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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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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맛있는 엄마표 돼지고기 주물럭과 전골!!

제 이야기 들어보실레요?







 얼마전부터 미페이님께서 시작하신 도토리속 참나무의 돼지고기 쇼핑몰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에 d&shop에서 획기적인 기획으로 돼지고기 판매를 시작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살짝 다리를 얹혀 돼지고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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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를 적은지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택배가 온다는 문자가 날라와서, 오후에 하려고 했던 일을 살짝 접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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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잡은 돼지고기 앞다리와 삼겹살이 직접키우신 야채와 함께, 아이스팩 두개가 담겨져 있는 스티로폼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고기는 진공포장 되어서 왔는데, 어머니도 진공포장 되어 있는 고기의 색깔이 저렇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포장을 벗기면 색깔이 선홍색을 띄고 먹음직스럽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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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살짝 보이지만, 이것도 잡은지 얼마 안된 돼지를 진공포장할때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십정동 도매 판매 정육점에서 생고기를 자주 사먹어서 익숙한 모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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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서 전골을 만들어주신다고 지난 겨울에 담그신 김치를 김치냉장고에서 꺼내오셨어요. 살얼음도 보이고, 싱싱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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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갓잡은거라 그런지,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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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고기를 자르시면서 예전에 돼지를 잡아 자르던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사람들이 고기를 자주 못 먹어서, 몸에서 누린내 난다는 이야기랑 냉장고가 없어서 밖에 내걸어 조금씩 잘라 먹던 이야기등 전에는 듣지 못했던 생소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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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의 경우는 비계가 두꺼워서 가끔 가위로 자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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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야채와 양념, 돼지고기 앞다리살등을 넣고 부글부글 끓여줍니다. 어떤 요리가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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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서는 주물럭이 한창입니다.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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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침도는 엄마표 돼지고기 전골과 주물럭이잖습니까? 저는 이 글 작성하는데도 군침이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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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님께서 제공해주신 야채도 있지만, 저희집에서도 작은 텃밭에서 상추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음에 mepay님께 주문을 하면 제 이름표가 붙어 있던 고추나무에서 고추를 따다 보내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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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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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게눈감추듯 먹고, 저녁에 아버지께 드리려던 돼지고기들까지 실컷 먹었습니다. 다음에 판매를 시작하면 또 주문해다가 먹으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돼지고기보다는 1-2천원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생고기인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고, 좋아서 주문해도 좋다고 하시더군요. 고기의 질감도 여태 먹어봤던 어떤 돼지고기보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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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를 주신 mepay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싶네요!
6월에 쇼핑몰 오픈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관심있는 분은

도토리속 참나무 프로젝트 - http://dotorinamu.tistory.com/

블로그를 참고 해주세요 :) 21일부터 d&shop에서 상품이 판매된다고 하니,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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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조류독감,광우병...그리고 삼겹살...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5/17 18:16  삭제

    요즘 조류독감, 광우병등 TV나 라디오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닭고기와 소고기로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참으로 암담합니다. 요 몇달간 세상 곳곳에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가 최근에 시험공부 하느랴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요. 주말이라서 간만에 글 남깁니다. 몇일전 와이프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하여 이마트에서 삼겹살 한근을 샀었는데 14,500원 이더군..

  2. Subject: 황홀한 돼지고기 무사 공수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2008/05/18 21:21  삭제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쇼핑몰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돼지고기 쇼핑몰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례 생각하는 쇼핑몰이라기 보다는 여러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위키노믹스’, ‘웹2.0’ 방식의 창의적인 쇼핑몰 입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는 제가 먹어보니, 귀중하게 자란 돼지를 갓 잡아 배송 판매 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돼지 냄새가 없으며, 씹는 고기 사이로 배어나오는 그 느낌이 표현 그대로 ‘꿀’ 맛인 황홀한 돼지고기입니..

  3. Subject: 도토리나무 돼지고기로 만든 두루치기(제육볶음)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2008/05/18 21:24  삭제

    이 글은 블로그프로젝트-도토리속참나무 주관의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에 대한 트랙백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0. 서론 처음 mepay님의 돼지고기를 맛본 것이 2007년 11월이었습니다. 맛엔 워낙에 둔감한 저이지만, 이 삼겹살을 먹고나서 다른 삼겹살을 먹어보니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더군요. 다른 고기들은 냄새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하게 냄새가 나는 삼겹살을 먹을 때는 차이를 못 느꼈는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것을 먹고나..

  4. Subject: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 돼지고기 -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부엉이 살림::Owl's livelihood 2008/05/18 22:50  삭제

    mepay님께서 시골에서 갓잡은 돼지 한마리 판매를 진행하셔서 많은 분들의 삽겹살에 대한 식욕을 돋구웠죠. 저도 사먹고는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먹고 있던때에, 언제인지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도참)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라는 소식을 달키님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mepay님께서 고기를 제공해 주고 블로거들은 고기를 얌냠하고 맛..

