정 처음 블로그를 사용한 건 네이버 블로그...지금 봐도 유치하고 허접한 스크랩한 글 투성이다...그래도 이웃들과 즐기던 댓글놀이는 한때의 추억(여성 이웃이 참 많았음..ㅋ)이었다. 그러나 있는 넘이 더하다고...아이콘이다, 음악이다,기타등등...네블이 자꾸 코 묻은 돈 뜯어 갈려고 해서 그만 둠. 그 다음에 파란 블로그...사진을 크게 올릴 수 있다는 것과 외부 링크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사진 갤러리로 주로 사용을 했다..

  3. Subject: 백일장을 계기로 블로그를 되돌아보다!

    Tracked from 온새미의 블로그 2007/09/23 02:39  삭제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군요... 친구 블로그 갔다가 알았답니다 ;ㅅ ;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건 2006년 9월 15일인데, 얼마전에 1주년됬다고 막 글도 쓰고 축전도 날아오고 ;ㅅ ; 그렇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신건 또 처음입니다. 나름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걸 쓰고자합니다... 아까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 블로그를 개설한건 작년 이맘때 쯤입니다. 그땐 친구가 초대장을 줘서 하게 됬는데, 그전엔 친구의 서버에다가 테터툴즈 깔..

  4. Subject: 불닭의 우여곡절 블로그 운영기.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2007/09/23 10:09  삭제

    흐음 티스토리 백일장 글한번 써본다고 글쓰기에 들어왔는데 막상 쓸것이없다. 하지만 내용이자유라고 하고 수필이라고 하길레 한번 써본다. 뭐 본좌가 처음 티스토리에 입문한지는 7월쯤이였을것이다. 초대장 받으려고 가다리다가 7월에 되서 받았따. 그리고 심심타파로 블로그명을 정할라다가 이름이 있따길레. 심심함은수고염을로 블로그를 만들었었지 아마? 블로그 운영목적은 역씨 애드센스. 애드센스 넣는것도 어떻게 하는지몰라 잘못너어서 스킨들 모조리 삭제. ㅡ ㅅ ㅡ..

  5. Subject: 여러 블로그들을 거쳐오면서.. - 블로그 이야기

    Tracked from 풀뜯는곰의 동굴... 2007/09/23 12:10  삭제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한게 작년 12월이었으니, 어느덧 10개월째가 되었네요. 오픈베타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소식에 냉큼 신청하고 4차 배포때인가 초대장을 받아서 지금의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래저래 뻘글들이 조금 쌓여 100번째 포스트까지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라는 것을 운영하면서 이렇게까지 뭔가가 쌓였다는 성취감(?)을 느낀건 처음이네요. :-) 방문해주시고 제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6. Subject: 티스토리, 그리고 1년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7/09/23 14:16  삭제

    오늘 새로 단장한 모습을 보고서는 아~ 정말 변했구나..라는 걸 체감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니 네이버 블로그에서 카페때문에 옮겼던 다음 블로그, 그 다음에 만들기만 해두었다가 어려워서 방치해두었던 티스토리를 다시 시작한 것은 한 올해 5월 정도였던 것같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블로그를 통해서 활동하고 추억을 쌓았던 것은 티스토리가 거의 전부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낯설고, 어색하기도 하고. 다른 티스토리 분들이 다른 블..

  7. Subject: [자문자답]100인 100색, 각자의 사정.

    Tracked from 빛이여, 음악이여, 유년 시절의 꿈이여, 나의 길을 인도하라. 2007/09/23 14:39  삭제

    티스토리를 쓰게 된 까닭이라. 한 마디로 하면 '소설을 쓰고 싶어서'. 쪼금, 쪼오금 부끄럽지만, 진짜로 그게 티스토리를 쓰게 된 까닭이다. 원래 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다. 나름대로 이웃도 많이 만들었고. 그런데 아는 사람의 블로그에서 약관을 보게 된 것이다. 그 골자를 따져보자면 바로 사용자의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을 네이버가 가진다는 것이었다. 네이버에 심심풀이로 습작을 올리고 했던 난 그 부분을 읽으면서 할 말을 잃었다. 앞으로 쓸 소설들을..

