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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난 6월 21일에 있었던 한화 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너무 늦은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 말고도 포스팅 해야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ㅎㅎ
그래도, 우선, 너무너무 즐거웠던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의 이야기를 남겨야 할 것같아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한화에서는 100여명의 한화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운좋게도 제가 그 일원이 되어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신청한 상태에서 루인님께서 체험단이 좋을 것이라는 귀뜸을 해주셔서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고 있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날, 저와 루인님뿐만 아니라, 강자이너님도 당첨이 되셨더군요. 몇일뒤 호박님께서도 당첨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파티가 있던 날, 루인님과 우연찮게 중학교 선배님이신 진수형님(이건 돌아오는 길에 알았어요 ㅎㅎ)을 중간지점에서 만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짐이 많으신 호박님을 마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은근히 이곳저곳에 한화가 있더군요.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는 유네스코 빌딩 스카이라운지의 본떼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처음 도착하니, 우리를 맞는건 아기자기한 풍선들과 오프닝 파티의 대문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선물들이 잔뜩이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걸 보니 백명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앗싸~ 선물 하나는 받아 가는구나!!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마지막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아직 리허설이 덜 끝난 관계로 이미 모인 몇분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한화체험단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다들 흥분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ㅎ
짠! 드디어 오프닝 파티의 시작.
들어오는 입구에서 호박님과 시아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 잔에 시원한 복숭아향 와인을 따라주기 시작하시더군요.
저희 팀 테이블에는 저밖에 안 앉아 있어서 기다리는 즈음 해서 한잔을 홀딱 마시고, 화이트 와인만 두잔은 마신 것 같습니다..
제때 시간 맞춰 오신 강자이너님, 전화 안받았다구 핀잔 주시더군요 ㅠ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맛깔 스러운 음식들이 준비되고,
저희 10팀의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죠. 미남미녀들이 모여있죠ㅋㅋㅋ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약간의 술과 흥이 있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그렇게 분위기는 무르 익어 가고ㅡ 파티가 한창 진행되었습니다 ㅎ
처음에 봤던 사진처럼, 정말 늘 가까이 있는 한화의 설명, 한화체험단의 취지, 넘버원코리안의 멋진 공연, 각 팀의 이름 공모등을 함께 했어요.
>_<)//
십분 발휘되어
하나가 10*10처럼
100명이 한마음인 것처럼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아름다운 한화체험단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 x 10 = 100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 1당 백의 힘을
발휘하게 될
10팀이기도 해서
"텐텐"
우왕, 주옥같은 팀 소개!
>_<)//
울팀 작명에서도 상을 탔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에서도 앞서는 우리팀의 수진이~ 저는 댓글을 많이 써줘서 또 선물을 받았답니다 :)
저희 테이블이 멀리 있어서 제 카메라가 포커스에 닿지 않아 사진을 많이 갖추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사진들을 보신다면 저희가 얼마나 즐겁게 다녀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팀명 작명 이벤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자우림 콘서트 티켓을 주더군요ㅜ 저희 팀은 한화분들과 오붓한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비싼것 먹으러 가는건가요~? ㅎㅎ
지칠지 모르는 혈기들은 남아서, 2차 3차를 진행하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오니 3시 가까이 되더군요;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 게 정말 용해요. 더군다나,.
나눠 주신 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펼쳐보기까지ㅋㅋ
한화 팜플릿과 USB메모리(무려 1기가!), 맛있어서 1/4 조각을 먹게 만든 호두 파이,
댓글 달기 상으로 받은 대형우산 >_< ㅋㅋ 이런거 꼭 하나 갖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ㅎㅎ
이러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호박님과 핸짱님커플, 꼬미님, 에그님과 포스튜디오에 소풍 다녀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늦잠을 무척 자고서도 소풍 다녀왔었습니다 ㅎㅎ
이제 한화체험단은 시작이겠지요. 6개월동안 짜여진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슨 행사든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더군다나, 7월 2일에 있을 아이맥스 체험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독일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맥스 체험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음 체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텐텐<의 기찬청년 기차니스트 박근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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