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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로 만나는 오늘의 운세 - 부제 : 운을 믿으세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오늘은 천우신조의 기회가 오는 운이나, 미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이 안타깝구나. 재물운이 보이나 만족스럽지 못하다. 승진운이 있으나 남에게 뺏길 운세이니 성취하려면 중용을 지켜라. 부부나 애인사이나 여성 문제로 고민이 많을 운이니 조심하라. 성인 군자의 마음가짐으로 오늘의 액을 소멸하리라. 형제궁과 자식궁이 어렵다. 행운의 색은 회색 계열, 행운의 성씨는 당, 행운의 장소는 도심공원, 고적 관광지, 행운의 숫자는 8
몇일전의 운세였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11월 24일로 추워진 날씨가 싫기도하고, 접어드는 가을이 왠지 처량한것 같기도 하고, 기운도 없는 주말인지라, 학원에 가야함에도 불구하고 발길을 돌려 종로3가에서 인사동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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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만난 낙원삘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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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에는 허리가 나무인 극장이 있군요. 무슨 영화가 하려나,. 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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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영화는 색계밖에 없었습니다만, 왕립우주군과 색계중 시간이 가장 빠른 영화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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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 당첨 =_=;;; 막 보고 싶었던 영화가 아니어서, 남자 혼자 보기도 뭐한 영화였지만 =_=;; 한적한 극장에서 본다는 생각으로 이채로운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뭐, 별다른건 아니고, 오래된 극장에서 이런 영화를 본다는 느낌 같은것 말이지요. 하지만 이 생각은 좀 있다가 금세 깨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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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시작은 한시간이나 남았기 때문에, 근처는 아니고 조금 나가서 종로2가에 있는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간단히 먹으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시간을 떼웠습니다. 인사동으로 접어드는 길이 꽤나 번잡한 모습이 보입니다. 또한, 차들도 엄청나게 많지요? 주말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주말에 시간을 낼 시간이 없어서 이런 여유를 못 누렸는데, 이런 시각으로 구경하고 있으려니 오랫만의 여유가 반가웠습니다. 버거킹 건물은 4층정도되는데, 저는 3층의 창가쪽에서 캠으로 댕겨서 찍었습니다. 광학줌이 아닌 디지털 배율로 찍으면 왼쪽 구석에 있는 아저씨의 얼굴이 보이더군요. 신기했습니다.

나름 버거킹의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에 대해 적었던 쪽지가 주머니에서 사라져 있더군요 ㅠ_ㅠ; 젝일. 정말 세심하고 오랫만에 일상적인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풀이해놨는데 말이지요. 어따 버린것일까요;;?  거창하게 썼지만 별 내용은 없고, 버거킹의 햄버거 예찬론이 적혀 있었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장점만 있는것이 아니고, 종각 지점의 버거킹은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는 투덜됨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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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이런것, 컵을 아래쪽으로 해서 음료가 바닥으로 흘러내려가게 하는것과 같은 아이디어는 좋은데,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서 쓰는 사람의 입장으로 봐서는 저 컵을 다시 사용하기 싫다는 생각을 한다. 입술이 닿는 부분이 잘 닦지도 않을 것 같은 부분과 맞닿게 되어 있고, 음료가 내려가는 곳은 붉게 녹슬어 있다. 식당에서 몇번 아르바이트를 해본 결과로는 저 컵을 세심히 닦아주리라는 생각을 할 수도 없다. 차라리 백원을 내고, 테이크아웃 컵을 받아다가 나갈때 환불 받는게 더 낳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이, 알바가 다녀갔는데, 컵만을 수거해갈뿐 지저분한 저곳을 청소할 생각은 없다. 서비스 정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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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컵을 이곳에다 버리라는 문구는 버린 컵을 다시 사용한다는 느낌을 주어서 싫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영화관람 시간이 되었다. 입구도 좀 조촐하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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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야 두명정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예상보다 많은 7명 정도가 같이 관람을 했다. 다들 띄엄띄엄 관람했고, 남자는 세명밖에 없었다. 작은 스크린에 넓은 객석이었지만, 화면에 몰입정도가 좋았던 것 같다. 같은 크기의 멀티플렉스는 벽이 시야에 보여서 가끔 싫을때도 있기 때문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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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려던 차에 보인 돼지머리. 전에는 인식하지 못하던 것이었는데, 이곳에 이렇게 먹거리 식당이 있다. 일반적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반주거리 정도 되는 것들이 모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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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누군가 질문을 하지 않을까? 제목은 "RSS로 만나는 오늘의 운세"가 아니었나 하고,. 또 누군가는 정말로 그 제목이 맞는가에 대해서 확인 해보려고 위로 올라가 봤을지도 모르겠다. 내 대답은 그렇다. 이다. 하지만, 이 내용을 제목으로 보여지기 싫어서 이렇게 해놓았다.

