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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8/08/01 시선과 sad, said, (7)
  2. 2008/06/30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1)
  3. 2008/05/17 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35)
  4. 2008/05/10 떡볶이로 호텔부페권을 따네다. (14)
  5. 2008/05/10 마루타가 되어보다 -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체험후기 (5)
  6. 2008/04/26 군포의 8경 철쭉동산에 다녀왔습니다. (12)
  7. 2008/04/22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17)
  8. 2008/04/20 잠이 오지 않는 새벽 (24)
  9. 2008/04/17 헌옷과 천막이 부활하는 곳 - 에코파티 메아리 (28)
  10. 2008/04/16 마이스페이스의 창립자 Christopher Dewolfe를 만나다. - 강연 동영상 포함 (34)
  11. 2008/04/16 애니콜 햅틱(HAPTIC) 스티커 (4)
  12. 2008/04/13 1박2일의 상근이를 만나다! 캐논망원렌즈 득템! (33)
  13. 2008/04/11 너무 귀여운 상근이와 김태희의 아이스크림폰CF (11)
  14. 2008/04/11 너무 예쁜 아이들의 울음 (12)
  15. 2008/04/11 교복을 벗은지 10년이 다되간다; (4)
  16. 2008/04/10 울고있어,.. TOT (12)
  17. 2008/04/10 인천대 앞 벚꽃길 너무 예뻐,. (19)
  18. 2008/04/01 담배 없는 금연 캠퍼스 - 학교 금연 캠페인 (12)
  19. 2008/04/01 2008 진해 벚꽃 축제 미리보기 (55)
  20. 2007/12/10 도너스캠프 크리스마스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36)
  21. 2007/12/06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응모 사진 (27)
  22. 2007/11/19 티스토리 이야기 (30)
  23. 2007/10/26 가을의 하늘공원 (24)
  24. 2007/10/07 소소한 시민으로써의 스타벅스 커피 (27)
  25. 2007/08/10 인사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 070727 (3)

시선과 sad, said,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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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월이니까, 독일 여행 다녀온 이야기도 슬금슬금 해줘야겠죠..?

독일 여행이고,. 뭐고, 자꾸 어디론가 가고 싶은게 여행자의 마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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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제주도에 가자고 했는데, 갈 수 있을까요?
(원래는 북한이었던것 같은데,.. 금강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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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사진은 잘 찍고 다니는데, 포스팅용이라기보다,

제가 본것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진질이 저질이에요.


이제, 조금씩 풀어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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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ightListen 2008/08/01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형 다시 드레드 따삼. 얼핏 어디서 구경했는데 참 큐리해 보였심ㅎ

  2. BlogIcon capella 2008/08/0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독일 사진 볼 수 있나요 >.< 근데 카메라 드실때 같이 드신거 뭐예요? 설마 캠코더?

  3. BlogIcon toice 2008/08/0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독일 갔다 오셨었군요, 기대되는 여행기입니다 +_+

  4. 무경누나 2008/08/0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게 그 여행이군!
    블로그 제대로 보긴 오늘이 처음인데 우와~ 생각보다 많이 다른데?

  5. BlogIcon Yasu 2008/08/1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는 언제 시작되는겁니까? ㅎㅎ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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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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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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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난 6월 21일에 있었던 한화 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너무 늦은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 말고도 포스팅 해야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ㅎㅎ

 그래도, 우선, 너무너무 즐거웠던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의 이야기를 남겨야 할 것같아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한화에서는 100여명의 한화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운좋게도 제가 그 일원이 되어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신청한 상태에서 루인님께서 체험단이 좋을 것이라는 귀뜸을 해주셔서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고 있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날, 저와 루인님뿐만 아니라, 강자이너님도 당첨이 되셨더군요. 몇일뒤 호박님께서도 당첨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파티가 있던 날, 루인님과 우연찮게 중학교 선배님이신 진수형님(이건 돌아오는 길에 알았어요 ㅎㅎ)을 중간지점에서 만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짐이 많으신 호박님을 마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은근히 이곳저곳에 한화가 있더군요.