  5. Subject: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5/19 00:01  삭제

    mepay님에게 돼지 고기를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곱게 포장 되었더군요. 고기를 진공 포장 한 것도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구요. 등심을 신청하고 무얼 할까 고민을 해 본 결과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을 하기로 우리집 요리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요리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특별한 상차림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 피망 ( 홍, 청 1개씩), 양파1, 양송이버섯, 가지, 양배추, 피자치..

  6. Subject: 달인(?)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따라하기로 손님초대^^

    Tracked from 호박툰 2008/05/19 13:18  삭제

    300도씨 그릴에 구워져 나온다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일명 '주뎅이 다까져 스테이크'를 먹고왔습니다^^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스테이크님하가 어찌나 지글대시던지.. 박하님은 기어이 입천장 다 까지셨고요~ 고기라면 환장하는 이몸은 한점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비싼 샐러드바 요금출혈을 후회하지 않으려 도대체 몇접시를 잡수셨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요(--^) 근데 며칠후.. 요 스테이크가 자꾸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질 않겠슴꺄? 그렇다고 거금..

  7. Subject: 도참프로젝트의 삼겹살과 등갈비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2008/05/20 23:26  삭제

    맛있는 고기는 어떤 고기일까요? 우리 땅에서 우리 먹거리를 먹여 키우고 잡자 마자 바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mepay님의 도참프로젝트에서는 그런 우리땅에서 키운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디앤샵 게시용 사진 제작 미니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받은 것은 삼겹살과 갈비입니다. 갈비를 이용해서 양념갈비를 해먹으려 했는데 재료가 등갈비로 와서 *웃백스테이크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다던 등갈비구이를 하기..

  8. Subject: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09:44  삭제

    삼겹살에 관련된 글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정말 맛있는 삼겹살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 웹 생태계에서 "작은 반란을 꿈꾸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삼겹살을 팝니다 시골 돼지가 맛있는 이유 맛있는 돈족탕 끓이기 내맘대로 차트, XChart 모 블로거때문에 살이 2Kg나 늘었습니다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삼겹살은 돼지 한마리에서 고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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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군 2008/05/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배고픔의 연속이네요....
    사진도 좋고...고기도 좋아보여요...

    저도 엄마표 고기가 그리워지네요...
    서울에서의 홀로생활...그래서 쉽사리 도전을 해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간접적으로라도 보내요..^^

    담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 BlogIcon 에코 2008/05/17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맛나보이네요 ㅋ 이제 고만 먹고 살뺍시다 ㅠㅠ ㅋㅋㅋ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배 고플 시간인데...이 글 반댈세!!

  4.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1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저도 배고파요;;;;;;;;;;;;;;;;;;;;;;;;;;;;;;;;; 저도 한점만....
    갑자기 1박 2일이 생각나요....;;;; 전 매일매일이 1박2일 같아요^^;;;;

  5. BlogIcon 엠의세계 2008/05/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패스 할까하고 있었는데....사진보니 바로 배에서 밥달라네요....ㅡ.ㅡb
    정직한 배....

  6. BlogIcon Yasu 2008/05/1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정말 맛나게 생겼네요~~~
    개희롱 하지마세요..ㅋㅋ
    아, 동영상 자막편집은 뭘로 하시는건가요??

  7. BlogIcon 핑키 2008/05/1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저녁시간에 이걸 보다니..배고파~~ 아우 ㅋ

  8. BlogIcon zzil 2008/05/1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슨 가혹한 고문이십니까~~
    흑흑...
    ㅜㅜ

  9. BlogIcon 불닭 2008/05/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겟군요. ㅋ 저도 이참에 판매업을 한번 해볼까남? ㅋ

  10. 노란낙타 2008/05/1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머야 징짜
    하루종일 굶고있다고 답글쓰고 여기왔는데 아진짜 넘하쟎아요
    미리 경고메시지를 남겼어야죠!!!!!!!!!!!!!!!
    안놀아!~

  11. BlogIcon ezina 2008/05/18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음식도 맛있어보이지만 사진을 정말 맛깔나게 잘 찍으셨어요~~
    아 배고파 쓰러지겠습니다. 이시간에 이런 고문을 ㅜㅜ

  12. BlogIcon A2 2008/05/18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을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부른데 사진보니 침이 고이네요. ㅠㅠ

  13. BlogIcon 썬도그 2008/05/1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음식도 음식이지만 사진 맛깔스럽게 잘 찍으셨네요. ^^

  1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돼지고기 지름신 강림을;;;ㅠㅠ
    오늘 저녁엔 삼겹살이나 먹어야 겠네요 ㅎㅎ