  8. Subject: 제 블로그는 현재진행형

    Tracked from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2007/09/23 15:45  삭제

    네이버를 뒤로한 채 티스토리에 입성한 지 벌써 7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이 짧고도 긴 세월,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낸 시기이기도 하죠.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답니다(웃음) 제 아무리 평범한 나날이라도 그 하나하나가 추억으로 간직되는.. 10대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며 운영했던, 아니, 운영중에 있는 블로그가 바로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입니다. 티스토리에 첫 포스트를 올렸을 때가 기억납니다.. 내용은 단순한 '티스토리 입성..

  9. Subject: 과거를 되돌아보다.

    Tracked from checkNote 2007/09/23 16:16  삭제

    처음으로 블로그를 접한시기는 2005년 7월 중순쯤, 홈페이지를 열심히 만들던 시절 팀장닷컴 호스팅에서 full-va.net이라는 도메인과 함께 15일정도를 유지시켰지만 단순히 방문자도 없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 뭔가를 알아보던중 태터툴즈 (0.95)란 툴을 알게되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테터툴즈 홈페이지 자체가 메타사이트였을때) 당시 테터툴즈를 설치해 뉴스 기사거리 스크랩과 함께 개인적인 생각이라던가 일상 기록, 디자인..

  10. Subject: 티스토리 도약하는가?

    Tracked from 바람아래에서.. 2007/09/23 17:42  삭제

    드디어 티스토리가 새롭게 단장을 했다. 테터툴즈기반의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는 포털이아닌 반포털형 이라고 불리고 있다. 최근 테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새롭게 시작하였고 티스토리또한 곧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같은 뿌리지만 앞으로 시간이 가면서 얼마나 달라질까? 많이 궁금해진다. 티스토리는 얼마전 스킨위자드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 스킨수정을 잘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스킨수정을 더 용의하게 하는 네이버의 리모콘과 흡사한 서비스이다...

  11. Subject: 티스토리 단상

    Tracked from et prope et procul 2007/09/23 18:30  삭제

    티스토리에서 선물을 미끼로 블로거들의 '티스토리에 관한 글'과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낚고 있다. 정말 이런 식의 글쓰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어느새 절개(?)를 지키기보다 제발 낚이고 싶은 마음으로 미끼를 덥썩 물고야 말았다..-_-; 부디 내가 낚이기를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그동안의 블로그 활동도 정리해 보고 티스토리에 대한 느낌을 적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여긴다. PC통신 시절부터 인터넷 공간에 글쓰기를 하면서 그동안 참 많은 공간을..

  12. Subject: 프레스블로그, 블로그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7/09/23 21:18  삭제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트래픽에 목말라하실 겁니다. 물론 아닌 분도 계시겠지만요. 자신의 블로그에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기를 바라는 이유는 현재 존재하는 블로그의 갯수만큼이나 다양할 것입니다. 애드센스 혹은 애드클릭스를 게재하고 있기에 방문자 증가로 광고 수익이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도 커다란 이유일 테구요. 자신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진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댓글과 트랙백 혹은 링크를 통해 다..

  13. Subject: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1주일...

    Tracked from M Log 2007/09/24 01:52  삭제

    제가 티스토리로 옮겨운지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티스토리에 초대장 신청해 두고, 블로깅을 포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개인 계정의 트래픽 제한의 압박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글 쓰고 있을 때는 생각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네이버 있을 때는 일일 업로드용량과 한 글에 들어가는 사진 수 때문에 골치를 썩히더니 이 번엔 일일트래픽이 사람 잡더군요. 열심히 다른 사람 블로그를 들어가서 읽고 답글 달고 인맥을 넒히려고 하면 다음..

  14. Subject: 티스토리와의 결투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09/26 19:07  삭제

    Fall In Love-이한철.mp3 두번째 달(2nd Moon) - 서쪽 하늘에.mp3 새로운 형식의 블로그. 기존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만 알고 사용하다가 우연히 검색창을 통해서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생소하던 초대장을 받아야 블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고서 티스토리 홈에서 초대장을 신청하니 무려 대기번호가 5천번이 넘었습니다. 그 대기숫자를 보면서 이 블로그가 인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초대장을 신청하면서도..