\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는 유네스코 빌딩 스카이라운지의 본떼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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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하니, 우리를 맞는건 아기자기한 풍선들과 오프닝 파티의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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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선물들이 잔뜩이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걸 보니 백명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앗싸~ 선물 하나는 받아 가는구나!!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마지막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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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리허설이 덜 끝난 관계로 이미 모인 몇분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한화체험단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다들 흥분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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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드디어 오프닝 파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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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입구에서 호박님과 시아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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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 잔에 시원한 복숭아향 와인을 따라주기 시작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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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 테이블에는 저밖에 안 앉아 있어서 기다리는 즈음 해서 한잔을 홀딱 마시고, 화이트 와인만 두잔은 마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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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 시간 맞춰 오신 강자이너님, 전화 안받았다구 핀잔 주시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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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맛깔 스러운 음식들이 준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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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10팀의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죠. 미남미녀들이 모여있죠ㅋㅋㅋ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약간의 술과 흥이 있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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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분위기는 무르 익어 가고ㅡ 파티가 한창 진행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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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던 사진처럼, 정말 늘 가까이 있는 한화의 설명, 한화체험단의 취지, 넘버원코리안의 멋진 공연, 각 팀의 이름 공모등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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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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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흥분에 젖어 있어서 그랬던지, 저는 기분좋게 온라인팀장 자리를 하나 꿰찰 수 있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오프라인팀장님이신 지나누님의 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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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10색의 힘이
십분 발휘되어
하나가 10*10처럼
100명이 한마음인 것처럼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아름다운 한화체험단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 x 10 = 100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 1당 백의 힘을
발휘하게 될
10팀이기도 해서
"텐텐"


우왕, 주옥같은 팀 소개!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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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팀 작명에서도 상을 탔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에서도 앞서는 우리팀의 수진이~ 저는 댓글을 많이 써줘서 또 선물을 받았답니다 :)


저희 테이블이 멀리 있어서 제 카메라가 포커스에 닿지 않아 사진을 많이 갖추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사진들을 보신다면 저희가 얼마나 즐겁게 다녀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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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작명 이벤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자우림 콘서트 티켓을 주더군요ㅜ 저희 팀은 한화분들과 오붓한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비싼것 먹으러 가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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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지 모르는 혈기들은 남아서, 2차 3차를 진행하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오니 3시 가까이 되더군요;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 게 정말 용해요. 더군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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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주신 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펼쳐보기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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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팜플릿과 USB메모리(무려 1기가!), 맛있어서 1/4 조각을 먹게 만든 호두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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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상으로 받은 대형우산 >_< ㅋㅋ 이런거 꼭 하나 갖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ㅎㅎ

이러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호박님과 핸짱님커플, 꼬미님, 에그님과 포스튜디오에 소풍 다녀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늦잠을 무척 자고서도 소풍 다녀왔었습니다 ㅎㅎ

이제 한화체험단은 시작이겠지요. 6개월동안 짜여진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슨 행사든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더군다나, 7월 2일에 있을 아이맥스 체험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독일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맥스 체험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음 체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텐텐<의 기찬청년 기차니스트 박근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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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8/07/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과 강자이너님 호박님 등 반가운 얼굴이 많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취업 때문에 준비하시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부디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쪼록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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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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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맛있는 엄마표 돼지고기 주물럭과 전골!!

제 이야기 들어보실레요?