다시 운세이야기로 넘어가자면,

오늘은 천우신조의 기회가 오는 운이나, 미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이 안타깝구나. 재물운이 보이나 만족스럽지 못하다. 승진운이 있으나 남에게 뺏길 운세이니 성취하려면 중용을 지켜라. 부부나 애인사이나 여성 문제로 고민이 많을 운이니 조심하라. 성인 군자의 마음가짐으로 오늘의 액을 소멸하리라. 형제궁과 자식궁이 어렵다. 행운의 색은 회색 계열, 행운의 성씨는 당, 행운의 장소는 도심공원, 고적 관광지, 행운의 숫자는 8
천우신조란 무엇일까? 하늘이 돕고, 신령이 돕는다는 말이다. 나는 이 운세글을 RSS로 받아보았는데,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쳤다는 말로 해석해버렸다. 그래서인지 학원에 안 간것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게 된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주시하던 곳에서 기회를 놓쳤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저 식당들,..

저 식당들 사이에어서 영화를 찍고 있는 곳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영화가 아니고 티브이 광고였다. 그때 보았던 장비들을 보고, 누군가 영화를 찍나 보다 했는데, 살짝 보니, 영화가 아니고 다큐멘터리를 찍는지 알았다.

그 다음날은 바로 대통령 선거 출마 신고날이었다. 그리고 며칠후 아래와 같은 광고를 보았다.



이미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슈가 된 광고 촬영 현장에 내가 있었다. 하지만, 이 분은 보지 못했었다.
음.... 난 운세를 믿는 편이다. 하지만, 일찌감치 본 운세에 대해서 앞의 일들을 대비하지는 못하는 편이다. 대게 운세를 읽고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에 대해서 이렇게 해석 되는 것이구나,. 하고 생각하는 편이다. 난 저 일이 천우신조의 운을 놓친 그 날이 아니었을까하고 생각해봤다.

개인적으로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운들은 사람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 만난 면접관들에게 운이 좋아서 이곳까지 당도했다고 말할수도 없을것 같다. 이제는 단순한 운이 아닌 실력으로 그것들을 이루어 냈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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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12monkeys.co.kr/ 회원가입도 필요없고, 몇가지 개인의 탄생정보만 올리면 생성되는 주소로 RSS를 구독 할 수 있다. 사이트 운영자는 큰 이득을 취하지 않고 웹2.0의 윤리를 딱 지키고 있다.(정보공유) 가끔 비슷한 운세를 본 사람들끼리 댓글을 다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자신의 의견을 적어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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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어지 2007/12/0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엔 준비 잘 하셔서... 꼭 출마하세요. 퐈이팅! ^^

  2. BlogIcon mepay 2007/12/0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운이 맞긴 맞는 모양입니다..그런걸 보시다니요..

  3. BlogIcon 박민철 2007/12/05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믿는 편은 아니지만
    좋은 운만 따라주었으면 좋겠네요... ^^

  4. BlogIcon 러빙이 2007/12/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데요 ~ 와...
    저도 일단 등록하고 봤습니다만, 시간이 제대로 기억이 ;ㅁ;

  5.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운세는 별로 안 믿는 편입니다만....
    혹시나 지나가다 신문같은 곳에서 보게되면 좋은 것만 믿습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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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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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lickr.com


혜정이와 함께 서울나들이ㅡ
Posted by 기차니스트



어느날,.