  15. Subject: 자유로움을 맘껏 느껴라!

    Tracked from Fco Blog 2007/09/27 01:03  삭제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단연 '자유로움'이라고 말하고 싶다. 티스토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자유로움?'하고 되물을지 모르겠다. 이 포스트를 통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의 자유로움을 이야기 해보겠다. 1. 트래픽의 자유로움 티스토리는 트래픽 제한이 없다. 물론 무료다. 하루 방문객 500명 정도인 나의 블로그를 웹호스팅으로 전환했을 경우 비용이 꽤 들것이다. 다음 블로그뉴스 메인에 걸렸을 경우 제 아무리 넉넉한 트래픽이라고 하더라도..

  16. Subject: 티스토리 오픈에 즈음하여

    Tracked from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2007/09/27 01:23  삭제

    어느덧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고 '블로거'의 신분이 된지 3개월이 지났다. 6월 22일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으니 오늘자로 정확하게 3개월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블로거 생활을 거치는 동안 나에게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선한 분께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마이너 컬쳐의 보헤미안 같던 꽃수염은 일 5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하는 '블로거' 꽃수염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세 개의 블로그를..

  17. Subject: 티스토리를 메인 홈페이지로

    Tracked from dongkang 2007/09/27 04:37  삭제

    동강사랑 홈페이지 주소는 원래 http://ilovedongkang.com 약 7년전부터 사용하고 있었는데, 홈 페이지 제작 업체에서 관리를 해 주고 있었다. 매년 서버 임대료 22만원에, 2~3년 간격으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에 약 4~50만원 지출. 그때 그때 고객들 사진을 올리고 꾸며도, 뭔가가 부족해서 항상 아쉬웠었다. 단골 고객과 펜션주와의 교감이 없는 죽은 홈페이지 같아, 자유 게시판이나 겔러리에 글과 사진을 업 하면서도, 언젠가는 내가 직..

  18. Subject: 티스토리(tistory)의 트래픽 폭발! 어디까지 가냐?

    Tracked from brainchaos™ 90 2007/09/28 17:30  삭제

    2006년 5월 말 티스토리가 1차 테스터를 발표하면서 처음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살린 제공 블로그 서비스로서 시작을 하였다. 그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이글루즈의 트래픽과 맞먹는 트래픽으로 고속 질주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이면에는 buckshot님의 글에서 처럼 그 일부의 영향이 대량 펌 블로거들 덕분(?)일수도 있다란 생각을 하게 됬다. 트래픽... <-- 이넘은 모든 싸이트를 판단하는 간단한 하나의 기준이다. 각종 포탈..

  19. Subject: 생일선물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

    Tracked from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7/09/29 23:58  삭제

    다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엄청나게 살찌고 있습니다.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을 맞아, 엄청나게 음식세례를 받았답니다 =_+;; 마지막으로 웹컷([WC] 블로그 생활기 - 부제 : 부질없어.)을 쓴지 벌써, 일주일이 되어버렸네요. 사실은 당분간 글을 안 쓰겠다고 이야기한지 이틀밖에 되지 않아서, 쓸 생각이 없던때였는데,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덕분에 쓴글이었습니다. =_=;; 근데, 이게 큰 생일선물이 되어버렸네요..

  20. Subject: 나만의 블로그, 나만의 티스토리

    Tracked from 루니크의 그럭저럭한 이야기 2007/09/30 19:33  삭제

    작년 1월달이었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메인을 가졌다. 물론 국제도메인 .net 도메인 말이다. 무료도메인이라면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썼으니 깐. 막상 도메인을 구입하고 보니 어떻게 홈페이지에 연결시키는 줄도 모르고, 연결시킬만한 홈페이지도 없었다. 도메인을 사놓고 한달 정도 냅두다가 아깝다는 생각을 간절이 느꼈다(너무 늦게 느꼈던거다.) 처음에는 호스팅사에 무료 입주했었는데, 무료계정에는 도메인 연결이 안된다고 했다 -0- 그쪽에서 한달간 지내다가..