  15. BlogIcon capella 2008/05/1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엄마가 해주신 밥이 최고!!! 집밥 먹고싶어요..ㅠ.ㅠ 그리고 배고파요 배고파요 ㅠㅠ

  16. BlogIcon 산골소년 2008/05/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포스팅 정말 감칠맛나게 잘 꾸미시고..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특히 저는 사진 찍는 감이 영~ 아니라서..
    기차니스트님에게 사진 찍는 법좀 배워야 겠어요~!
    기차니스트님의 감칠맛나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

  17. BlogIcon BLUE'nLIVE 2008/05/18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손이 너무나 아름다워보입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18. BlogIcon 강자이너 2008/05/1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하시네요 정말! 엄마보고싶어요ㅠ_ㅠ

  19. BlogIcon 부엉이 2008/05/1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 어머니의 요리실력도 일품이시네요.
    침이 질질 나오는 음식이에요. 주물주물 주물럭

  20. BlogIcon kazanarun 2008/05/1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소화잘되고 맛좋은 고기!

    한데 전 고기랑 김치만 보면 고1때의 피묻은 고기파티가 생각나서..

  21. BlogIcon 혜윰 2008/05/1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읽은 포스팅은 가히 테러 수준입니다.
    희망블로거 모임에 참석하고 싶지만 회사가 요즘 많이 바빠서요.
    시간이 맞는다면 밤 늦게라도 참석하겠습니다^-^

  22.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5/1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 보입니다.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어머니의 요리 솜씨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멍멍이도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23. BlogIcon 바람처럼~ 2008/05/19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덩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게다가 직접 제가 만들어서 먹는듯한 착각이.. ^^

  24. BlogIcon 2008/05/1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테러는 이제 그만...흑...윽....허어어억,, 배고픔이 내 뱃가죽을 뚫고 갔습니다. ...

  25. BlogIcon kkommy 2008/05/19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엄청난 테러를.. ㅠㅠ

  26. BlogIcon 소심이'A' 2008/05/19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ㅠ.ㅠ.... 안냐세여..sos 에서 링크타고 왔는데 ..이런!!!
    아침댓바람부터 ㅠㅠ!!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고 배가고파지기 시작하는 T^T!!!
    이제 아침인데.. 점심시간도 한~~참 남았는데... 일헌...OTL.............

  27. BlogIcon 호박 2008/05/1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차님 엄마표 주물럭과 전골.. 정말 지대로 나왔는데요^^
    꿀꺽~ 꿀꺽~

    이거 뭐 제 댜지갈비구이는 명함도 못내밀겠어요(ㅠㅠ)
    암튼.. 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효=3=33
    완전 신나는 5월네째주 보내버리세욥!! 아뵹^^v

    ps 아이스크림 시원하게 잘먹었쎄여~ 앞으로도 종종! 히히(엉?)

  28. 2008/05/1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9. BlogIcon 쿠윅 2008/05/1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ㅡ ! 맛있겠네요... 쩝..;; ㅎㅎ
    게다가 어머님께서 직접 그리고
    직접기른 유기농상추..
    저희집도 옥상에다 상추기르는데 말이죠! 그거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 +_+

  30. BlogIcon 이정일 2008/05/2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을 기가막히게 해 주셔서 침이 절로 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31. BlogIcon Lana 2008/05/2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시리 화가 나는군요...
    (단지 야식이 떙겨서 그런거 아니라고요...ㅋ)

  32. BlogIcon 도아 2008/05/2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기차니스트와는 관련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 맛있는 사진을 찍는 방법이라도 올리심이...

  33. 2008/05/2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4. BlogIcon toice 2008/05/22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pay님의 고기 글을 가는 곳마다 보고 있습니다 -_-;;
    비슷한 후기를 계속 보게되니까 저는 이미 맛있는 고기를 먹고 있어서 관심없었는데도 자꾸 관심가져질려고 그래요 -_-;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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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로 호텔부페권을 따네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이 글은 호텔부페권이 온 뒤에 염장포스팅 격으로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OS이벤트의 주제로 "야식/간식에 대한 추억"을 적어 달라는 트랙백이 걸려와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여기서 잠깐, 도와줘 SOS에 대해서 소개 시켜드리면,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아는 몇몇분들이 Part 2의 이벤트를 신청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이 이벤트에 응모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 분이 계시면 이 글에 트랙백이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서로 윈윈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벤트를 신청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http://sos7.tistory.com/39 이 글을 참고해, 이벤트를 신청해보세요. 생각보다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벤트가 진행되고 글이 완성되는 재미, 이벤트에 당첨되는 재미를 알차게 전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좀 길어졌는데요. 본격적인 제목의 글을 적어보아야 겠지요.