어느 우중충한 날, 근배라는 선배가 후배를 모델로 뫼십니다.

혜정입니다.

혜정입니다. 계급이 깡패라고, 비오는 날 불러냅니다;;

아직,.

아직, 날이 맑아 얼굴빛도,. 좋네요;


개인적으로 카메라를 구매한지도 3개월이 되었네요.
L렌즈의 지름신도 강림하셨으니,
파일넘버 9,999라는 숫자가 다시 0부터 시작해서 1,000에 이르고 있으니,
어느정도 내것이 되었겠죠?
하지만, 요즘에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는 것이,
인물사진에 자꾸 자신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잘 웃고, 귀여운 혜정이란 후배에게 모델을 부탁합니다.

자세히 보면,.

자세히 보면,. 입이 ㅡ자입니다.

웃는게,

웃는게 웃는게 아냐ㅡ

배가 고프면 뭘 좀 먹여야 합니다ㅋ

개인적으로는 원래 조명색,
전구에는 전구빛, 형광등에는 형광등빛,.
사진찍을때 환경을 기억하고, 추억으로 중요시 생각해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네요;;
이렇게 되면 벚꽃이 벚꽃이 아니고, 얼굴빛이 황달끼가 생기는데,.
오늘 화이트 밸런스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에는,.

다음에는 와인바에 갔으면 좋겠다는데,.;


호주에 있을때는 호주와인을 많이 마셔보고,
아, 이제 와인이 이런거구나ㅡ 하고 생각될때쯤
한국에 왔었습니다.

냐냥; 호주와인 종류 말고,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와인을 발견합니다;;
우물안의 개구리, 개굴개굴,.
다음에는 바에서 사진을 잘 찍는 법뿐만 아니라, 와인에 대해서도 공부해야겠습니다.

만지고, 조이고,.

만지고, 조이고, 기다리는 혜정,.

우연형에게 배운 것을 써먹어보려고, 모델을 지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My X-wife's Secret Recipe

My X-wife's Secret Recipe

광화문 파이낸스 빌딩 아래에 있는
My X-wife's Secret Recipe입니다.
전에 FedexKinkos라는 곳에서 일했을때,
부지점장님이 회식으로 이곳에 와서 한번 거하게 먹었던 기억으로 왔습니다.
My X-wife's Secret Recipe는

My X-wife's Secret Recipe는

'이전 부인의 비밀 요리법'이라는 풀이가 되겠네요.
몇년전에 들은거지만, 요리사분은 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고,
주인분 역시 호텔의 레스토랑 사장님이셨다고 했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비레드

루비레드라는 책을 들고

메뉴판처럼 빨간책을 꺼냈네요^^
밑에는 "백설공주에게 독사과를 건낸 것은 계모가 아닌 친엄마였다"라고 써있는데,.
친엄마가,.

'친엄마가,.' 우연찮게 백설공주도 한번 만났습니다.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한다고 하는 혜정입니다.
뭘 좀 먹여야 합니다.

뭘 좀 먹여야 합니다.

입이 귀에 걸렸어요.
혜정이가 고른 것은

혜정이가 고른 것은 '해산물과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스파게티'입니다.

표정이,.

표정이 달라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었으니 길을 나서지만,.

먹었으니 길을 나서지만,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선배라는 계급깡패가 만든 최대 실수입니다 ㅠ_ㅠ;
"비오는 날 사진 찍기"
바로 실내에 들어갑니다.

바로 실내에 들어갑니다.

얼핏

얼핏 "강짱" 스타일.

그래도,

그래도, 모델 역활을 정말 잘하는 혜정이 입니다.

이런 포즈쯤은,

이런 포즈쯤은 자연스럽습니다.

