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다짐은 어떻습니까? 부제:어떤 분이 글을 안 올리신다던데,.
상쾌한 바람이 코를 찌르는 10월의 좋은 아침입니다^^;
어떤 분이
사실,
저건 바로 공개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구요 =_=;;
제 머리속에 있던 아이디어들로 채워진 간결한 문장들밖에 없습니다.
포스팅이야 스르룩 하고, 작성하면 되겠지만,
뭔가 정성을 다해서 꾸며보고 싶은 생각만(마구마구 강조ㅋㅋ) 넘쳐서요^^;;
저건, 무엇이랄까,. Todo 리스트 같은거에요^^; 포스팅 해야할 목록.
미투데이를 시작한게, 제가 컴퓨터 앞에 자주 붙어 있으니까,
자잘한 아이디어들을 모아다가 포스팅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미투데이에 접속해야 글을 작성할 수 있다보니,
접속을 하지 않으면 글을 못쓰고,
한두줄 올라오는 글은 양심에 찔려서 공개 할 수 없게되더라구요.
이제, 테러 당했던 것(이라고 얘기하기에도 쑥쓰러운 것이겠지만,)에서 벗어나고,
여친님하랑 찍은 사진이랑 이것저것 생각담은 사진들을 올려야겠습니다.
(사진 안 올린다고 뭐라고 하다가, 이제는 서운해하기까지 합니다.
맨날 포스팅 하면서, 사진은 안 올린다고.
10월도 시작하고 그랬으니까요ㅡ
(에코님 글보고 문득 마음먹기에 들어갔습니다ㅋ, 더불어, 어머니에대한 죄송한 마음도;;)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10월의 다짐 세우셨나요??
댓글도 좋고, 글을 작성하셨다면 트랙백도 좋고, 무엇이든 좋습니다.
반응! 부탁드릴께요^ㅡ^;
이렇게 포스팅 하나 떼우는거 맞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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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월의 새로운 다짐
Tracked from 생각이 함께 하는 삶 2007/10/02 01:30 삭제아침에 눈을 뜨자, 날씨가 제법 쌀쌀했다. 달력을 보니 10월 1일...'벌써 10월달이구나. 10월달엔 뭘 하지?'라는 생각으로 출근길을 향했다. 나의 10월의 목표는 크게 '2가지'이다. 첫번째, 10월 부터는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기로 했다. 일이 끝난후 친구가 추천해준 강남 '민병철 어학원'을 찾아갔다. 한국인 회화반 입문, 1, 2, 3, 4(총 6개월) 이었고 그 다음이 외국인 회화반 이었다. 나는 한국인 회화반 교재와 외국인 회화반 교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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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월을 맞이하면서...
Tracked from 좋아! 가는거야! 2007/10/02 10:57 삭제10월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달이다. 일단 추석연휴(9월달에 걸리수도 있지만)와 개천절이 있어서 연휴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크다는것과 프로 스포츠들의 포스트 시즌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기 때문이고 (아싸!) 여름과 짜증나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달 이라는 것이다. 일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뭔가 활기가 느껴지는 달이랄까! 기차니스트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벌써 10월이구나 하는게 느껴졌고, 일년이 슬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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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월달에는 꼭 취업해야 한다.!
Tracked from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2007/10/02 13:00 삭제다니던 일을 그만 둔지 한달이 지났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 두었고(그 이유는 여기 올린 글을 찾아 보면 알수 있,.....) 9월의 서류 지원과 통과 면접까지는 참 순조로웠다. 그런데 나는 면접에서, 그리고 마지막 최종 면접에서 쉽게 고배를 마셔야 했다. 왜 그런지.. 알수가 없다. 아니 나의 전적인 잘못이겠지.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만 생각하면 사실 마음이 좋지 못하다. 소리라도 지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봐야 달라지는 것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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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월의 다짐!
Tracked from Rush's trivial life 2007/10/02 17:33 삭제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에 달아놓은 댓글처럼, 일단은 밀린 공과금을 내는게 우선 입니다 ;; 광과금 외에도 여러가지가 밀려 있어요, 훈련소 동기들과 만나는 것도 미루어 놓았고, 친구녀석에게 밥한끼 대접한다는 것도 미루어 놓았습니다 허허. 그래서 10월의 다짐은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로 정하려 합니다. 하루 일이 밀리면, 다음날이 더 힘들어지고, 계속 미루다 보면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질타를 받게 되겠지요. 설령 그게 나 자신 일지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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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로운달, 간단한 계획 !