 떡볶이가 어떻게 호텔부페권이 되었을까요?

저는 다음카페의 네이트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감성발전소에서 파워유져로 활동중입니다. 사실은 이곳에서 진행되었던 이벤트에서 호텔부페권을 얻게 되면서 파워유져 권유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벤트에 당첨된지 좀 되었네요.

2008/04/26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네이트 커뮤니티 만우절 이벤트 기념품..;;;;;

의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이 만우절 이벤트 역시 이곳에서 진행된 이벤트의 하나였고, 선물도 그곳에서 준 것이었습니다.

해서, 산본의 맛깔나는 떡볶이를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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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조폭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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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길거리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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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고, 경품을 얻어내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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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오랑제리!!!!



매번 이 저녁시간의 포스팅이 되어 올라오는 다른 사람들의 매일같은 떡볶이 포스팅은 항상 제 배를 움켜지게 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야식의 간질거리는 콧내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간단하고 싸기도 해서 학생들의 입맛에 알차게 다가오는 떡볶이를 소개해봤는데요. 어떠세요? 여러분들도 '야식'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그 무엇이 있나요?

이 글을 읽고 SOS의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고, 트랙백과 댓글도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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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간식과 야식 이야기 for 야식이벤트

    Tracked from NKOKON's Web-Note 2008/05/11 02:23  삭제

    간식은 주로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먹습니다. 간식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 보통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 느낌으로 먹는게 일반적이어서 말이죠. 가끔 입맛을 돋우기 위해서 먹는 초코렛 정도? 뭐 이정도로 간식을 먹고 있습니다. (과자를 예전에는 좋아해서 이와 관련된 블로그도 운영하고 그랬는데 식욕이 없어지고 영양이 불균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야식 역시 최근에는 자제를 하고 있는 편인데요. 야식의 최대적인 배가 나오는 문제도 있고 밤..

  2. Subject: 도와줘 SOS 의 ' 야식 이벤트 '

    Tracked from Naerro :: 會者定離 :: 去者必返 :: 生者必滅 2008/05/11 22:35  삭제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라서요...야식은 별로 땡기지 않지만... 어차피 이벤트라는것이 여기 저기 알리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서 포스팅 합니다...ㅋㅋㅋㅋㅋ 지나친 야식은 속을 더부룩하게 하고 아랫배의 지방을 두껍게 합니다. 적당한 야식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야식만 먹지 말고 운동 합시다...^^ 왠지 남의 이벤트에 초를 치는것 같은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3. Subject: [ 자유 이용권 ] 기차니스트님 전용권 :D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2008/05/13 11:50  삭제

    기차니스트님의 공간입니다. SOS 놀이동산의 자유이용권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도와줘 SOS] 팀블로그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 이곳에 '팀블로그'로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을 적어 주세요 :D ( 물론 Tistory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당연히 초대장까지 보내드려요 ^^ ) 그리고 각자 자신의 자유이용권에 이벤트 참여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D 참, SOS를 포스팅 안에 넣어 주시는 것 꼭 부탁드려요 ^0^ - SOS 올림 -

  4. Subject: 손쉽게 만드는 오늘의 야식 for 도와줘 SOS

    Tracked from Blind-Blue 2008/05/24 23:07  삭제

    한때 제과제빵에 심취하여 온가족의 원성을 들은 EL良 이었습니다만, 요즘은 바쁘고 해서 손 놓은지 오래입니다. 가끔 만들게 되면, 이렇게 손쉬운 믹스제품을 이용하곤 하죠. 오늘의 야식을 위한 제품은 바로~ 백설 스폰지 케익 믹스!!(+가루녹차) 재료 준비: 스폰지케익믹스+우유+가루녹차+달걀 2개 (중간 과정 생략)위쪽 줄이 바닐라향,아래쪽 줄이 녹차가루를 넣은 반죽입니다.스폰지 케익 믹스를 머핀으로 구워버리는 과감함;; ..머핀은 다 좋은데 구워놓으..

  5. Subject: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008/05/30 15:30  삭제

    "밤이면 밤마다~ 야식 모습 떠올리기 싫어~" 도와줘 SOS 에서 하는 야식이벤트에 참가하려고, 한참전 부터 글쓰려고 했는데. 무려.. 이제야 포스팅을 하네요 ^^;; 이미 다른 이벤트들은 참가도 못했다는...ㅠ_ ㅠ 과제 미워요!!! 요 근래 과제와 함께하는 삶을 살다보니 부쩍 밤늦게 까지 잠 못드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럴때면 찾아오는 "야식의 유혹" !!!!! 아주 사적인 야식 랭킹 5를 정해보았습니다!! ^- ^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6. Subject: [필독 공지사항] 깜짝 야식 이벤트 결과 발표!!!!

    Tracked from ::: 도와줘 S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