내공부족

내공부족으로, 비가 너무 많이와서,.;

비도 많이 오는데,

비도 많이 오는데, 인사동까지 왔습니다.

여긴 어디?

여긴 어디?

인사동의,

인사동의 대중 놀이터 쌈지길.


아이템인 사탕을 꺼내 물려봅니다.
엉덩이가 무거워,

엉덩이가 무거워, 가까이 가서 찍으면 되는데, 70짜리 망원땡겨 요만큼;

가까이서 찍었으면 예뻣을거슬,.
무슨 자세?

무슨 자세일까요?


오늘도 연작의 시도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혜정양과 백곰입니다.

백곰이는 지난번에 영상기자재전에 갔다가
Lowepro에서 데려온 아이입니다.

사진을 고르고 있는 백곰,.

사진을 고르고 있는 백곰,.

오늘 어떤 사진이 잘 찍혔나 골라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민에 빠집니다.

고민에 빠집니다.

어떤게 좋을까?

어떤게 좋을까?


재진형에게 급방문에 강탈해온 MP300을 꺼내 출력해 봤습니다.
두개중 하나,.

두개중 하나를 고릅니다.


화이트 밸런스 문제로 자연색쪽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좋아보이더라구요.
하나를 고릅니다.

하나를 골라봅니다.

"너 정말 이게 맘에 들어?"

다시 골라봅니다.

다시 골라봅니다.

오늘 사진중,.

오늘 사진중 베스트 포토라고 할까나,. 우산도 없고, 자연스럽고,.

백곰이와 아이템,

오늘 배운것은 백곰이와 아이템이 필요하다??

MP300이 은근 당깁니다;;
필름값이 좀 흔들리긴 하지만,
은근 당깁니다 ㅠ_ㅠ;
한두번 빌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ㅡ
다음번엔,.

다음번엔 이런 곰 한마리도 사이드 아이템으로,.


구매를 해볼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비가와서 좀 그랬지,. 날씨가 좋았으면 사볼만 할 것 같습니다.
가격은 위 사이즈가 45,000원, 작은 사이즈가 18,000원,.
가격 압박이 =_+;;
클림트의 키스

이름은 클림트의 키스에서 따온, "키스베어"입니다.


비가 오는데도,

비가 오는데도, 군말 않고 모델이 되어준 혜정이에게 박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로,.;

둘이 찍은건 이것밖에,.

오늘 내내 같이 돌아다녔는데, 둘이 찍은건 이것밖에 없네요;;;

교보문고,

교보문고 천정,. 입니다.


처음으로, 누구 의견이나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사진을 찍어봤네요.
비가 왔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여러가지를 느꼈고, 배운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사진을 찍을때가지 열심히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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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빈둥이v 2007/07/1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사진 잘찍으십니다. 대단대단!!

    모델이 좋은건가요..? 헤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1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렌즈가 좋아서^^? 농담이구요.
      비오는데 후배 괴롭혀서 나오라고 하고, 맛난거 사주고,
      사진 천장 찍어서 건진 사진이 요만큼이면
      잘 찍은것도 아니죠^^
      뒤로 공중낙법하고 한손으로 착지한 상태에서
      찍을 수 있을때까지 찍을겁니다ㅋㅋ
      감사해요^^

    • BlogIcon 빈둥이v 2007/07/1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로 공중낙법하고 한손으로 착지한 상태에서 사진찍는 ucc 기대해볼께요 -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11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사진을 찍겠다는 얘기죠^^;;
      이런 UCC있으면 전세계로 퍼질꺼에요ㅋㅋ

  2. BlogIcon 제로실버 2007/07/22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퀄사진이 정말 멋지네요~따봉입니다. 여자친구분이신가용??캬캬캬캬-ㅅ-;

  3. 살랑봄 2008/08/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_+
    나랑은 비교도 안되게 훌륭한 모델이시네요. ㅋㅋㅋ
    청계천과 인사동 쪽 도셨군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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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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