  21. Subject: 카툰스토리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선택한 이유.

    Tracked from ▒▒▒대한민국 카툰세상 카툰스토리▒▒▒ 2007/10/02 02:23  삭제

    카툰스토리가 티스토리에 온지 벌써 5개월이 다되어간다. 대한민국 만화가들이 뭉처서 만화를 창작하는 곳 카툰스토리. 대한민국 최초 웹툰 블로그의 꼬리표를 달았다. 그럼 왜 카툰스토리는 티스토리로 왔을까? 예전엔 아담한 웹사이트였다. 그 일화를 소개할려고 한다. ※카툰스토리 소개. 대한민국 최초 웹툰 블로그로 만화가의 작품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다. 카툰스토리의 광고수입으로 만화가에게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아직 정식오픈을 하지 않았다. 20..

  22. Subject: 티스토리... 사진,그리고 일상...

    Tracked from 사진,그리고 일상... 2007/10/03 00:07  삭제

    싸이월드... 포털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모든것은 나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그러다가 알게된 것이 이글루스~ 사진 찍는것이 취미생활인 나에게 이글루스는 나만의 사진공간이 되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용량도 포털사이트에 비해 엄청났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용량의 제한이 생겼고 블로그 포스팅도 시들해졌다... 이대로 블로그를 접을 것인가? 그때, 마침 티스토리를 인터넷서핑 중 알게되었다. 무제한 용량에, 포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23. Subject: What is 'OpeNuri' ?

    Tracked from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 2007/10/03 09:00  삭제

    ■ '블로그' 라는 것은 대체 뭘까? 수년 전,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으나 워낙 졸작이었는데다가 아무런 콘텐츠가 없어, 지금은 찾는 이 없는 '유령의 집'이 되어 인터넷 상 어딘가에서 아직까지 홀로 떠돌고 있다. 쌍방향 소통이 없는 홈페이지의 한계와 그 최후를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실질적인 블로그를 만든 것은 약 9~10개월 전이다. 개인 홈페이지의 실패 이후, 블로그에 대한 개념보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개념에 더 익숙해 있던 중..

  24. Subject: 티스토리(TISTORY)가 내게 안겨준 선물들.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7/10/03 11:29  삭제

    1. PC 통신 제가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PC 통신이라는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네츠고 등등 여러 가지 PC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저는 대학생 할인 정책을 앞세워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를 시도하던 나우누리에 가입해 PC 통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PC 통신을 하면서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모 연예인 팬클럽의 부시삽도 해 보고, 부시삽이라는 이유로 연예인 기..

  25. Subject: 여러분에게 티스토리 블로그는 어떤 존재입니까?

    Tracked from WILLIAM PARK -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 2007/10/04 11:01  삭제

    티스토리의 자랑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넘어갑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만족스러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티스토리이기에 티스토리의 장점을 몇가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 # 처음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가장 눈에 띄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무제한 용량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웬만해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서비스였죠!..

  26. Subject: 태왕삼신기

    Tracked from 무한찌질공간 2007/10/05 14:17  삭제

    태초 한반도에는 얼음집을 숭상하던 부족과 풀집을 숭상하던 부족이 있었다. 그 외에 부족을 이루지 않은 채 독립생활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그들은 무리를 이루지 않았고, 다만 서로 모여 가끔 이야기를 나눌 뿐이었다. 얼음집을 숭상하던 부족과 풀집을 숭상하던 부족중에서 간간히 독립을 하는 자는 있었으나 다시 부족으로 돌아가는 자는 없어서 날이 갈 수록 독립생활을 하는 자는 늘어만 갔다. 그 때, 태왕(太王)이 강림하사 명신(名神), 상신(上神), 하신(下神..

  27. Subject: 불로대륙 이야기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10/05 16:43  삭제

    우리 대륙에는 약 110만 정도의 백성이 존재한다. 호적상으로는 1천만 가까운 인구를 자랑하지만, 대부분은 호적만 만들어 놓고 다른 대륙에서 살거나 우리 대륙에 존재하는 여러 나라에 호적을 만들어 놓고, 한 나라에서만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호적의 인구보다는 백성 수가 훨씬 적다.[footnote]호적 정리를 하지 않는 이유는 백성의 수가 늘어나면 면적이 늘어나는 특이한 대륙이기 때문이다.[/footnote] 우리 대륙은 불로대륙이라는 이름을 갖고..