 얼마전부터 미페이님께서 시작하신 도토리속 참나무의 돼지고기 쇼핑몰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에 d&shop에서 획기적인 기획으로 돼지고기 판매를 시작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살짝 다리를 얹혀 돼지고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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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를 적은지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택배가 온다는 문자가 날라와서, 오후에 하려고 했던 일을 살짝 접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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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잡은 돼지고기 앞다리와 삼겹살이 직접키우신 야채와 함께, 아이스팩 두개가 담겨져 있는 스티로폼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고기는 진공포장 되어서 왔는데, 어머니도 진공포장 되어 있는 고기의 색깔이 저렇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포장을 벗기면 색깔이 선홍색을 띄고 먹음직스럽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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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살짝 보이지만, 이것도 잡은지 얼마 안된 돼지를 진공포장할때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십정동 도매 판매 정육점에서 생고기를 자주 사먹어서 익숙한 모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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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서 전골을 만들어주신다고 지난 겨울에 담그신 김치를 김치냉장고에서 꺼내오셨어요. 살얼음도 보이고, 싱싱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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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갓잡은거라 그런지,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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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고기를 자르시면서 예전에 돼지를 잡아 자르던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사람들이 고기를 자주 못 먹어서, 몸에서 누린내 난다는 이야기랑 냉장고가 없어서 밖에 내걸어 조금씩 잘라 먹던 이야기등 전에는 듣지 못했던 생소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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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의 경우는 비계가 두꺼워서 가끔 가위로 자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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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야채와 양념, 돼지고기 앞다리살등을 넣고 부글부글 끓여줍니다. 어떤 요리가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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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서는 주물럭이 한창입니다.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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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침도는 엄마표 돼지고기 전골과 주물럭이잖습니까? 저는 이 글 작성하는데도 군침이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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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님께서 제공해주신 야채도 있지만, 저희집에서도 작은 텃밭에서 상추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음에 mepay님께 주문을 하면 제 이름표가 붙어 있던 고추나무에서 고추를 따다 보내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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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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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게눈감추듯 먹고, 저녁에 아버지께 드리려던 돼지고기들까지 실컷 먹었습니다. 다음에 판매를 시작하면 또 주문해다가 먹으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돼지고기보다는 1-2천원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생고기인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고, 좋아서 주문해도 좋다고 하시더군요. 고기의 질감도 여태 먹어봤던 어떤 돼지고기보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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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를 주신 mepay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싶네요!
6월에 쇼핑몰 오픈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관심있는 분은

도토리속 참나무 프로젝트 - http://dotorinamu.tistory.com/

블로그를 참고 해주세요 :) 21일부터 d&shop에서 상품이 판매된다고 하니,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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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조류독감,광우병...그리고 삼겹살...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5/17 18:16  삭제

    요즘 조류독감, 광우병등 TV나 라디오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닭고기와 소고기로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참으로 암담합니다. 요 몇달간 세상 곳곳에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가 최근에 시험공부 하느랴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요. 주말이라서 간만에 글 남깁니다. 몇일전 와이프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하여 이마트에서 삼겹살 한근을 샀었는데 14,500원 이더군..

  2. Subject: 황홀한 돼지고기 무사 공수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2008/05/18 21:21  삭제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쇼핑몰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돼지고기 쇼핑몰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례 생각하는 쇼핑몰이라기 보다는 여러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위키노믹스’, ‘웹2.0’ 방식의 창의적인 쇼핑몰 입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는 제가 먹어보니, 귀중하게 자란 돼지를 갓 잡아 배송 판매 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돼지 냄새가 없으며, 씹는 고기 사이로 배어나오는 그 느낌이 표현 그대로 ‘꿀’ 맛인 황홀한 돼지고기입니..

  3. Subject: 도토리나무 돼지고기로 만든 두루치기(제육볶음)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2008/05/18 21:24  삭제

    이 글은 블로그프로젝트-도토리속참나무 주관의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에 대한 트랙백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0. 서론 처음 mepay님의 돼지고기를 맛본 것이 2007년 11월이었습니다. 맛엔 워낙에 둔감한 저이지만, 이 삼겹살을 먹고나서 다른 삼겹살을 먹어보니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더군요. 다른 고기들은 냄새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하게 냄새가 나는 삼겹살을 먹을 때는 차이를 못 느꼈는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것을 먹고나..

  4. Subject: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 돼지고기 -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부엉이 살림::Owl's livelihood 2008/05/18 22:50  삭제

    mepay님께서 시골에서 갓잡은 돼지 한마리 판매를 진행하셔서 많은 분들의 삽겹살에 대한 식욕을 돋구웠죠. 저도 사먹고는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먹고 있던때에, 언제인지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도참)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라는 소식을 달키님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mepay님께서 고기를 제공해 주고 블로거들은 고기를 얌냠하고 맛..

  5. Subject: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5/19 00:01  삭제

    mepay님에게 돼지 고기를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곱게 포장 되었더군요. 고기를 진공 포장 한 것도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구요. 등심을 신청하고 무얼 할까 고민을 해 본 결과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을 하기로 우리집 요리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요리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특별한 상차림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 피망 ( 홍, 청 1개씩), 양파1, 양송이버섯, 가지, 양배추, 피자치..

  6. Subject: 달인(?)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