Tracked from Loving's Story。 2007/10/02 21:15 삭제이제 10월의 시작이네요. 저는 이번 10월달의 목표를 일단 "Study Code (스터디코드) 완전정복과 체화"로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후부터는 '열공'을 목표로 삼고있지요. 스터디코드가 뭐냐구요 ~? 여기서 제가 설명한다면 괜히 흥보글이라느니, 그런 얘기가 나올까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할게요. 스터디코드는 서울대생 3121명을 7년간 연구해서 그 서울대생들의 공부법을 뽑아낸 것입니다. 간단하게, 최강의 공부법 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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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 :-) 2007/10/02 23:05 삭제뭐랄까 블로거 사이의 휴먼 릴레이션쉽이 결여된 듯한 내 블로그에도 좀 훈훈한 포스팅이 필요하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라랄라 트랙백! 당신의 10월의 다짐은 어떠십니까, 라고... 10월은 묘한 경계에 걸쳐져 있다. 갑자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뭐, 온난화 때문에 아직 낮엔 좀 덥지만, 내 생일이 있고 _^_, 왠 인연인지 몰라도 회사의 창립기념일도 마침 10월. 이제 한해가 다 지나간것 같으면서도 10월부터 정신을 바짝 차린다면 아직도 100여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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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월의 다짐~!
Tracked from Being wide~! 2007/10/03 01:15 삭제이번달에는 정말 연휴의 휴유증이라고 할까요.. 아님 연말이 다가온다는 조급함이 남아 있는 걸까요.. 바쁘게 10월을 맞이했네요... 우선~! 10월에는 멋진 일들을 실천해보고 싶네요. 그동안 블로그 이것 저것 잡다하게 해봤지만... 여기서 제대로된 블로그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많은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생각도 나누고 하면서요~. 그리고 생각했던 프로젝트 A,B를 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기 좀 그래서요~.. A는 그동안 생각했던 것을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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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low but STEADY 2007/10/03 03:26 삭제10월하면 한국에서는 주로 '열매', '결실'을 이야기하지만 보통 9월에 시작하는 미국의 학교에서는 새로운 시작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달 같다. 그래서인지 종현이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면담(Conferences)이 시작되었다. 약 한 달간의 학교생활동안 지켜본 아이에 대해 선생님이 이야기를 해주고 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어제 종현이 선생님과의 면담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잘 적응해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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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월의 다짐이라....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2007/10/03 15:47 삭제티스토리메인에 기차님 글이 떠서 봤더니 10월의 다짐이라는 주제가 있었다. 본좌는 시험이 다음주 월요일부터라 크하하학~~!!!!! 그리고 뭐 본좌도 여태껏 포스팅해서 아시겠지만 마우스로 컴퓨터 한다. ㅠㅠ 그래서 참 힘들다. 공부 해야하는데 공부해야하는데 하다가 컴퓨터 하게된다. 그래서 스킨도 마우스로 힘들게 수정하다가 보니 전껏도 망했다. ㅠㅠ 복구를 했긴 했으나 참 힘들게 했다. 현재 이곳은 PC방 개천절이라 아빠의 은총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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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생기는 족족 올리는 편인데 ㅠ
역시 기차님!! ^^
제 이번달 목표는 "어떻게든 피보지 않고 스근하게 지나가기." 입니다.ㅠ
특히 시험에서 피 않봤으면 좋겠어요.ㅠㅠ
[맨날 공부도 않하다가 시험점수가 좋게 나오기를 바라는 이 심보;;;]
그건 대학생이라면 어쩔수 없는 걱정거리 아니겠습니까?
ㅋㅋ 저는 더 걱정되는게 배운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ㅠ_ㅠ;;
공연 아직 안 하셨지 말입니다?
언제라고 한거 까먹었습니다 ㅠ_ㅠ;
10/27로 또 연기 됐습니다 ;;;; ㅠㅠ
거기다 11월 2번째 주에 또 공연 있어요 ㅠㅠ
중간고사는 안 보시려구요=_=??
10월의 다짐은...
건강하게 살다가 국가에 납치되는것..
건강하셔야합니다,...;;
10월의 다짐!