  28. Subject: TISTORY블로그와 나

    Tracked from 후리포TV와 함께하자! 2007/10/09 21:21  삭제

    2007년 7월 31일 TISTORY에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거의 두달이 되어 간다. 뭐 별다른 생각이 있어서 한것은 아니었지만...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현재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점이 좋았던것 같다. 다른 여타의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정해진 틀이 아니라 내 맘대로 스킨도 바꿀수 있고 좀더 다양한 것들을 할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많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29. Subject: 네트워크가 만들어 주는 우리들의 만남...

    Tracked from Being wide~! 2007/10/09 22:01  삭제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나요. 혹시? 저의 블로그를 등록하셨다가 찾아오셨나요? 아니면,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주소창에 저의 블로그를 쳐서 저처럼 들어오셨나요? 무감각적이고, 그냥 관심이 있는 주제라서, 혹은 한번쯤은 봐줄만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들어오셨을 겁니다. 참,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욱더 신기해 집니다.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지 십여년이 흘러갑니다. (나이는 20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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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3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추자코는 모든 작가의 로망이라고 옐님은 얘기하셨지요.

    트랙백과 댓글 많이 남겨주시구요ㅡ

    트랙백을 걸더라도, 예쁜 인사말정도는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ㅡ^);;

    또, 찾아가는 서비스로 보답(?) 해드리겠습니다^^;;

    • BlogIcon 불닭 2007/09/2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오늘 생신(?)이시군요 ㅎㅎ 축하드려요.

      아그리고 제가 글 포스팅이 힘들듯합니다. 10월 8일이 시험이거든요. ㅎㅎ 그래서 열공하라고 마더께서 키보드를 샤샤샥 가져가셨어요.

      흑흑 그래도 저 링크에서 지우시지 마시고 잊지 말아주세요 그럼 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저도 중간고사가 다가오는데,.
      시험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랄께요^^

  2. BlogIcon 온새미 2007/09/2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 센스있는 백일장 포스트(?)였네요 히히~
    제가 한건 완전 듣보잡같은<<

  3. BlogIcon 엠의세계 2007/09/23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 역시 블로그에도 연출이 들어가니 더 좋군요. 보통 글만 있는 글보다 읽기도 편하고 재밌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3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의도(?)를 파악해주셔서 감사해요^ㅡ^);;

      그림 그리는 실력만 있었다면,
      정말 재밌는 얘기를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 백배입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4. BlogIcon 불닭 2007/09/2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의 오랜만의 포스팅~! 트랙백 한개 달아봐욤~

    ㅇ 벗어 ㅋㅋㅋㅋㅋㅋㅋㅋ

  5. BlogIcon 빈둥이v 2007/09/2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여행 공짜!!로 다녀오신겁니까..?

    불없다 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도여행권으로 뉴질랜드와 호주를 다녀왔죠.

      이런건 나중에 얘기 해드릴께요^ㅡ^);;
      (라고 하지만 ㅠ_ㅠ; 귀찮아 ㅠ_ㅠ;)

  6. BlogIcon 에코 €chō 2007/09/2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미난 블로그 입성기네요~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ㅡ 감사합니다^^

      머리속에서는 더 재밌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역시 한계에 부딪히게 되더군요 ㅠ_ㅠ;
      (용량의 압박이라던지,. 소재의 부족.;;
      모자란 그림실력이랄까,.);;

  7.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09/2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오랜만입니다.ㅎ
    웹컷이 자꾸 발전하는게 느껴집니다.+_+

    블로그는 역시 '소통'입니다.ㅎ
    추석 잘보내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3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곡을 찔러주시는군요.
      소통 없는 블로그의 생명은 끝이에요 ㅠ_ㅠ;

