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했던, 장진감독 소지섭/이연희 주연의 U-turn
얼마전부터 TV광고속에서 소지섭이연희의 "그 여자 목소리에 가슴이 뛴다. 사랑이다." 라는 멘트의 광고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선가 소지섭이 장진감독과 함께 새로운 영화를 찍어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새로운 영화가 나오나 보다, 그래서 그 영화의 한장면이 CF화 되었나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영화사이트를 뒤져봐도 영화 개봉 소식에 등장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_=; 다른 한국 영화들처럼 5월에는 개봉하지 않고, 다른 달로 미뤄져 있는 건 아닐까 했는데,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 정말 궁금한건 못 참습니다.
2008년에 새로운 영화를 많이 하시는군요. 소집해제 된 이후에 데뷔를 화려하게 해주실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찾게 된 결론은 이것.
요즘 많이 시도 되고 있는 케이블무비였던 것이었습니다. 극장에서 상영되기에는 너무 긴 시리즈 물이 드라마보다는 좀 더 심도있게 케이블TV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U-turn의 경우는 5분 분량의 짧은 영화로 시도 되어 졌더군요. 4회분량이니까 30분 이내에 모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제가 봤던 유턴의 한장면들인데, 어때요?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U-turn의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메뉴중에 다시 보기라는 메뉴를 통해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smotor.com/kr/event/200803_uturn/20080401uturn_popup.htm <-- 이쪽 링크를 이용해보면, 다운 받아 보실 수도 있군뇨!!
저는 이 글을 쓰면서 겨우 다 봤는데요. 사실, 화면이 좀 작아서 다음TV팟에 올라온 걸로 보았습니다;; 다음에서 'u-turn'이라고 치면 올려놓으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저작권에 걸리지는 않나;;)
어리게만 봤던 이연희님도 여기서보니 정말 예쁘게 나오더군요.
이 영화속에서 나오는 액티언의 경우 제 친척 동생이 갖고 있어서 그런지, 좀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저같이 뚜벅이 같은 경우에 차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부러운데, 옆에 타보니, 승차감 같은 걸 무시할 수가 없더라구요.
잠시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더 새어보면,;; 이렇게 영화나 드라마, 뮤직비디오에서 특정회사의 제품을 광고하는 것을 PPL이라고 하는데, 이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것이 쌍용자동차의 Actyon입니다.
거의 자동차와 살다시피해요. 처음 만나게 되는 것도 자동차 트렁크에서 만나게 되니 말이죠.
이전에도 이런 PPL 광고가 많이 나왔던 것이 싼타페라는 차종이 많이 보였던,(나중에는 CF에서 드라마와 비슷한 내용의 광고가 나오기도,.)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이라는 드라마도 있었지요..
PPL이 나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선 PPL이 주는 긍정적인 부분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견준다면, 은근하게 PPL 이 많이 보이니까 말이죠. 이런게 많이 활성화 된다면, 제 블로그에도 이로운 점이 있겠다고 봅니다. 어디 스폰 안들어오나요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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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화일까? 광고일까? 애드무비에 대해..
Tracked from 브랜드 이야기 #1 2008/05/15 01:48 삭제영화일까? 광고일까? 애드무비에 대해.. 최근 몇년 사이 TV에는 AD Movie(이하 애드무비)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과연 애드 무비란 무엇일까? 애드무비는 AD + Movie의 합성어로 영화 형식의 광고를 뜻한다. 보통 '영화를 통한 광고'라고 하면 PPL(Product Placement)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애드무비는 PPL과 BPL(Brand Placement)을 위한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영화속의 PPL은 '협찬을 통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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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연희씨..
예쁘네요. ㅎㅎ
저도 이연희님 예쁘다에 한표!
임수정과 소지섭의 궁합같아서 좀 그렇다는 ;;
열어봐야 알겠지만 -_-;
그냥 저냥 볼만하고 재밌던걸요 :)
아 ㅡ '유턴' 이게 이거였군요! 뭔가 했는데~
ㅋ소지섭 요즘 '소집해제' 후 광고에 물오른것 같아요
여기저기 안나오는데가 없는듯해요 ㅡ
네! 물오른 소지섭!
정말 멋져요. 긍데 이전 이미지를 계속 고수하는건 아닌지.
좀 딱딱해 보이기도 하고, 부드러워졌으면 좋겠어요 ㅋ
간지소지 나오는 영화군요~^^
네, 30분이면 볼 수 있어요 :)
블로그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 많이 어렵네요. ^^
그래도 같은 주제로 참 다양하게 표현되는 것이 블로그의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