수시 합격하자!
ㅇ<-<
꼭 합격하실꺼에요^^
수시합격해야 수능도 좀 맘편히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급, 정글고가 생각나는데,.
지금은 공부하셔야 할 시기가 아닌가요 =_=?
전 생각했던 책 꼭 다섯권 이상 읽자입니다~
좋은 다짐을 갖고 계시네요^^;;
자고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데,
저는 잡지도 못읽고 있는 상태랍니다 ㅠ_ㅠ;
10월의 다짐은!
글쎄요
일단 밀린 공과금이랑 전화요금부터 낼려고요 ^^
하아,.
정말 의외의 답변이네요^^;;
저는 자동이체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ㅋ
:D 이렇게 빨리 트랙백을 걸어주시다니~ㅋ
놀랬습니다.
아..........너무 피곤합니다 ㅠ-ㅠ
학원 등록하고 와서 정말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계속 블로그가지고 실랑이 벌였거든요...다리에 쥐도 나고 Zzzzzzzzzzz.........
기차니스트님 좋은 꿈 꾸세요 *^_^*
내일 또 놀러올께용...지금 졸려서 죽을것만 같아요...
다 RSS의 힘이죠ㅋㅋㅋ
업데이트 되는 곳이 있으면 숑숑하고 찾아갑니다.
인기관리의 비결이랄까요 =_=;;?
긍정의힘님도 제 여친님처럼 피곤하다고 투정부리시네요^^
좋은 꿈꾸시고, 내일 또 놀러와주세요^^
전 언제든 찾아갈 준비 되어 있습니다ㅋㅋㅋ
:: 긍정의힘님은 블로그 아이콘이 지정되어 있지 않으시네요.
뭐 특별히 생각하신게 없으시면 제가 괜찮은걸로 선물해드릴까요?
^^ 10월의 다짐에 대한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도 트랙백을 하나 달았죠~ 마침 일년이 그냥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기차니스트님의 글을 보니깐 뭔가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그런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ㅎㅎㅎ 즐거운 10월 되세요~
앗, 메인에 같이 걸리신 이크님이신가요?
방금 홈페이지에 다녀왔는데,
그쪽은 김찌라고 되어 있던것 같은데^^
암튼, 야구에 빗대어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재밌던데요^^;;
저는 취업을 위해서..ㅠㅠ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후훗, 보러가야겠습니다^^
추뤡뷁 날렸습니다!
^^ 다같이 노력 합시다!
접수했습니다^^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다면 언제든 손 내어드리겠습니다^^
전 요즘 RSS 너무 많아서 거의 포기직전인데..그냥 티스토리 홈에서 맘에 맞는 것들 보거나, 검색해서 그냥 찾아간다는...하지만 대개는 랜덤인생입죠!!
그래도, 아는 분들 관리에 들어가는것이 중요합니다ㅋㅋ
저도 추석때 잠깐 손을 놨더니,
속수무책이 되어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evelina님이 하시는거 다 해요 =_=;;
저도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가요 ~^^
제 10월 계획은 한마디로 하자면 '공부' 입니다.
고1 다가기 전에, 마음 단단히 다져놓아야 겠어요 ~ 'ㅁ' !!
아ㅡ 제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몇안되는 고등학생님이십니다^^;;
반갑네요.
어느 시기건 그때가 중요하지 않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트랙백 보러 갈께요^^
안녕하세요? ^_^*
티스토리에서 처음으로 트랙백을 남겨봅니다..(엄밀히 따지면 두번째이긴 한데 뭐랄까 일상적인 포스팅의 트랙백으로서는 처음이에요. ^^)
남은 2007년의 석달을 의미있게 만들어 보아요. :)
네^^ 반갑습니다^^
첫트랙백이라니 뭔가 의미 있어보이고,
영광인데요^^; 감사합니다^^;;
여친님하랑 찍은 사진 분위기 좋네요 ^^
분위기 좋은 사진 더 많은데,
게으름에 못 올리고 있답니다 =_=;;
여친님한테 많이 혼나고 있답니다 ㅠ_ㅠ;
부럽습니다. 열성팬 ㅠ
우리 아가씨는 내 안티-_-;
ㅋㅋ 어떻게든 안티에서 벗어나야지 않겠습니까?
사실, 저도 답글 너무 열심히 단다고 혼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