      악플이라도 어떤 꼬짐음이 없으면
      혼자 떠드는게 되고 말겠죠.
      카스테라 우유님도 좋은 추석 보내세요^^

  8. BlogIcon 풀뜯는곰 2007/09/2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고 공감갑니다.. :) 이렇게 만화로 꾸미니 더 재밌네요. ㅎ

  9. BlogIcon Evelina 2007/09/23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완전 재미있게 보았어요. 호호호호. 완전 완전명랑 블로그 입성기인데요~ 잼있는 글도 봤으니 백일장에서 좋은 성적있으시길!! :)

    그러고보니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들 돌아다니다보면, 기차니스트님 이름이 항상 있어서 매번 반갑답니다~ 티슷홀에서 기차니스티님 모르면 간첩아닐까요?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첩이신분들 많으실껄요^^;;;

      과찬이십니다. 다들 오셔서 좋은 이야기 써주시고 가셔서
      좋은 성적 안 나오면, 울어버릴지도 모르겠어요^^ㅋ

  10. BlogIcon 쿨보이 2007/09/23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벗어 -_- ~ ㅎㅎㅎ 글 재미있네요

  11. BlogIcon 에르 2007/09/2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마지막 날이 생일입니다'라는 부분이 보였습니다! '-'
    생일 축하드려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괜히 생일 축하가 더 받고 싶어지는 ㅠ_ㅠ;;
      생일이네요. 오늘이 ㅠ_ㅠ;;;
      감사합니다. 에르님 밖에 없어요 ㅠ_ㅠ; 힝

  12. BlogIcon 『에르』 2007/09/23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놀러온 에르입니다~
    그림 하나하나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p.s. 트랙백 걸었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에르님이 다녀가시니, 에르님도 다녀가시는군요^^?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생일축하까지 해주시고,. ㅋㅋ
      굽신굽신

  13. BlogIcon 세이 리버오브 2007/09/23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굽신굽신 :)
    스크롤의 압박이 있었지만 만화 한컷씩 보고나니 순간 피식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네요 ~ 잘보고 갑니다 :)

    추신 - 트랙백 걸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얼마든지 거시고 가셔도 좋아요^^
      스크롤의 압박을 걱정했지만, 다들 재밌게 봐주셨네요^^
      좋은 추석 되셨나요^^?

  14. BlogIcon kazanarun 2007/09/2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허허 생일과 동시에 추석까지 축하드리옵니다.(???)

    음흠흠~ ㅇㅅㅇ

  15. BlogIcon fides 2007/09/23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트랙백 감사드리구요~
    추석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16. BlogIcon brainchaos 2007/09/2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게 쓰셨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바램처럼 올블 100에도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17. BlogIcon PeoST 2007/09/2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 역시 예전에는 몰랐었던 여러 사람들과의
    '교류'가 즐거워서 블로그를 계속하게된 것 같습니다. ^^

    오랫만의 포스팅이 반갑고요 ^^ ;;;
    기차님 생신 미리 감축드리옵니다. (-ㅇ-)(__)(-ㅇ-)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PeoST님과의 교류가 제일 재밌어요ㅋ

      혹시 티스토리로 오시고 싶은 생각은 없으십니까?
      초대장 필요하면 꼭꼭 얘기해주세요^^
      추석 잘 보내셨을지 궁금하시네요ㅡ

  18. BlogIcon 맨큐 2007/09/23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
    트랙백이 많군요.
    저도 동참하고 가요~ :)

    ps.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

  19. BlogIcon Yasu 2007/09/24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넘 재미있게 잘 만드셨어용..^^
    기차니스트님, 추석 잘 보내시구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좀 욕심부려서 만들다보니,
      다른거랑 용량이 두배정도 차이나게 만들어버렸어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번 추석은 다른때보다 더 바쁘셨겠어요.
      그래도 흐믓한 가족내음이 이곳까지 납니다^^

  20. BlogIcon 2007/09/24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군요 추천은 센스입니다

  21. BlogIcon conlyhim 2007/09/2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감사까지야,,.;;
      손있으면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낼 수 있는 갯수가 제한 되어 있군요 =_=;;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9/2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감사까지야,,.;;
      손있으면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낼 수 있는 갯수가 제한 되어 있군요 =_=;;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2. BlogIcon archmond 2007/09/24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