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warhol, 이태원을 걷다.

리움의 앤디워홀 팩토리를 구경갔다.
한창 지났긴 하지만, 업데이트는 해야한다;;

이 거울만 보면, 어쩐지 예쁜 사진이 찍힐것 같다.

일본의 어디에 있는 거미랑 같은 거라고 들었는데, 까먹었다.

앤디워홀 티켓, 예약하고 가면 4,900원. 하고갈걸.

입구에서 성배,.

어디선가 사진찍으면 안됩니다 X자가 보였다.

작품을 들고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따로 있었다.

앤디워홀이라고 하면 몰라도, 이 그림은 잘 알더라.

앤디워홀 자신을 표현해놓은 사진, 나도 찍어보고 싶다.

어색하지만, 포토샵이 더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저 포스터를 처음알았을때는 바스키아를 알아서였는데, 이제 둘다 알게됐다.

뒤집어줘야겠군;;

나도 나만의 작업공장을 갖고 싶다.

잔인물들때문에 어깨에서 숭덩 짜른 성배.

집에 이런거 설치 하고 싶은 기분,.

홍대의 장미보다는 이 사진이 좀더^^

나가는 길에서 만난 우체통, "댓글 남겨줘요ㅋㅋ"

이태원을 걷다.

자연스러워^^

자신을 바라보기에 어떤 모습이 좋을까?

First Avenue

이태원 지나 덕수궁? 넘 먼가ㅋ

애기망원 장만한 성배

여름시작이라 그런지, 녹색이 참 예쁘네

위에거랑 다르게 미녀들을 도촬중인 성배ㅋㅋ

녀석 참 잘 생겼어ㅋ

내 검은색 비타민, 요즘엔 희안하게 안 땡겨ㅋ

저녁은 코엑스? ㅋ 성배랑 헤어져서, 진영이를 만나고ㅡ

케이준 샐러드에

조니워커 스테이크.

사실, 이날 사귀자고 얘기했다ㅋ
아무런 계획도 없었는데, 참 인연이 당기는 힘은 큰가보다.
http://kbjy.tistory.com 그래서 이 블로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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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염장으로 마무리 ㅠ.ㅠ
진짜 썡뚱맞게 ㅋㅋㅋㅋ
내 얘기는 없으려나 했더니, ^^;
거미는 롯뽄기힐에 있습니다~ ^^ 중간 일본의 어딘가에라고 하신~~~ ^^
네에, 그 뒤에 건물이 굉장히 유명한 건물이 있지않나요?
티브이에서 보았는데, 전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아~. 롯뽄기에 위치한 모리타워를 말씀하시는 게군요. 모리타워와 이 거미가 거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옆에 미드타운이라고 생겨서 인기랍니다~. 저도 이번엔 못갔는데 다음엔 들려보려구요...
롯뽄기는 훔... 너무 비싸서 전 외곽만...쫄래쫄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