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착한기름 이야기
저는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학교 주변 원룸과 고시원, 월세방등을 알아보았습니다. 학교 가는 날이 많지 않아서 그냥 다니려고 했는데, 집이 좁은데다가 호주에서 지내던 형이 귀국하면서 저는 내몰리게 된 것이지요;;
학교주변에 있는 월세방은 학생이 들어갈만한 곳이 거의 없었고(주변이 거의 아파트단지) 원룸은 보증금 500에 월 35만원(관리비 불포함). 고시원은 24-30., 그나마 새학기의 시작으로 방이 많이 없어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기가 거의 시작할때 30만원짜리 고시원에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제 방을 부모님께 소개 시켜드린다고 동영상을 찍어뒀었는데,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원래 MBC 러브하우스의 배경을 깔고 싶었는데, 배경음악 제목을 모르겠어요. 새로 오픈한 집을 소개할때 나오는 BGM이요. 아시는 분은 댓글에 달아주세요^^ ㅃㅃ 해드릴께요ㅋ
저희 집에서 저희 학교까지 오는 거리입니다. 대략 39킬로미터이고, 우리 자동차가 누비라2니까 연비를 따져보니,
가 되겠군요^^
학교를 다니면서 매학기 기숙사와 연구소, 이번에는 고시원까지,. 매번 이사를 위해 아버지께서 도와주시었는데 생각해보니, 아버지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고, 이삿짐을 싸고 풀기 정신 없던 생각만 나더라구요.
이 GS칼텍스의 착한기름 이야기 광고 잘 아시겠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찾아간 곳이 군에 있는 아들을 찾아 간다는 내용. 저희 아버지도 저의 백일휴가를 위해서 전라도에 있는 제 부대까지 찾아와주셨고,(부모 초청 행사때문이었는데, 휴가도 하루 더 받았어요^^4박 5일 + 1일) 아버지가 더 멋졌던건!!
착한기름 이야기 GoGo
- 기름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쓰인 이야기라면 모두 착한 기름 이야기 입니다.
저도 제가 겪었던 저 이야기들을 응모해 볼 생각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린적이 있지만! 복권은 사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지요^^ 시도 해보세요^^
(오른쪽 구석에 제가 응모한 글이 보이네요^^ http://www.gscaltex.co.kr/event/tvc4/your/mystory_view2.asp?keyBoard=786&keyEvent=3
여기를 누르시면 제가 쓴 글을 읽으실 수 있겠네요^^ 공감하기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
이렇게 공모된 착한 기름 이야기는 광수생각 카툰으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다른 이벤트로 같은 그림 찾기가 있는데 =_=;;
전 게임에는 소질이 없나봐요 =_+;
정말 선물이 다양하니까 꼭 참여해보세요. GS 칼텍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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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마음이 따뜻한 기름
Tracked from 무스톡 2008/04/15 13:59 삭제마음이 따뜻한 기름 GS칼텍스~!!! 머릿속을 멤도는 문근영의 해맑은 목소리 ㅋㅋ 이젠 너무도 익숙한 광고 카피가 되어버렸다. GS 칼텍스에서 이렇게 착한기름이란 타이틀로 홍보를 하고 있더군요. ^^ 그런데 처음에는 상당히 놀랐어요. 착한기름? 그게 무슨말일까?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신선하게 접근을 시도한느것 같아 상당히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둘씩 광고들고 CF를 보는데 오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GS칼텍스가 이미지를 새롭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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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면.....
'미술관 옆 동물원 OST - Synopsis'
이건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오오, 굿굿!! 하류잡배님 최고인데요!
광고 속의 군대이야기가
조금 있으면 제 이야기군요....ㅠㅜ
라나님도 가실때가 되셨군요^^
요즘은 그래도 금방인것 같습니다^^
부족한 제글에 트랙백이 걸려있어 찾아뵈었네요..
아버님의 이야기가 담긴 글을 읽으면서 저도 같이 훈훈해집니다..
에구, 로그인도 해주시고, 트랙백도 걸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